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현장에 온 아기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 장착했다는 배우 김혜수

출처: instagram@hs_kim_95
출처: instagram@hs_kim_95

배우 김혜수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화제다. 그 대상은 바로 tvN 드라마 ‘슈룹’ 촬영 현장에 등장한 아기였다.

지난 11월 10일 김혜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슈룹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보자기에 싸인 아기와 함께 찍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출처: instagram@hs_kim_95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동요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으며, 아기를 보며 엄마 미소를 드러냈다. 아기에게 “넌 정말 너무 예쁘다 아가, 아이 예뻐라”라고 말하며 얼굴에 뽀뽀를 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hs_kim_95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김혜수도 아기 보면 저런 눈빛이 나오는구나”, “아기도 김혜수도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이며 김혜수와 아기라는 신선한 조합에 관심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hs_kim_95

또한, 진지한 상황을 촬영하는데도 아기를 달래기 위해 제작진들이 동요를 틀어준 것을 보고 아기를 배려하는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알 수 있어 ‘슈룹’ 드라마 팬들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출처: instagram@hs_kim_95

엄마 미소를 보여준 김혜수는 올해 53세가 된 미혼의 여배우로, 아역 배우부터 시작해 벌써 데뷔 36주년을 맞은 중견 배우이다.

출처: 영화 ‘타짜’
출처: 영화 ‘도둑들’

드라마 ‘장희빈’, ‘직장의 신’, ‘소년심판’과 영화 ‘타짜’, ‘도둑들’, ‘관상’, ‘국가부도의 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hs_kim_95

현재 그녀는 tvN 토일 드라마 ‘슈룹’에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 ‘임화령’ 역할을 맡아 물오른 사극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tvN 드라마 ‘슈룹’

드라마 중반을 지나고 있는 ‘슈룹’에서는 극 중 김혜수의 아들인 세자가 죽은 이후 공석이 된 국본 자리를 두고 택현 방식이 선택되며 살벌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tvN 드라마 ‘슈룹’

왕세자 경합은 기존의 고증과는 동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다방면에서 왕의 자질을 시험하는 미션들이 나오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주고 있다. 왕세자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슈룹’의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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