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outube@free지아

방 다섯개 숲뷰로 이사
“혼자 70평 산다니 부모님 난리”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곳은 화장대

출처 : Youtube@free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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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프리지아가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free지아’를 통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에 거주 중이었다. 프리지아가 이사한 2020년 트리마제 월세 거래 명세가 존재해 프리지아는 18층에 위치한 28평형에서 월세 200만~300만 원가량을 내고 사는 것으로 추정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dear.zia

프리지아가 새로 이사한 곳은 방 다섯 개 딸린 70평 집으로 위치는 특징 지어지지 않았다. 프리지아는 창밖 풍경을 보여주며 “예전엔 한강뷰에서 살았다. 강보다 자연 숲 뷰가 더 잘 맞는다고 해서 여기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4월 이사를 와서 침대 앞을 포토 스팟으로 꾸몄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포토 스팟으로 만들었다. 아직도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다.

출처 : Youtube@free지아

이어 “마스터 룸 안에 제 화장실이 있다. 샤워도 하고 세수도 한다”며 “거울도 크고 세면대가 2개다. 창이 있어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양치를 할 수 있다. 날씨도 확인할 수 있다. 욕조도 약간 삼각형이다. 원래 흰색 수건을 썼는데, 너무 때가 타서 핑크색 수건으로 구매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소개한 거실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프리지아는 “전에 살던 집은 거실이 좁았다”며 “이 집이 70평이 넘는다. 처음에 나 혼자 그런 집에 산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혼자 사는데 짐이 꽉 찼다. 혼자 살기에 투머치한 소파가 있다. 7명도 앉을 수 있다”며 “투머치 소파 때문에 암체어를 두려고 했는데, 빨간 소파를 보고 눈이 아른거려서 샀다”며 소파 위에 앉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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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는 주문 제작한 화장대도 공개했다. “여자들이 환장할 화장대다. 제가 집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곳이다. 완전 포토 스팟이다”며 “꼭 메이크업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프리지아는 이사 오기 전에 테라스 있는 집을 꿈꿨다면서도 막상 생기니 잘 나오지 않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유튜브 골드 버튼을 꺼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실 벽난로 위에 올려두고 랜선 집들이를 마무리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후 착용한 브랜드 제품이 가품이라는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뒤 지난 6월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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