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대회 지원자가 공개한 뜻밖의 과거

기사입력 2018-11-09 08: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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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 으아닛!  정말  뜻밖이다!! )


말 그대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과거를 공개해 놀라움을 준 이들이 있다.



주인공은 현재 방송 중인

SBS플러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지원자 '둘'.



( 하나 아니고 둘....허허... )



지금이야 뛰어난 실력에 나날이 발전하는 기량으로 '천생 모델' 소리 듣지만 처음에는 오히려 '읭?' 하는 스펙으로 주목을 받았던 지원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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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스펙을 공개하자면...!



예비 수의사(?) 이가흔



먼저!

처음부터 완성형 비주얼로 극찬을 받았던 이가흔!



중국에서 17년을 살았는데 이 기간에 국제학교를 다녀서 영어까지 잘하게 됐다는 언어 능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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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국어, 한국어까지 총 3개 국어를 한다.



언어만 잘하는 게 아니라 현재 건국대 수의학과 재학 중인 예비 수의사이기도!



이가흔이 연예계와 연을 맺게 된 계기가 참 특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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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1학년을 마치고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한 것이 시작이 됐다. 대학교에 진학해 교복 모델에 나간 것도 신기한데 여기서 또 주목을 받았다니 더 신기!



이 때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던 이가흔은 고심 끝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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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른 지원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역시는 역시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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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긴 다리로 시선을 끌더니 아이돌 같은 상큼한 미모로 심사위원 사로잡아버렸다.



이후 7일 방송된 '90초 뮤직드라마' 미션에서는 당장 배우해도 될 것 같은 심쿵 연기로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고!




심사위원들 환호성 쏟아지게 만들었던 클로즈업 장면까지!



(놓치지 마세요 ><)



이날 이가흔은 모델테이너를 뽑는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는 기량을 뽐내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심 제외한 점수...가 만점 ㅋㅋ)



5살때부터 무용 외길 김수연



5살 때 무용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무용 외길만 걸었다는 지원자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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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대 체육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김수연은 어느날 모델의 꿈을 품게 되면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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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목표는 대회 1위다!!



김수연의 자랑(?)이라고 하면 오래 무용을 하면서 얻게 된 건강미 넘치는 몸매!



노출이 많은 의상일 수록 팔, 등, 배 등등 곳곳에 자리한 잔근육들이 드러나면서 그의 매력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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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화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가 연출된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첫 등장 당시에는 단아한 올림머리였다가 메이크오버에서는 마구 헝클어진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7일 방송에서는 긴 생머리에 립에만 살짝 포인트를 준 청순미 넘치는 스타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 와중에 또....
무방비 상태에서도 존재감 확실한 복근......



아...리스펙....



이가흔과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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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분야에 있다 20대에 모델테이너로서의 출발점에 섰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이다.



동시에  남다른 집념과 끈기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이랄까.



아차차! 깜빡 할 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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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7일 방영분에서 나란히 키스신에도 도전하기도 했다.



김수연은 윤정민과 7년 차 연인의 입맞춤을...



이가흔은 윤준협과 기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키스신을....



( 꺄!!!!!!!!!!!!!!!!!!!!!!!!!!!!! 아유 모르겠다!!!!!!! )



모델로 한 번, 연기로 또 한 번 강한 인상을 남긴

이가흔과 김수연



앞으로도 파이팅!! x 1000 입니다!!!!!!!!!!!!!!!!!




사진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방송화면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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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가져오기 참 잘했다 싶을 바캉스 필수템 5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고! 하나둘 챙기다 보면 파우치와 여행 가방이 금세 한가득 차기 일쑤다. 그런데도 여행지에서는 이 말을 수없이 반복하게 된다."아! 그거 안 챙겼다!"여행 짐을 줄여주면서도 다양한 쓰임새를 자랑하는 잇템들을 모아봤다. #1 기초템, 캡슐 하나면 끝!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캡슐 앰플, 1만 9000원, 6ea그래서 요즘 위생적이면서도 휴대 간편한 캡슐 앰플의 인기가 높다.깔끔하게 개별 포장된 위생적인 밀폐 캡슐이다. 고함량 히알루론산, 해조 추출물이 함유돼 하나만 발라도 고농축 성분이 촉촉하고 빠르게 흡수된다. (캡슐 하나당 앰플 양이 꽤 많은데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개봉 후엔 아껴서 쓰지 말고 모두 쓰고 버리는 것이 좋다.)파우치는 가볍게, 보습은 확실하게 하고 싶다면 캡슐 앰플을 꼭 챙겨보길! #2 그만 물리자!SG한국삼공, 모기는 후추를 싫어한다, 1만 2900원어딜 가나 꼭 혼자서 강제 피 나눔을 하는 이들이 있다. 저자극 성분의 모기 기피제로 여행의 질을 높여보자. 후추 추출물 속 이카리딘 성분이 모기가 좋아하는 체취를 가려준다고 한다. (6개월 미만 영유아들은 사용 금지다.)모기 기피 효과는 4시간, 털 진드기 기피 효과는 6시간가량 지속한다고 한다.분사력은 강하지 않고 분사각은 넓은 편이다. 15~20cm 거리에서 분사하면 되는데 끈적임 번들거림, 이물감 없이 피부가 편안하다. 작은 크기로 휴대도 간편하다. #3 쓰임새 다양한 4 in 1 멀티 크림 메디포포, 모이스춰라이징 퓨어 겔, 6900원건조할 때, 상처 났을 때, 벌레 물렸을 때, 진정이 필요할 때..! 그때그때 필요한 크림들을 모두 챙겨가기엔 파우치 공간은 한정적이다.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메디포포의 멀티 크림 하나면 충분하다.가벼운 젤 제형으로 답답하지 않고 빠르게 흡수된다. 포포 열매(파파야), 알로에베라, 티트리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를 즉각 보습, 진정해준다. 휴대 간편하고 미니멀한 튜브 타입이라 사계절 파우치 필수템으로 강추! #4 자신 있게 기지개 켜자! 누디, 겨땀패치, 1만 6700원, 20ea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겨터파크 개장 시즌, 흠뻑 젖어버리는 겨드랑이를 대비해보자. 사용 방법이 간단한 ‘겨땀패치’다.필름을 제거하고 겨드랑이에 묻힌 뒤, 윗면의 필름을 한 번 더 제거하면 투명하고 얇게 겨드랑이 착붙한다. 투명하고 유연한 패드는 땀으로 인해 옷이 젖는 것을 막아주고, 종일 보송보송한 겨드랑이를 선사한다. 움직임이 많고 주름이 많은 손목 부위에 한 번 붙여 봤더니, 한발 뒤에서 보면 어디에 무엇을 붙였는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워 감탄을 자아냈다. #5 톤 업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 2만 2000원휴가지에서 파운데이션보다는 가볍고 간편한 베이스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 청귤 추출물이 함유돼 잡티를 케어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인데 자외선 차단 지수(SPF 50+ PA++++)도 높아 민낯 크림, 톤업 크림, 선크림으로도 제격이다. 여느 미백크림처럼 번들거림, 끈적임 없이 자연스럽게 톤 업해준다. 꾸준히 바르면 2주 뒤부터 기미, 주근깨 등 잡티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도 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밤에 자기 전 기초템으로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휴가지에서 가져오기 참 잘했다 싶을 테니 올여름 휴가 때 꼭! 챙겨가 보길♡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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