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데 편하기까지 한 스타들의 #생활한복 고전 한복과 트렌디한 원피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퓨전 한복 원피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드레스인 듯, 원피스인 듯 하면서도 한복 특유의 고전미 매력인, 게다가 불편하지도 않은 ‘퓨전 한복’ 추석이라 한복을 입고는 싶은데 정통 한복은 조금 부담스럽다면, 생활한복을 선택하는 건 어떨가?



한복 원피스는 가수들의 무대 의상으로도 인기다. 강혜연은 허찬미와 함께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튜브톱 스타일의 한복 드레스를 선보였다. 깜찍하고 섹시한 비주얼을 동시에 뿜뿜 흰색 롱부츠를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초록 자연을 배경으로 트로피컬 패턴의 독특한 퓨전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잘 어울린다.

드디어 완성한 철릭 원피스 입고서 엄마랑 4회 수업이지만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로 잘 완성함. 매우 흡족! (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은 꽃무늬 자수가 은은하게 포인트된 새하얀 철릭 원피스를 입고, 로퍼와 미니백을 믹스매치했다.


실키한 소재의 초록색 튜브탑 드레스는 한복 특유의 실루엣과 고름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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