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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연기돌 섭외 1순위
인기, 주목도 모두 갖췄기 때문
스케줄상 연기 활동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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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TBC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기대되는 연기돌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현재 많은 수의 드라마 대본이 장원영을 향하고 있다. 특히 연기 경험이 전무한 장원영이지만,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캐스팅하겠다는 제작진들이 줄을 잇는 중이다.

장원영이 연기돌로 기대받는 이유는 그의 화제성과 인기 덕분이다. 현재 그는 초통령으로 불릴 만큼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며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의 SNS에서 사진을 찍을 때 장원영처럼 꾸며주는 일명 ‘장원영 필터’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을 정도였다.

또 장원영이 처음 시도하고 이름까지 만들어 붙인 ‘트위티 뱅(앞머리를 짧게 잘라 펌을 넣는 스타일)’도 여러 유명 배우들이 따라 할 만큼 이슈가 됐다.

출처 : twitter@IVEstarship

이 정도의 인기와 주목도를 가지고 있다 보니, 제작진들은 장원영에게 “연기 한 번 해보지 않겠냐”며 러브콜을 보내는 것이다.

한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설현을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해준 통신사 광고 모델을 이제 장원영이 도맡아 하고 있다. 장원영의 이슈성과 스타성을 잘 말해주는 대목”이라 밝혔다. 이어 “장원영을 섭외하기만 하면 화제 몰이는 떼어놓은 당상“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장원영은 잠재력도 갖고 있다. 이전에 활동하던 걸그룹 아이즈원의 센터이자 현재 아이브의 주축 멤버 이미지가 강하지만, 얼마든지 배우로 변신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의 평가다.

출처 : instagram@for_everyoung10

실제로 제작 관계자는 “나이대가 어리거나, 고급스러운 공주님 이미지의 캐릭터 등은 장원영과 잘 맞아떨어진다. 연기 경력은 없지만, 이미지가 잘 맞기 때문에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작가들은 처음 대본을 쓸 때부터 장원영을 극 중 캐릭터로 염두에 두기도 한다. 이러니 당연히 대본을 가장 먼저 건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연기하는 장원영의 모습을 당분간 만나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그는 아이브 활동은 물론 광고 및 화보 촬영, 각종 행사 참석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원영의 꽉 찬 스케줄을 정리해 업로드한 게시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Mnet

장원영은 약 2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했으며 하루에 연속으로 3~4개의 지방 이동 행사에 참석해야 했다. 또 그 사이에 일주일에 해외 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에 두 번 방문하기까지 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또 다른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코로나19팬데믹으로 막혀있던 해외 활동이 재개되면서, 향후 2년간은 아이브 외 다른 활동은 소화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드라마 출연의 경우 최소 몇 달간은 연기에만 매달려야 하는데,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장원영은 여러 작가와 감독들의 섭외 1순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장원영은 2018년 10월 29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며 아이즈원 센터로 데뷔했다. 아이즈원 해체 후 그는 2021년 12월 1일 아이브로 재데뷔에 성공했으며, 현재 음악방송과 예능에서 활약할 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발탁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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