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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 배우 김부선이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관련된 진실 토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굿바이 이재명’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도 같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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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꾸준히 “이재명이 대통령이 돼선 안된다”라고 주장해왔던 김부선은 이날도 같은 생각을 가진 채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이재명과 연인 관계였다고 밝힌 김부선은 “이 후보의 또 다른 신체의 특징을 기억했다. 아내나 그분의 자녀들이나 알 수 있는 이 후보의 가운데 손가락, 아마도 왼손 같다. 중지와 약지 손톱에 까맣게 한 줄이 있다. 까만 때처럼 길게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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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재명이 나에게 이거 때가 아니고 소년공, 고무장갑 공장에 근무할 때 고무가 갈리면서 손톱으로 들어갔다고 했다”며 말했다.

이날 김부선은 진술조서도 공개했다. “이재명이 조카가 살인을 저질러 변호를 맡게됐다고 했을 때 두려움을 느껴 헤어졌다. 이별을 통보하자 내가 대마를 피운 내용을 들먹이고, 서울중앙지검의 부장검사가 지인임을 운운하며 협박했다”고 적혀있었다.

SBS 집사부일체

김부선 페이스북

한편, 이재명은 지난해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우리 부모님께 진짜 훌륭한 재산을 물려받았다. 첫 번째는 온몸에 점이 없다는 것“이라며 김부선과의 연인 관계를 부인했다.

이에 김부선 또한 “이재명 신체에 점 절대 안 뺐다에 1조 조심스레 걸어본다. 재명씨는 미신을 맹신해서 그 점 절대 빼지 못한다“며 그의 말에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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