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200%, 환절기 피부 고민별 기초템 추천 3

기사입력 2018-09-13 15: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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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내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히 매일 아침저녁 바르는 기초템은 더더욱 고르기가 까다롭다. 


저렴이부터 고렴이까지, 신상이 나왔다 하면 일단 발라보고 본다는 스타일에이드 직원들은 어떤 기초템을 쓰는지 물어보자!



피부 고민별 기초 라인들이 고루 모였다.

푹푹 찌는 여름 내내 민감성이 되고 말았다는 수부지 이 기자, 부쩍 피부가 칙칙해져 고민이라는 지성 최 기자, 안티에이징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20대 건성 노 기자의 기초템이다!



#1 민감성



먼저, 최근 속건조로 인해 가렵고, 울긋불긋 트러블이 생겨나 쓰기 시작했다는 민감성 기초 라인부터 살펴보자.



핵심 성분은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ASC-EXOSOME™)이다.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피부 케어와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판테놀, 펩타이드가 들어 있어 보습력도 믿을 만하다.


가볍고 흡수가 빠른 제형이 포인트. 얇은 수분 막이 덧씌워지는 느낌인데 유분이 강하지 않아 매력적이다. 피부 타입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을 듯.



2% 모자란 수분감은 좀 더 묵직한 제형의 크림을 덧발라 속 건조를 해결한다고! 로션과 마찬가지로 엑소좀을 함유한 고농축 텍스처다. 진정 성분인 칼라민이 더해져 연한 핑크빛을 띤다. 충분히 롤링해주면 가볍게 쏙 흡수된다. 


나이트 크림, 시카 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없어 딥한 진정 케어나 나이트 케어용으로 그만이다. 피부가 민감해진 날엔 로션을 바른 뒤 크림을 두텁게 바르고 자면, 진정·보습 효과가 200%!



#2 화이트닝



다음은 지성 최 기자다. 여름 내내 빌리프 효자템, 아쿠아 밤을 쓰다가 최근 화이트닝 라인에도 영업을 당했단다.



최 기자의 미백 관리는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시작한다. 브라이트닝 허브 농축 성분과 정화 작용이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들어 있는 버블 마스크다. 


메이크업 클렌징 후 물기만 살짝 닦아내 5분간 올려두면 된다. 피부에 닿자마자 미세한 기포가 와르르! 물로 씻어내면 모공 구석구석까지 개운한 느낌이 일품이다.



다음으로 촉촉한 젤 제형의 에센스를 덧바른다고 한다. 이로써 팩과 에센스로 기초 케어는 끝! 여름 내내 그을린 피부가 한순간 환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 조합이라면 톤이 고르게 맞춰지고 피부가 맑아진 느낌을 겟할 수 있다고 한다.


가볍지만 깊은 보습감이 돋보이는 제형이며, 잔여감 없이 흡수가 빠르다. 단, 건성이라면 크림을 한 겹 더해주길 추천.



#3 안티에이징



마지막, 막내 기자는 주름 개선 기능성 앰플과 나이트 크림을 내보였다. 가벼운 에센스 제형과 묵직한 크림 제형이라니. 극과 극 구성이 눈에 띈다. 벌써 올해도 어마 남지 않았는데 눈주름이 보여 부랴부랴 입소문템을 구매했단다.



앰플 1개에 약 일주일을 쓸 수 있는 양이다. 히알루론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부 속에 수분감을 빠르게 넣어준다. 피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콩 배아 추출물(글라이신 사포닌)도 들어 있다. 


제형이 묽어 흐를 정도인데 손등에 발라보니 의외로 리치했다. 충분히 흡수시킨 뒤엔 유분감이 쓱 사라져 놀라움을 자아냈던 제품. 피부 타입 가리지 않고 추천 각이다.



에센스 위에 나이트크림을 한 겹 덧씌워준다고 한다. 자고 나면 피부가 맨들맨들 쫀쫀하다나.


밤 제형이라 해도 될 만큼 묵직한 제형의 나이트 크림이다. 점성 있는 텍스처라 피부에 펴 바르자마자 즉각적인 리프팅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속부터 채워주는 보습감도 일품이라 건성 피부의 스페셜 홈케어템으로 강추다. 지성이라면 주 1~2회 사용 추천.


마지막으로, 인생 기초템 만났다고 한껏 영업에 나선 직원들의 한마디를 모아봤다. 환절기, 민감성, 화이트닝, 안티에이징 기초 라인을 찾고 있었다면 참고가 되길.





사진=최지연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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