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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문상민과 ‘슈룹’ 본방사수
‘마이네임’ 통해 만나 인연 이어가
과거 문상민이 열애설 해명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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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문상민과 함께 드라마를 시청하는 모습을 인증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소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문상민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문상민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서 “슈룹”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문상민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슈룹’을 본방사수 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집에서 드라마 ‘슈륩’ 본방사수 인증샷을 남겼다.

한소희와 문상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이들은 우정을 이어 나갔는데, 지난 6월에도 만남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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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상민은 한소희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해준 인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6월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한소희와 송강의 투샷이라며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카키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훤칠한 남성과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여성이 인도에 서 있었다.

여성은 한소희임이 추정됐으나 남성의 정체가 불분명해 보였고, 이에 네티즌들은 큰 키와 훌륭한 비율에 미루어 볼 때 배우 송강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소희와 송강은 지난해 6월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기 때문이다. 이 사진을 근거로 한소희와 송강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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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진 속 남성은 송강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문상민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네임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올리며, 사진 속 남성이 자신임을 알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사진은 ‘마이네임’ 스틸컷을 찍은 작가가 촬영, SNS에 최초로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상민의 해명으로, 한소희와 송강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한소희는 박서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경성크리쳐’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19년,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한 문상민 역시 그간 다수의 웹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시리즈에 출연해 연기력을 증명해왔다.

현재 그는 tvN ‘슈룹’에서 화령(김혜수 분)의 2남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의 성남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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