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넘치는 당고머리 모음 체력까지 바닥으로 떨어트리는 더운 날씨 때문에자연스럽게 단발병 혹은 숏커트병이 걸리기 마련.덥다고 해서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릴 수는 없지만그래도 긴 머리는 짧게 자르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하지만 더운 날씨 때문에 충동적으로 자른 머리는 후회를 부르는 법.시원하고 깔끔한 당고머리로 한여름 더위 날려버리는건 어떨까.예쁜 당고머리,연예인들의 SNS에서 찾아봤다.▷ 구하라촬영장에서의 모습이다.스타일리스트에게 얼굴을 맡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눈에 띄는데정수리로 바짝 올려 묶은 당고머리가 오프숄더와 어우러져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스포티한 의상과는 머리 일부분만 당고머리로 올려 묶었다.아래는 굵은 웨이브를 넣어 내리고 위쪽에 있는 머리들만 올려 묶어 한층 더 발랄해보이는 당고머리를 연출했다.▷ 윤보미당고머리에 헤어밴드를 더해 깜찍한 스타일을 완성했다.풍성하게 내린 앞머리 뒤로 한 굵은 헤어밴드가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굵은 헤어밴드가 자칫 튀어나와 예쁘지 않은 머리를 가려줘 한층 더 자연스러운 당고머리가 완성됐다.평소 당고머리를 예쁘게 묶는 것에 자신이 없다면 도전해봐도 좋을 스타일이다.▷ 수지앞머리 없이 당고머리를 소화했다.그저 동그란 당고머리가 아닌 땋아서 묶은 듯하게 한 것이 포인트다.옆머리도 빗이 아닌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빗어 올린 듯하게 묶었다.▷ 오연서수지와 마찬가지로 앞머리 없이 당고머리를 소화했다.앞머리 없이 깔끔하게 올린 당고머리가 스트라이프 상의, 청바지와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새내기룩은 물론 데일리룩, 가볍게 놀러갈 때 따라하면 딱 좋을 스타일이다.슬로브를 걸친 패션엔 조금 더 자연스러운 당고머리를 선보였다.삐져 나온 듯 아닌 듯 살짝 삐져나온 옆머리와 대충 핀을 꽂아 연출한 듯한 뒷머리가 앞의 사진보다 한층 더 자연스럽다.▷ 손나은휴양지에서 수영복과 함께 당고머리를 선보였다.긴 머리가 물에 닿지 않게 마구 올려 묶은 듯한 모양이지만 간편하기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 터.자연스럽게 삐져나온 잔머리가 사랑스럽다.사진 = 구하라, 윤보미, 수지, 오연서, 손나은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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