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의 로맨틱한 주얼리 스타일링 TIP 4 봄을 맞아 싱그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주얼리’를 활용해보자. 어떤 주얼리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링의 분위기가 달라질 정도로, 주얼리는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이템이다. 최근 종영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이 선보인 주얼리들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다. 매회 이나영은 편안하고 베이직한 룩에 팔찌, 목걸이, 반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이나영이 선보인 주얼리와 주얼리를 활용한 로맨틱룩 스타일링을 꼼꼼히 살펴보자. #1 미니멀한 귀걸이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멀한 귀걸이는 이나영 특유의 이국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다. 이나영은 주로 미니멀한 귀걸이를 택하되 꽃잎을 형상화한 모양을 선호했다. 꽃잎 펜던트와 화사한 로즈 골드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조됐다.브랜드 심볼인 양귀비를 모티브로 한 라 디디(LA D.D) 컬렉션은 관능과 순수가 담긴 양귀비 꽃에서 영감을 받아 4가지 꽃잎을 모던하게 표현한 컬렉션이다. 특히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이 가능한 커프 스타일의 꽃 귀찌는 스타일링에 상관없이 레이어링 하기 좋아 최근 패피들이 주목하는 잇템 중 하나다.꽃 펜던트가 장식된 미니멀한 드롭 이어링도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이 돋보였다. 유려하게 흐르는 드롭 장식은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반사시켜 고급스러움마저 자아냈다. #2 엔티크한 목걸이 깔끔한 터틀넥, 니트, 셔츠 등을 주로 착용한 이나영은 엔티크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이나영이 포인트로 착용한 목걸이는 파리의 길, 분위기를 엔티크한 블루 다이아몬드와 로즈 골드로 표현한 디디에 두보의 몽 파리 컬렉션이다. 펜던트가 크고 화려하진 않았지만,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색감과 체인의 조화가 가녀린 목선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 #3 키치한 팔찌이나영은 극중 강단이 역(이나영 분)의 밝고 유쾌한 성격을 키치한 팔찌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나영이 착용한 팔찌는 디디에 두보의 키스미 컬렉션이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장난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속삭임을 키치한 컬러 배색과 손으로 쓴 듯 발랄한 글씨체로 나타냈다. 손목에 맞게 스트랩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커플룩, 선물용으로 인기다.#4 유니크한 반지마지막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반지다. 이나영은 서로 다른 디자인의 반지를 레이어링 해 고급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뽐냈다. 반지 두께가 얇고 은은한 로즈 골드 컬러라서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을 돋보이게 하기 충분했다. 또한, 러블리한 핑크 스트랩의 반지로 하얀 피부 톤을 강조하기도 했다. 키치한 펜던트가 포인트 돼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풍겼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캡처, 디디에 두보 제공 Sponsored by. 디디에 두보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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