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흔적 드러낸 한예슬. 예쁜데 힙하기까지 해 팬들을 열광케 하는 한예슬,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를 당당하게 공개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인 스타죠.

본업은 배우이지만 요즘에는 배우보다는 인플루언서의 삶을 즐기고 있는 듯한데요. 실제로 유튜브도 매우 흥합니다. 구독자가 80만이 넘었죠.

최근 유튜브 활동이 뜸한 한예슬, 19일 뜻밖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멕시코의 로스카보스 공항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해외 체류를 알렸습니다.
한예슬은 수영장과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습니다.
여러 장의 사진 중 눈에 띄는 것 하나, 비키니 차림의 이 사진인데요. 한예슬의 왼쪽 겨드랑이 아래 흉터가 선명합니다.
이 흉터는 지난 2018년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생긴 상처인데요. 한예슬은 수술 중 의료사고로 화상이 남아 이렇게 큰 흉터가 남고 말았습니다. 화상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흉터가 남아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한예슬은 지난 6월 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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