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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아는형님’ 촬영
교복 입고 산뜻함 뽐내
‘더 패뷸러스’ 공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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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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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고등학생과 같은 미모를 뽐냈다.

지난 20일, 채수빈은 JTBC 일산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했다.
이날 채수빈은 상큼한 교복을 입고 수줍은 모습으로 ‘아형 고교’를 찾았다. 마치 하이틴 영화에서 방금 나온 듯한 눈부신 미모와 피지컬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채수빈의 비주얼에 과거 고등학생 시절 캐스팅을 당했던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실제로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야자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에 길거리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상황이 연상되는 산뜻한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왜 캐스팅 당했는지 알겠다”, “미모 미쳤다”, “진짜 고등학생인 줄”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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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채수빈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그는 주로 밝고 통통 튀는 모습의 캐릭터로 열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KBS ‘구르미 그린 달빛’,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깊이 있는 존재감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 연기상,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SBS ‘여우각시별’, tvN ‘반의반’ 등에서 선보인 채수빈표 로맨스 감성은 많은 이들을 설렘으로 물들였고,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로 꾸준히 관객들과 소통하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최근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해금’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빛내는가 하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고은강’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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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채수빈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넷플렉스 ‘더 패뷸러스’에서 민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 중 채수빈은 평생을 동경해온 패션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명품브랜드 홍보 대행사 과장 ‘표지은’ 역을, 민호는 외모부터 능력까지 열정 빼곤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 ‘지우민’ 역을 맡았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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