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은보아 부부
결혼 준비 중 열애설 터져
초고속으로 결혼식 진행

배우 오지호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지호는 지난 1999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조각 같은 비주얼에도 오랜 시간 무명으로 활동했습니다.
‘잘생겼지만 연기 못하는 배우’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오지호는 ‘두 번째 프러포즈’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환상의 커플’, ‘내조의 여왕’, ‘직장의 신’, ‘왜그래 풍상씨’, ‘추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본업 외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던 오지호는 지난 2014년 의류 사업가로 활동 중이던 3살 연하 미모의 여성, 은보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비주얼 커플인 오지호, 은보아의 첫 만남 스토리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오지호는 과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아내와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요~
당시 오지호는 “아내를 지인 소개로 만났다. 그런데 그 장소에 아내 대신 아내 친구가 나왔다. 일주일 뒤에 미안했다고 찾아온 아내를 처음 보고 반해 순식간에 결혼까지 생각했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미 결혼을 준비 중이던 때, 열애설이 불거지자 빠르게 이를 인정하고 결혼식을 진행시키기도 했습니다.
오지호는 은보아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뒤 ‘재벌 사위’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이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당시에도 또 한 번 드러났습니다.
방송 당시 오지호, 은보아는 은보아 모친 집으로 찾아갔고, 어마어마한 규모의 2층 집이 그대로 공개됐습니다.

오지호 장모이자 은보아 모친인 이예원은 의류업계에서 유명한 의류 회사 CEO로 40년간 사업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인물입니다.
현재 300억 규모의 회사로 알려졌으며, 결혼 당시에는 매출액 35억 원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지호는 과거 방송에서 “‘재벌 사위’라는 소리를 듣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부동산 재테크에 일가견이 있는 은보아 집안의 재력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비주얼, 재력, 애정까지 완벽한 오지호, 은보아 부부의 가정. 정말 부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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