시작은 아이돌이었던 스타들

기사입력 2018-11-05 21:04:09
  • 페이스북
  • 트위터
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아이돌그룹의 멤버로 연예계에 입문한 후

해체 또는 소속사 이전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이들이 있다.

.

그렇게 새로운 커리어를 쌓은 이들을 모아봤다.



▷ 소녀시대 서현, 수영


소녀시대 활동 중에도 연기 활동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 SM에서 나온 후 더욱 본격적으로 연기에 주력하고 있다.



▷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후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나 노출 빈도 면에서는 사업 및 셀러브리티로서의 활동이 더 많은 편이다.



▷ 애프터스쿨 리지, 유이


애프터스쿨 탈퇴 후 예능을 통해 종종 모습을 보였던 리지. 활동명을 박수아로 바꾸고 최근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유이 역시 배우 회사로 이적한 후 '데릴남편 오작두',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원더걸스 소희, 혜림


소속사 이적 후 영화 '부산행', 드라마 '안투라지' 등에 출연했던 소희. 연기력에서 호평받고 있지는 않으나 의욕적으로 활동 중이다.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교에 진학해 통번역가로 입지를 넓혔다.



▷ 포미닛 손지현, 허가윤, 권소현


허가윤은 최근 영화 '배반의 장미'에 카메오로 얼굴을 보인 바 있고, 손지현은 '대군-사랑을 그리다', '견원지간 로맨스'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경력을 쌓고 있다. 권소현은 나문희, 서이숙, 정수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배우회사에 둥지를 틀었다.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박형식


배우로 전향한 아이돌 중에서 가장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 사람이다. 영화, 드라마에서 주연자리를 꿰차는 등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였다.



▷B1A4 바로


바로의 배우 행은 일찌감치 예견됐던 부분. 예상대로 배우 회사(호두앤유)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 젝스키스 고지용


젝스키스 해체와 동시에 연예계를 떠났던 고지용. 현재 경영자로 지내고 있다. 이해관계에 따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지만 젝스키스 고지용으로서의 노출은 지양하는 듯.



▷ NRG 문성훈


NRG에서 유일하게 연예계를 떠난 멤버다. 지난 3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나와 가방 디자이너이자 가방 브랜드 경영자로 제2의 인생을 그려나가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출처 : MBC PLUS · 죽지 않았네 NRG!!




사진 = 뉴스에이드DB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SKY 캐슬' 팬들이라면 정주행 필수 웹드라마 5 대한민국 대화 주제 중 하나로 자리잡은 그 드라마 'SKY 캐슬'. 특히, 캐슬 부부들만큼 존재감을 나타내는 아역 연기자들의 필모그래피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알고 보니, 대부분 웹드라마에서 연기 내공을 쌓고 올라왔다는 공통점이 있어 뒤늦게 정주행 시작한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SKY 캐슬' 아역 배우들의 출연 웹드라마.김혜윤 -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 1, 2'서울의대바라기' 강예서 역의 김혜윤에 입덕한 팬들이 가장 먼저 찾는 웹드라마다. 시즌 1에선 여주인공2로, 이어 시즌 2는 주인공 박선우(박선우)를 짝사랑 하는 새내기로 출연했다.김혜윤 - '주정뱅이''전지적 짝사랑 시점'에 이어 김혜윤이 등장하는 또 다른 웹드라마. 사랑과 우정, 그리고 술로 얽힌 남녀 이야기를 다룬 내용으로 강예서와 정반대 매력을 뽐내는 게 특징이다.김동희 - '에이틴''엘사서준'으로 인기몰이 중인 차서준 역의 김동희. 그에게 빠진 팬들이 뒤늦게 정주행하는 작품은 10대 로맨스 웹드라마 '에이틴'이다. 극 중 모범생 하민 역을 맡은 김동희는 캐릭터 심리묘사를 잘 표현해 칭찬받았다.조병규 - '음주가무' 시즌 1, 2차서준의 쌍둥이 동생 차기준 역의 조병규의 입덕 작품으로 거론되는 웹드라마다. 남성미 넘치는 'SKY 캐슬'과 달리 주인공 도음주(김윤)과 얽히는 귀여운 썸남 유감우를 연기해 반전매력을 더했다.송건희 - '하찮아도 괜찮아' 시즌 1'SKY 캐슬' 초반부를 하드캐리한 박영재 역의 송건희도 뒤늦게 과거 출연작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공개한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에서 사회 초년생 권기우로 열연하면서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얻었다.영상 = 콬TV 유튜브 채널, 곽토리 유튜브 채널,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채널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광고료 0원’ 염치없는 ‘SKY캐슬’ 무단 패러디 역대급 화제성으로 신기록을 향해 달려 나가는 JTBC 드라마 ‘SKY캐슬’!출연 배우들의 선명한 캐릭터 덕분에 요즘 패러디 1순위로 꼽힐 정도다.위 올 라이....☆방송인, 유튜버 할 것 없이 모두가 ‘SKY캐슬’ 따라잡기에 나선 가운데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도 발 빠르게 ‘SKY캐슬’의 주연 캐릭터들을 활용한 광고들을 내놓고 있다.그런데 이런 광고들 중 일부는 해당 드라마 제작사나 배우 측에 허락을 구하지 않은 것들이다.국내에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개념과 규정이 미흡한 단계인 걸 이용해 기업에서 광고료를 지불하지 않은 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퍼블리시티권이란 특정인이 자신의 이름, 얼굴, 목소리, 이미지, 캐릭터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가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허락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초상권과도 비슷하지만 퍼블리시티권은 재산 가치를 보호한다는 점이 다르다.예를 들어 유명 연예인의 이름과 사진을 관련 없는 광고에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경우 이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가 된다.대부분의 무단 패러디 광고는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닌 캐리커처로 이뤄져 있는데, 이는 방송사의 저작권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실제 배우를 모델로 고용해서 쓰자니 광고료가 들고, 드라마 이미지를 사용하자니 방송사의 저작권에 걸리기 때문이다.소비자 항의에 대한 기아타이거즈 공식 굿즈샵 관련 답변그래서 누가 봐도 유추할 수 있는 특징을 담은 캐리커처를 사용하면 소비자들에게 인기 콘텐츠에 대한 이미지도 줄 수 있고, 직접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저작권이나 초상권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아도 된다는 계산이다.국내 법규 상 불법은 아니지만 꼼수인 셈.그럼에도 도의적으로는 해당 제작사나 소속사에 사용 허락을 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SKY캐슬’에서 김주영 캐릭터로 가장 많이 패러디화 되고 있는 배우 김서형의 소속사에서도 광고 이미지 사용에 대한 문의를 거의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배우 얼굴 관련된 거면 초상권이 저희한테 있는데도 문의가 없었어요. 딱 한 번 바이럴 광고에서 ‘얼굴이 아닌 말투를 패러디로 사용해도 되냐’는 연락 외에는 저희에게 그런 광고 관련해서 문의를 주셨던 곳이 없어요. 제작진 쪽으로도 문의가 없었던 걸로 알아요."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물론 다행히도 김서형 배우에게 정당한 광고료를 지급하고 협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기업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미국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법률적으로는 명문화되어 있지는 않다.몇 가지 판례에 근거해 판결을 내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판결마다 조금씩 입장이 갈리고 있다.이와 관련해 한국 저작권 위원회에서는 공식 상담 사례를 통해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Q. 유명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등장인물을 캐리커쳐로 그려서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싶은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나요?"영화나 TV 드라마 등에 출연하는 배우 등이 오랫동안 특정한 극중 역할을 맡아 그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어 해당 인물이 연상될 수 있는 캐릭터를 제작하여 상업적으로 이용할 때에는 퍼블리시티권 침해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판례는 아직 퍼블리시티권을 별도로 인정할지 여부에 대하여 확립된 입장을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대법원 판례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급심판결들은 긍정적인 입장과 부정적인 입장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퍼블리시티권이 인정된다고 가정하고 살펴보면, 영화나 드라마 속 캐릭터를 이용함에 있어서도 해당 배우나 소속사로부터의 이용허락이 필요할 것입니다."(한국저작권협회 유형별 상담사례 中)https://www.copyright.or.kr/비단 ‘SKY캐슬’ 뿐만 아니라 이전부터도 화제성 있는 스타들은 모두 한 번 씩은 무단 패러디 때문에 속앓이를 해왔다.얼마 전만 해도 올림픽 컬링 팀의 이미지를 패러디 배우로 활용한 광고가 집행돼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으며, 코미디언 박미선, 스타 강아지 짱절미 등의 콘텐츠도 마찬가지였다.당사자가 직접 광고를 찍게 되는 일은 오히려 드물다.이 같은 사례가 악용될수록 인기 콘텐츠가 보호 받지 못하고 소모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정당하게 사용 권리를 지불하는 입장에서도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당장 퍼블리시티권 관련 법규 마련도 시급하지만, 무단 패러디 광고를 대하는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지 않을까,사진 = T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L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S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K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E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기아타이거즈 굿즈샵 공식 인스타그램, 김서형 인스타그램, B사 바이럴 광고 이미지, 박미선 인스타그램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이라는 드라마 연말이 되면 떠들썩해지는 이유, 바로 시상식 시즌이기 때문이다.누가 어떤 상을 받을까 예상하는 재미도, 수상한 스타들의 소감을 듣는 재미도 쏠쏠한 시상식들.지난해 연말 역시 각종 시상식들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연말이 끝나고 새해가 밝은 지도 시간이 꽤 지난 지금, 벌써부터 2019년 시상식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그건 신인상 때문이다. 신인상을 수상할 강력한 후보가 등장한 것인데, 바로 JTBC '스카이캐슬'!'스카이캐슬'이 받지 않는다면 이상할 정도로 신인 발굴을 완벽하게 해냈다. 심지어 '스카이캐슬'은 받는 게 확실하고, 신인 배우들 중 과연 누가 받을지가 문제일 정도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래서 정리해봤다. '스카이캐슬'이 발굴해 낸 빛나는 신인들. # 예서, 김혜윤'스카이캐슬'에서 예서 역을 맡은 배우 김혜윤이 그 첫 번째 주인공이다. 김혜윤은 명석한 두뇌와 욕심으로 가득 찬 마음까지 가진 예서 캐릭터를 찰떡으로 소화하고 있는 중. 특히나 극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혜나(김보라)와의 갈등, 우주(찬희)를 좋아하는 마음, 혜나의 죽음을 놓고 죄책감을 느끼는 마음 등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혜성처럼 등장한 배우 같지만 사실 김혜윤이 데뷔한 지는 꽤 됐다. 지난 2013년 KBS 'TV 소설 삼생이'가 그의 첫 데뷔작. 이후 2014년 OCN '나쁜녀석들', 2016년 tvN '도깨비'에도 잠깐 모습을 비추며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많은 이들에게 인상을 남긴 작품은 지난 2016년 공개된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2'였다. 극중 혜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김혜윤'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런 김혜윤이 현재 '스카이캐슬'을 만나 제대로 꽃을 피우고 있는 중이다.예서가, 김혜윤이 신인상을 받지 않으면 누가 받을 수 있을까.# 예빈, 이지원예서의 신인상 수상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 여기 있다. 바로 예서의 동생 예빈. 그리고 그를 연기하는 배우 이지원.예빈은 '스카이캐슬' 속 아이들 모두가 불쌍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이 쓰이는 캐릭터 중 한 명이다. 언니만 아끼는 엄마에게 상처를 받고 비뚤어지는 예빈 캐릭터를 이지원은 찰떡으로 소화 중이다. 이런 이지원 역시, 올해 갓 데뷔한 신인은 아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안녕투이'를 통해 신고식을 치른 아역 배우. 아마 이지원의 얼굴이 낯익다 싶으신 분들은 2014년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서 봤을 터다. 아역 배우 이레의 귀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이 영화에서 이지원은 이레의 친구로 등장해 영화에 귀여움을 더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엔 영화 '희생부활자'에도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지원. '스카이캐슬'을 통해 이름 석 자를 제대로 각인시킨 이지원은 이나영-이종석 주연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 소식까지 알리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서준, 김동희 차민혁(김병철)의 아이들도 신인상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다. 그중 먼저 살펴볼 주인공은 쌍둥이 첫째 아들 차서준, 배우 김동희다. 순둥순둥한 매력을 자랑하는 차서준. 그런 차서준을 훈훈한 외모의 김동희가 연기를 하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스카이캐슬'이 방송되며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김동희 되시겠다. 김동희는 김혜윤, 이지원과는 달리 올해 연예계에 첫 발을 들인 신인이다.그가 처음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작품은 웹드라마 '에이틴'. '10대 공감 로맨스'를 표방한 '에이틴'에서 하민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던 그다. # 기준, 조병규차서준을 알아봤으니 그의 쌍둥이 동생 차기준도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형과는 다르게 반항기 넘치는 기준은 최근 아버지의 피라미드를 부수는 속 시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하기도 했다. 이런 기준을 연기 중인 배우는 신인 배우 조병규. 그런데 조병규, 신인 치고는 필모그래피가 상당히 많다. 우선 그의 첫 데뷔작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후아유-학교 2015'였다. 극 중 병규 역을 연기한 조병규는 이후 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KBS '뷰티풀마인드', 웹드라마 '음주가무', KBS '7일의 왕비', 웹드라마 '신감독의 슬기로운 사생활', JTBC '청춘시대2',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꽤나 많은 작품에 출연했는데. KBS '라디오 로맨스', '음주가무 시즌2', MBC '시간',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준비된 신인!그래서 그렇게 자연스러운 기준의 모습이 나올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 영재, 송건희다음으로 살펴볼 신인 배우는 '스카이캐슬'의 영재, 송건희다. '스카이캐슬' 초반 돌풍의 중심에 있었던 영재! '스카이캐슬' 명주(김정난)의 충격적인 결말을 만들어낸 핵심 인물이기도 하다. 부모님 말씀 잘 듣는 착한 아들인 줄 알았지만 복수의 칼을 품고 있었던 영재라는 인물을 잘 표현해낸 송건희. 송건희는 갓 데뷔한 따끈따끈한 신인이다. 그의 데뷔작은 지난 2017년 공개된 웹드라마 '플랫'. 이후 지난해 공개된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에 출연하며 배우 행보를 밟아오고 있는 중이다. 웹드라마에만 출연한 건 아니다. 송건희의 얼굴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아마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봤을 것. 하지만 그리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던 송건희는 '스카이캐슬'에서 영재 역을 맡으며 이름 석 자를 제대로 각인시킨 모양새다. # 우주, 찬희마지막으로, 우주를 신인 배우로 아는 분들이 많아 이야기해볼까 한다.억울한 누명을 써 짠내 폭발 중인 우주, 사실 이 친구 현역 아이돌로 활동 중인 친구다. 바로 SF9의 찬희.SF9에서 메인 댄서를 담당할 정도로 아이돌로서의 능력치 만렙! 하지만 '스카이캐슬'에서 보듯, 연기도 꽤나 잘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력을 갖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내 마음이 들리니'를 시작으로, 채널 A '천상의 화원 곰배령',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선 송중기 아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MBC '여왕의 교실', MBC '화정'에 출연했으며 아마 많이들 기억하고 있을 tvN '시그널'에도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JTBC 제공, 김혜윤 인스타그램,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스틸컷, 김동희 인스타그램, 조병규 인스타그램, 송건희 인스타그램, SF9 공식 트위터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