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 먹어가며 살 찌우던 배우 근황

기사입력 2019-06-25 11: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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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숙명 체. 중. 관. 리

식이요법으로 혹독하게 다이어트하는 연예인들과 달리

일부러 살 찌우려 먹고 또 먹는다고 말해 부러움을 산 배우가 있다.



  


살을 찌우기 위해 3인 이상은 기본으로 먹었고, 억지로 먹다가 체하는 경우도 있어 소화제를 먹고 촬영하기도 했다는 배우.

바로 안효섭!
 



 
드디어 성공했다!!

최근 체중을 10kg 찌우고 tvN '어비스'에 출연 중이다.

볼에 살이 오르면서 극 중 역할인 얼굴 천재 꽃미남 '차민' 역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보영과 달달한 케미로 설렘 폭발하게 만드는 안효섭. 
 
요즘 안효섭을 보며 입덕 문턱까지 온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커몬!!)


 




 
1995년생, 올해 25살이고 생일은 4월 17일이다. 

별명은 안효섭의'섭'을 딴 섭섭이다. 혈액형은 AB형, 별자리는 양자리다
 


 


안효섭이 생각하는 본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눈이이다.
 




잠버릇은 거꾸로 누워서 자기라고 한다. 





 


7살에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와 국적은 캐나다이고 영어까지 잘하는 능력자다.

수업을 영어로 듣는 게 더 수월할 것 같아 영어로 강의하는 국민대학교 국제 비즈니스 학과에 입학했다.
 


 


안효섭의 취미는 노래부르기, 고양이와 놀기인데




( 집에서 못 나가는 이유 )



"하루에 한 번 아침에 방울이에게 간식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해요. 방울이가 제일 맛있게 먹고 그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 그리고 취미는 바울이랑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구는 것입니다."
-안효섭




 
바울이 덕후라고 불릴 정도로 반려묘를 사랑하는 안효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구의 평화는 역시 바울이가 지켜야지)






(무인도에 갈 때도 바울이 챙기는 집사)




 


나를 복제할 수 있다면 3명을 복제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중 1명은 바울이 돌보는 일을 해야 한다. 

이 바울이를 향한 무한 애정



 


안효섭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 영화를 많이 보며 자랐다. 자연스럽게 영화와 가까워지면서 배우에 대한 생각도 갖게 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좋아한다. 인생영화는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메멘토' 등 4개다.

그렇다고 안효섭이 처음부터 배우로 연예인의 길에 들어선 것은 아니었다. 




JYP 엔터테인먼트으로부터 캐스팅돼 현재 갓세븐 멤버들과 함께 데뷔를 준비했던 이력이 있다. 
 




린 시절 사진을 보면 어떻게 캐스팅 됐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역시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이미 완성된 미모..☆ JYP에서 진작에 알아본 이 비주얼!


  
안효섭은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이  역시 믿고 보는 남친짤 되시겠다!!
 



 
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
( 한동안 프사로 해둔 친구들 많이 봤다.)


  

 


187cm의 키 제대로 활용한 황금비율 사진부터




  
대형견 멍뭉미 폭발시키는 사진도 있고




 
이게 바로 꾸안꾸의 정석. 내추럴한 모습 강조한 사진도 있다.



  
보기만 해도 감사한 비주얼을 가진 안효섭

힘들게 찌운 살 유지(?)해서
앞으로도 계속 훈훈한 연기 많이 보여주길.



사진 = tvN '어비스' 홈페이지,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안효섭 인스타그램

김보경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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