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gyeongree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데뷔 전 박효신과 듀엣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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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여전히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월 28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 요즘 루틴은 운동도 하면서 마시면서 체지방 컷팅해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운동 후 거울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위아래 검은색 운동복을 입은 경리는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특히 주먹만 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누나 미모 열일하시네… 연중무휴” “체지방 뺄 곳이 어디 있는데요!!!” “경리가 꽂히는 색은 늘 바뀌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 블랙 짱” “머리 올린 모습 정말 박수가 나옵니다”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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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스타제국 소속의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이다. 나인뮤지스에서 경리는 메인보컬과 리드 댄서를 맡았다. 나인뮤지스는 2009년 4월 나인뮤지스 데뷔를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제국의 아이들‘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특히 경리는 댄서 출신으로 출중한 댄스 실력과 보컬도 안정적이며 비주얼 또한 대표적인 고양이상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데뷔 전 그는 채연의 백업 댄서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고등학교 3학년 때 박효신의 프로젝트 앨범에서 듀엣을 했었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디지털 싱글 2집 ‘뉴스’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23살이었다. 그는 방송에서 데뷔 심경에 대해 “23살에 데뷔를 했다. 늦게 대뷔했다. 애기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그때 너무 지치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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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는 2019년 해체됐다. 스타제국은 “계약 기간 만료 등의 사유로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며 해체 이유를 발표했다. 경리는 나인뮤지스 해체 이후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갑자기 나인뮤지스 활동이 종료되고 멘붕이 왔던 것 같다. 당시 앨범도 준비했는데 결국 못 나오고 활동 종료를 하게 됐다. 그때는 너무 힘들었다”고 휴식기 이후 방송에서 이와 같이 고백했다. 경리는 “그래도 뭐라도 하겠다고 소속사도 없이 혼자서 스케줄을 했는데 계속 감정이 똑같았다. 그 감정으로는 일을 계속할 수 없어서 모든 일을 스톱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경리는 활동명 ‘박경리’로 변경하고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캐스팅되면서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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