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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주연 영화 ‘리멤버’ VIP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L사 가죽 재킷 선보여
똑같은 옷 입은 차은우 ‘협찬 실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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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화 ‘리멤버’
출처 : 일요서울

24일 영화 ‘리멤버’는 개봉 이틀을 앞두고 사전 예매량 2만 7,764장으로 25.7%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 자리에 올랐다.

영화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리게 된 20대 절친 인규(남주혁)의 이야기로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VIP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얻은 ‘리멤버’는 또 다른 이슈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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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바로 VIP 시사회장 레드카펫에서 주연 배우인 남주혁이 입은 가죽 재킷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해당 재킷은 해외 유명 브랜드 L사의 제품으로 몇백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이다.

문제는 이날 VIP 시사회장을 참석한 게스트 중 그룹 아스트로(ASTRO) 차은우동일한 제품을 입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가죽 재킷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재킷 외에는 흰색 의상을 입은 남주혁과 달리 차은우는 올블랙 의상을 입어 톤 다운된 스타일링을 해 차이점은 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다 민망하네”, “협찬 쪽에 문제가 있나”, “보통 안 겹치던데 특이하네”, “둘 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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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화 ‘데시벨’
출처 : instagram@eunwo.o_c

보통 시사회장의 주인공이 되는 출연 배우들의 착장을 고려해서 의상이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통상적이나 협찬 과정에서 문제가 있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차은우는 이날 함께 동석한 김남길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아일랜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김래원 주연의 영화 ‘데시벨’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 되고 있다.

그는 현재 이현우, 박규영, 김이경 등과 함께 내년 방송 예정인 웹툰 원작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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