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비밀 SNS

기사입력 2016.08.09 3:03 PM
  • 페이스북
  • 트위터




[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SNS가 이렇게 온라인 세상의 필수 스킬이 되기 전까지, 그 덕분에 온갖 연예인들의 ‘오피셜 계정’이 등장하기 전까지인 불과 몇 년 전에는 대부분의 스타들이 직접 SNS를 운영했다.


그 덕분에 뜻밖의 스타들의 글투를 볼 수도 있었고 직접 소통하는 재미도 있었으나,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처럼 소소하거나 중중, 대대한 말실수와 배달사고들이 이어졌다. 모든 소속사들은 SNS 비상등을 켜기 시작했고 연예인들의 SNS 계정은 점차 정보 제공용으로만 쓰이는 공식 계정으로 방향을 틀게 됐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은 로봇처럼 홍보만 하는 공식 계정만 남겨두고 이제 SNS를 하지 않는 걸까? 물론 아니다. 이미 다들 알고 있듯이 비밀계정을 파서 잠금을 걸어 두고 운영한다.





# 비밀 계정의 존재


다수의 연예인들은 대부분 오피셜 외 비밀 계정을 가지고 있다. 유형은 세 가지 쯤으로 나눠볼 수 있다. 첫 번째는 팬들도 공공연하게 알지만 잠겨있어 접근이 불가능한 비밀 계정. 두 번째는 팬들은 모르지만 가까운 회사 관계자들은 알고 있는 비밀 계정. 세 번째는 팬들도, 회사도 모르는 진짜 비밀 of 비밀 계정인 경우다.


첫 번째 유형은 공개로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기거나 물의를 일으켜 잠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바로 계정을 폐쇄한 게 아니라면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시하고 있으면 다시 열릴 확률이 높다.


두 번째 유형은 정말 편한 일상을 올리고 싶지만 대중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사진 한 장에도 족족 기사화 되는 톱스타의 경우다. 그래서 소속사 내 가까운 동료들이나 지인들에게는 공개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정말 비밀인 내용 보다는 편한 일상 사진이나 먹방,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 오픈해도 딱히 문제없는 ‘보통 사진’들과 댓글이 대다수일 때가 많다. 물론 팬들과 대중이 혹여나 예민하게 반응할 소지를 차단한다는 점에서 지인들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어 선호하는 편이다.





인터뷰를 하다보면 “저도 뉴스에이드 팔로워예요. 기사 재밌게 봤어요!”라고 말하는 스타들이 종종 있는데, 물론 그들의 오픈된 계정에서는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팬들도 모르는 개인 계정을 통해 구독 중인 거라고 속닥속닥 일러주니 어디에도 자랑할 수 없다는 게 함정이다.


“사실 팬들이 의심스럽게 생각하고 팔로우 신청을 하기도 해요. 그런 예리한 팬들이 가끔 있어요. 뜨끔 하지만 절대 아닌 척 하죠. 하하. 그렇다고 꼭 숨긴다기보다는 그냥 편하게 쓰고 싶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오픈 계정은 부담스러우니까요.” (아이돌 그룹 멤버 A)


그리고 바로 가장 궁금한 게 세 번째 비밀 계정이다. 여기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계자들도 알 턱이 없다.





# 비밀 계정의 목적


바로 이 세 번째 비밀 계정에 대해 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건 아마 그거 일거다. 비밀 연애. 실제로 들킨 사례도 있으니 더더욱 도끼눈을 뜨고 볼 법 하다.


소속사 관계자들 역시 요즘 SNS를 통해 연애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걸 알고 있으니 예의주시하고 감시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또 다른 비밀계정을 개설해버리면 끝나는 거라 ‘눈 가리고 아웅’이 될 수도 있는데 어떻게든 계정을 뚫어 감시하는 담당자들도 없지는 않다. 물론 다 보이는데서 티를 내는 하수들은 없다는 게 문제다.





“비밀 계정이 있긴 해요. 저도 몇 안 되는 팔로워 중 한 명이고요. 대부분 친한 아이돌들이랑 안부 주고받거나 사적으로 친한 친구들 사진이 올라오고, 음식 사진 올리고 하는 식이에요. 사실 몰래 연애를 하는 게 아닐까 싶어 댓글을 단 여자들 계정을 하나하나 들어가 보기도 했는데 진짜 다 친구들이긴 하더라고요. 다른 계정이 있다면 할 수 없지만 보이는 데까지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죠.” (보이 그룹 담당자 B)


이렇게 비교적 평범한 목적으로 비밀 SNS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면, 불순한 목적으로 이용한다는 소문이 돌 때도 있다. 사실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지만 최근 벌어진 일련의 사건이 오버랩 되는 건 기분 탓이 아닐 거다. 누굴 어떤 방식으로 만나든 자유라지만 건전한 만남이길 손꼽아 바라고 있는 담당자들은 속이 타들어간다.


“남자 배우 C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여러 개 파서 그걸로 프로필이 예쁜 여자들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는 식으로 접근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팬들 사이에서도 그의 계정이 두 개라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라죠.” (연예 관계자 D)





# 비밀 계정을 향한 소속사의 반응


그렇다면 막을 수도 없는 비밀 계정의 존재에 대한 소속사 관계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대부분은 ‘들킨 자의 최후’를 잘 알고 있는 경우이기에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설마 우리 회사에 그런 간 큰 애들이 있을까요? 하하. 들으신 거 있나요? 저한테 살짝 좀 알려주세요.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가요 기획사 관계자 E)


“있으면 맴매 맞아야죠. 일단 다 안 되는데 특히 신인들은 절대 있어선 안 됩니다. 지금 자기 하나 때문에 회사의 모든 사람들이 인생을 갈아 넣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팀 하나만 보고 고생을 하고 있고, 회사의 돈까지 엄청나게 쏟아 붓고 있는데 뒤에서 몰래 그런 짓을 한다는 건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물론 인간적으로 어느 정도 뜬 애들은 그런 마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본업 잘 하고 밥값 해낸 애들이라면 이해 할 수 있을 것도 같네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F)


“여배우 A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알기로는 계정이 하나였는데 알고 보니 2개더라고요. 우연히 제 옆에서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로그인 아이디가 두 개나 등록된 걸 봐 버렸지 뭐예요.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회사에 바로 말하기도 뭐하니 알아서 잘 하기를 바랄 수밖에요.” (배우 기획사 관계자 G)


역시 아이돌 기획사 담당자들은 상상만으로도 크게 진노하는 모습으로 아찔함을 자아냈다. 배우 기획사 담당자와는 꽤나 대조적인 반응이다. 부디 비밀 계정을 사용하고 있는 아이돌들은 철저한 로그인 관리로 절대 들키지 않기를 당부한다. 혹시라도 연애 사업용으로 계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담당자와 팬들 마음에 대못을 박지 말자.


사진 = 셔터스톡


bestest@news-ade.com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   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   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 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   “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 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  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   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 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     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 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