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 최근 근황
웨딩플래너로 승진도
꿈 위해 상경해 현재까지

배우 고민시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근 고민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Hold on’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의 고민시 모습이 담겼습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를 가진 고민시에게 누리꾼들의 감탄과 환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고민시는 초등학생 때부터 배우라는 꿈을 꿨지만, 배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싶었기 때문에 웨딩플래너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조직에서 제일 빨리 승진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승승장구했던 고민시는 2년의 사회 생활 끝에 사표를 내고 서울로 상경합니다.
이에 대해 고민시는 “(웨딩플래너)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많은 사람도 만나고, 다양한 경험도 쌓았죠.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 일이 정말 나한테 행복한 일일까’,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는 정말로 내 꿈을 펼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그렇지만 절 믿어주시고 상경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라고 밝혔습니다.
고민시는 서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연기 학원을 다니고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단편 영화 ‘평행소설’을 만났고, 이후 찍은 웹드라마 ’72초 TV’로 인해 소속사를 만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후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좋아하면 울리는’, ‘시크릿 부티크’,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마녀’, ‘세트플레이’, ‘밀수’ 등 필모그래필르 쌓아왔습니다.
고민시는 “나이가 많이 들고, 이 세상에 없게 되더라도 누군가는 드라마, 영화, 작품 속에 나왔던 고민시라는 인물을 이따금씩 꺼내보고 추억하고 ‘그 배우 참 예뻤는데, 잘했는데’ 할 수 있다는 게 좋다. 그런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거예요”라며 포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데뷔 후 쉬지 않고 달려온 고민시는 또 한 번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고민시가 강하늘과 호흡을 맞춘 차기작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고민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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