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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비보이 출신 배우
박재민 교수 임용 소식 전해
그의 프로필도 재조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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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비보이 출신 배우로 화제를 모았던 박재민이 최근 정화예술대학교에 2023학년도 신설되는 실용댄스 전공 전임교수로 임용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재민 교수는 정화예대 융합예술학부 실용댄스 전공에서 공연, 방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형 강의에 주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박 교수는 임용된 소감에 대해 “신체 능력, 해석 능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브레이킹 선수들만이 가진 독창적인 기술을 구현하는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전하고 싶다”라고 전하며 열의를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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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와타나베 시치에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박재민은 배우 외에도 스노보드 및 농구 해설위원, 국제심판 등 다양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1세대 비보이 크루인 ‘T.I.P Crew‘의 멤버로 활약했던 경험으로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이사를 맡고 있다.

최근 박재민은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심판위원장 및 지난달 서울에서 열렸던 ‘2022 WDSF 세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의 사회자로도 초청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영화배우 박재민의 교수 임용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프로필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박재민은 유년 시절 성악을 배우다가 10살 무렵 비보잉을 처음 접해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비보이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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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재민은 농구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다니면서 경영학 복수전공을 했다. 이 외에도 박재민의 양친 모두 교수이며 그의 친형 또한 UN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상대적으로 고학력 집안임을 알 수 있다.

한편 대학생 신분 당시 박재민은 전국체전에서 스노보드 서울시 대표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비보잉을 재개했는데 양쪽 어깨의 부상으로 비보이 대신 비보이 행사 전문 MC로 전향했다.

그 모습이 방송관계자의 눈에 띄어 박재민은 비보이 소재의 프로그램 VJ로 발탁되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연예계 행보를 이어갔다. 이처럼 다채로운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의 만능 엔터테이너 박재민으로 거듭나게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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