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콘서트
박보검 블랙핑크 깔맞춤
고소영·정해인 등 참석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instagram@harpersbazaar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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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블랙핑크 콘서트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콘서트에 간 박보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퍼졌다.

블랙핑크는 지난 10월 15~16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BORN PINK’를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에 박보검이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글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핫핑크색 후드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검은색 아우터를 매치한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와 모자를 눌러써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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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박보검이 ‘블랙핑크’ 그 자체가 됐다”라고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박보검이랑 블랙핑크 무슨 사이지” “블랙핑크와 하나가 됐네” “아무리 가려도 박보검이다” “블랙핑크 깔맞춤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은 지난 6월 한 브랜드의 한국 대표로 블랙핑크 리사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파리로 출국한 바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블랙핑크와 박보검의 인연이 리사로부터 맺어진 것으로 추측했다.

이날 블랙핑크 콘서트는 약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만큼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다. 약 7만 명의 블랙핑크 팬들이 모여든 가운데 박보검 외에도 유명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16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찾은 모습을 인증했다. 그는 관중과 함께 응원봉을 흔들면서 공연을 즐겼고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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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확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의 멤버들이 아닌 리사의 지인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블랙핑크 지수와 JTBC 드라마 ‘설강화’로 인연을 맺었다.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한 ‘설강화’에서 두 사람은 시대를 거스른 사랑을 나누는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고소영 역시 블랙핑크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고소영은 블랙핑크 멤버들의 무대 모습과 현장에서 주는 카드 굿즈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혜리, 윤세아, 김혜준, 민니도 블랙핑크 콘서트에 참석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서울 콘서트를 마치고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로 최대 규모 150만 명 관객을 동원하는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월드투어의 출발점 북미 공연은 10월 25, 26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총 7개 도시에서 14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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