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 최근 근황
혼외자 논란 후 중국서 포착
힘든 가정환경 속 성공 스토리

배우 정우성이 논란 후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정우성은 최근 아티스트컴퍼니 공동 설립자인 이정재와 함께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우성의 근황에 대해 전한 매체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현지 관계자와 한중 간 합작 영화 제작 등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혼외자 스캔들’ 이후 처음 모습이 포착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에 정우성의 과거부터 데뷔, 필모그래피까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우성은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찢어지도록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린 시절 재개발 지역의 판자촌 동네에서 살았다는 정우성은 재개발 지역 중에서도 마지막까지 남았던 집의 막내 아들이었다고 합니다.

힘든 가정 환경 탓에 어린 시절 학업보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더 집중했던 정우성은 중학교 3학년 때 여고 앞 햄버거 집에서 재수생이라고 속인 채 아르바이트를 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곳에서 일하던 정우성을 보기 위해 여학생들이 몰려들었고, 햄버거 가게에서는 정우성을 위해 시급도 올려줬다고 합니다.
또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캐스팅 된 정우성은 모델 일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후 잡지, 광고, 예능 등에 출연하다가 영화 ‘구미호’를 통해 연기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비트’, ‘태양은 없다’ 등으로 인지도를 얻은 정우성은 ‘무사’, ‘똥개’, ‘내 머릿속의 지우개’, ‘새드 무비’, ‘데이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호우시절’, ‘감시자들’, ‘신의 한 수’, ‘마담 뺑덕’, ‘아수라’, ‘더 킹’, ‘강철비’, ‘인랑’, ‘증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헌트’, ‘보호자’, ‘서울의 봄’ 등 최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모델 문가비의 폭로로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인정했고, 문가비와 결혼하진 않지만 ‘아버지로서 아이에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혼외자 스캔들’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정우성의 행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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