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때문에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 발라더 지난 6일 신곡 'STARRY NIGHT'를 발표하고 컴백한 가수 한희준. 지난 1월 공개한 곡 'DEEP INSIDE'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으잉? 반갑긴 반가운데..... 우리가 알던 그 한희준이 맞는 건가 싶어지는 외모다?동글동글한 얼굴형과 웃을 때 사라지는 눈웃음이 매력적이던 한희준 어디가고!날렵한 턱선 자랑하는 가녀린(?) 한희준이라니! 트렌치 코트가 어울리는 마른 몸 한희준이라니!이렇게 낯설어진 한희준의 근황이 궁금해서 소속사에 전화를 해봤다. ."계속 말라가고 있죠? 하하."(소속사 관계자, 이하 동일)그동안 '유지해오던 몸매'를 어떻게 이렇게 호울~쭉하게 뺀 것인지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변이 의외였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죠!"으잉? 갑자기??."항상 발라드만 해오다가 얼반 알앤비, 시티팝 같은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게 되면서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이후부터 계속 몸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우리가 아는 방법으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 총 1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의지의 발라더다.자, 의지에 일단 박수를!!!!!!!!!!!!!!!!!!!!!!!!!!힘든 시간(?) 보내고 발표한 이번 신곡 'STARRY NIGHT' 역시 레트로 감성의 80년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뉴트로 곡이다. .그런데 외모에만 신경 쓴 게 아니라 직접 가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깊이도 더했다.끝으로 한희준 소속사 관계자의 한 마디.."저희는 늘 가까이에서 보고 있잖아요. 한결 같이 음악적 열정이 뜨거운 가수입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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