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차은우,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에서
얼굴로 파트리샤 탈락시켜
지난 3월 30일이 어떤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얼굴 천재 차은우의 생일이었는데요.
지난 3월 30일, 유튜브 유병재 채널을 통해 ‘차은우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영상이 업로드 됐습니다.
이수지, 임우일, 파트리샤, 오존, 떵개, 양기웅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생일파티에 참여했는데요.
이번 생일파티는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로, 유병재는 호스트로서 “오늘 파티에는 웃음이 엄격하게 금지돼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한 번 웃으신 분은 옐로카드, 두 번 웃으신 분은 레드카드를 받고 프리 스마일 존으로 퇴장하게 된다”고 알렸습니다.
이후 생일파티의 주인공 차은우가 박수를 받으며 등장했는데요.
차은우의 등장에 많은 참가자들이 웃음을 참으려 노력했지만, 새어나오는 미소를 참지 못한 파트리샤는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차은우는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모이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재밌는 시간 됐으면 좋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는데요.
파티가 시작되고 치킨을 먹던 파트리샤의 입을 닦아주는 차은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에 설렘을 못 참고 함박웃음을 지은 파트리샤가 시작 즉시 탈락해 폭소를 이끌어냈습니다.

파트리샤는 2002년 생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방송인인데요.
콩고에서 태어나 만 5세의 나이인 2008년에 대한민국에 입국해 대한민국에서 쭉 자라왔습니다.
파트리샤의 오빠인 조나단은 파트리샤보다 두 살 많은 유튜버이자 방송인입니다.

2013년 KBS ‘인간극장’에서 ‘콩고왕자 가족’편과 2019년 MBC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방송 출연 이외에도 한국 학교에 재학하며 고등학교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보여주는 영상으로도 인기를 끌었는데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여동생 파트리샤와의 케미로 웃음을 주기도 하며 두 남매는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얼굴천재 차은우의 얼굴을 보면 웃음이 날 수 밖에 없겠죠! 웃음을 참아야 하는 생일파티라기에 썰렁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얼굴만 봐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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