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10년차 걸그룹의 '시선강탈' 일상룩 모음 제시카가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응원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앨범.제시카의 일상룩은 어떨까 한 번 짚고 넘어가자.일상에서도 빛나는 제시카의 패션.공항에서는 주로 화보를 찍는다.비 오는 날의 공항일 뿐인데 콘셉트를 잡아 제대로 찍은 하나의 화보가 따로 없다.짧은 스커트에 발걸음은 조심스럽지만 살짝 머리카락을 넘기니 광고의 한 장면 같다.스커트와 비슷한 길이의 긴 자켓으로 여성스러움이 업그레이드됐다.독특한 셔츠에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패션이다.셔츠의 색깔과 구두의 색을 비슷한 계열로 멋을 더했다.선글라스 또한 블루 계열로 맞춰 통일성을 높였다.롤업으로 포인트를 주고 보기만해도 아찔한 하이힐에 여성스러움을 더한 패션이다.거기에 자세히 보면 어깨와 허리라인에 들어간 시스루에 시선을 사로잡힌다.이제부터 SNS에 업로드 된 모습을 살펴보자.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물론, 반사된 모습마저 예쁨이 가득하다.특별한 포인트 없는 블랙 원피스는 강렬한 빨간색의 핸드백과 끝 부분에만 색이 들어간 구두로 포인트를 줬다.그 자체로 러블리함이 뿜뿜!색이 진한 청바지와 흰색 면티로 청순함을 더했다.보이시함과 여성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패션이다.올 블랙에 브라운 계열의 셔츠를 더해 깔끔하다.사진=뉴스에이드DB, 제시카 인스타그램
ETC 신흥 사랑꾼들의 멘트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나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괜히 감동하는 경우가 있다.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해 보는 사람들까지 핑크빛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했던 신흥 사랑꾼들의 멘트 뭐가 있었을까 모아봤다.▷ 이상순 - 이효리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중, 아이유를 통해 알려졌다."차 타고 가면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상순이) 나는 남한테 궁금한 게 없고, 남한테 어떻게 보일지 신경도 안 쓰이고 효리한테만 잘 하면 되니까....라고 (하시더라)."이 말을 들은 후 이상순을 만난 이효리는 "오빠를 더 사랑해주기로 했다"며 엄청난 애교를 보여줬다.▷ 우효광- 추자현SBS '동상이몽2'에서 우블리로 통하는 우효광. 밑도 끝도 없는 애교로 화난 추자현도 웃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다.그의 주옥 같은 어록이 넘쳐나지만 그 중에서도 으뜸은 바로 "결혼 조하(좋아)"! 밥을 먹다가도, 싸우다가도 '결혼 조하'를 외치는 사랑꾼이다.▷ 민효린 - 태양새 솔로 정규앨범 발매 기념 간담회에서 열애 상대 민효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태양!"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하는 음악에 있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받는다. 저의 뮤즈라고 할 수 있다."▷ 미나 - 류필립17살 연하의 돌직구 아날로그 감성! 류필립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미나에게 선물했던 러브장을 공개 한 바 있다. 러브장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다."한국 남자들의 어리석음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실수로라도 발목이 잡혔더라면 우린 평생 서로 행복할 수 없었을 거다. 더욱 더 많은 사랑을 주고 싶다."▷ 박명수 - 한수민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두 눈으로 보게 될 줄은! SBS '싱글 와이프'에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출연하면서 사랑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한수민은 무려 "다시 태어나면 남편하고 결혼하겠다"고 했는데, 또한 "눈 가리면 정말 잘 생겼어다. 정말 코하고 입이 잘 생겼다", "대화를 해보니까 마력이 있더라. 그리고 되게 상남자다"고 말했다.▷ 홍윤화-김민기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 개그맨 커플, 홍윤화 김민기. 방송이 아니어도 각자 SNS에 알콩달콩한 모습을 올리고 있다.김민기는 최근 있었던 홍윤화의 생일에 "매년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매일 해도 안 지겨운 말, 사랑해. 매년 옆에서 생일 축하하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달달한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사진 = JTBC, MBC에브리원, SBS, 뉴스에이드DB, 홍윤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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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안 꾸미니 청순하기만 한 쎈캐 언니들 메이크업, 스타일링 가리지 않고 어떠한 룩에서도 빛나는 게 스타들이다. 그러나 늘 화려한 스타일로 걸크러시 매력 내뿜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청순미 넘치는 일상 모습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곤 한다.SNS 속 스타들의 반전미들을 한 번 엿보자!1. 효린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걸크러시 매력 뿜는 효린. 평소 화려한 룩을 고수하지만, 민낯의 일상 모습은 소녀 소녀 하다. 동그란 눈이 매력 포인트. 수수한 동안이 매력적이다.2. 현아청순미부터 섹시미까지 다 가졌다. 언제나 트렌디한 스타일 선보이는 현아지만, 일상 모습에서는 청순한 반전미를 내뿜는다. 정돈되지 않은 머리에 립에만 포인트를 준 모습! 청순청순해!3. 화사혹여 자신의 민낯을 보게 된다면 모른 척해달라며 귀여운 부탁을 일삼았던 화사. 다크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탓인지 민낯의 일상 모습과 차이 확연하다. 내추럴한 일상 모습은 오히려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한 느낌!4. 제시제시도 자신의 SNS에선 민낯의 수수한 일상 모습을 종종 공개한다. 가죽 재킷, 다크 립과 대비되는 뽀샤시한 민낯이 눈길을 끈다. 나른한 눈빛마저 섹시미가 한껏!5. 경리캐츠아이가 매력적인 경리는 일상 모습에서는 순둥 순둥♡ 귀요미 매력을 발산한다. 편안한 맨투맨과 대충 묶은 듯한 포니테일이 청순하기 그지없다!6. 혜리혜리는 수수한 모습이 더 익숙하지만 무대 혹은 화보에서만큼은 팔색조 변신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 공개된 뷰티 화보에서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성숙미를 자아내기도!7. 효연‘쎈캐’ 논하는데 효연 빠질 수 없다. 눈썹 모양을 바꾼 뒤로 앨범마다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최근엔 여리여리한 핑크 메이크업을 주로 선보이는 중이다. 풋풋한 과즙 메이크업 소화력도 으뜸!그래픽=계우주 기자사진=뉴스에이드 DB,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혜리, 현아, 제시, 효린, 경리, 효연 인스타그램, 얼루어코리아 제공By. 이소희 기자 
ETC 과일 먹어도 안 떫은 치약을 찾아봤다  굳이, 딱히, 그닥 필요치 않은 실험이지만 알아두면 의외로 쓸모 있을 (그러길 바라는) 그런 실험, 첫 번째 실험은 양치질 후에 과일 맛있게 먹기다.1. 왜! 과일을 먹는데 과일 맛이 나지 않고양치질 후 과일을 먹으면 이가 시리거나 단 맛을 덜 느끼게 되는데, 이는 맛을 느끼는 미뢰가 제 역할을 못해서다. 주원인은 불소와 같은 치약 속 다양한 성분들이 미뢰를 자극하거나 덮고 있기 때문이다. 치약 자체의 맛과 향 역시 미뢰의 혼란을 가중한다고. 2. 실험할 치약과 과일그럼에도 불구하고. 찾고 싶다. 양치질 후 과일 고유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치약!  뉴스에이드 사무실에 있는 모든 치약을 한 자리에! 다음은,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 과일을 한 아름 사왔다. 4종 과일 세트와 청사과, 망고를 준비했다. 상큼한 향이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실험 방법은 간단하다. 양치질 후 과일을 먹는다. 양치질은 5번을 하게 될 것이며, 과일은 산도가 약한 순인 망고, 복숭아, 방울토마토, 포도, 파인애플, 청사과 순으로 먹어볼 것이다. 나름 과학적.자, 이제 치카치카 냠냠을 해볼까.3. 치약별 맛 평가 치약의 맛(?), 잔여감 평가와 함께 각 과일을 먹고 난 뒤 과일 고유의 맛이 느껴지는 지를, 양치질 전 시식을 기준으로 (아주) 주관적으로 평가했다. 집계의 편의를 위해 별점 5개 만점. (과일의 산도에 따라, 개개인의 미각 민감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 상큼한 시트러스 향에 달달구리한 맛. 쌉싸름 ★★☆☆☆ 매움 ☆☆☆☆☆  -망고 : ★★★★☆ -복숭아 : ★★☆☆☆-방울토마토 : ★☆☆☆☆-포도 : ★☆☆☆☆-파인애플 : ☆☆☆☆☆-청사과 : ★★★☆☆총점= 11 / 30점산도는 낮으면서 단맛이 강했던 망고만 제대로 먹었을 뿐. 나머지 과일들은 떨떠름하거나 신맛만 강조됐다. 달콤한 맛은 어디에. 달달 시원한 향과 맛. 익숙한 껌의 그 맛. 쌉싸름 ★★★☆☆ 매움 ★★★☆☆ -망고 : ★★★☆☆-복숭아 : ★★☆☆☆-방울토마토 : ☆☆☆☆☆-포도 : ★☆☆☆☆-파인애플 : ★☆☆☆☆-청사과 : ★☆☆☆☆총점= 8 /30점망고의 선전. 방울토마토는 껍질만 씹은 기분이고, 청사과는 단맛 나는 종이를 씹고 있는 듯했다. 염소가 이런 느낌일까. 파인애플은 어쩐지 상한 것 같기도.. 깔끔한 뒷맛에 잔여감 없이 개운. 단 맛은 0. 쌉싸름 ★☆☆☆☆ 매움 ★☆☆☆☆ -망고 : ★★★★☆-복숭아 : ★★★☆☆-방울토마토 : ★★★★☆-포도 : ★★★☆☆-파인애플 : ★★★★☆-청사과 : ★★☆☆☆총점= 20 /30점단 맛을 잃은 줄로만 알았던 미뢰가 비로소 반응하기 시작했다. 역시 망고의 맛은 진했고, 역시 청사과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 외 토마토, 포도, 파인애플은 신맛 이외에도 단맛의 과즙을 만끽할 수 있었다. 페리오의 껌 맛과 비슷하지만 단 맛이 더 강하고 화~ 한 뒷맛. 쌉싸름 ★★★★☆ 매움 ★★★☆☆ -망고 : ★★★☆☆-복숭아 : ★☆☆☆☆-방울토마토 : ★★★★☆-포도 : ★★★☆☆ -파인애플 : ★★☆☆☆-청사과 : ☆☆☆☆☆총점= 13 /30점그래, 방울토마토가 이 맛이었지. 청량함 강한 뒷맛 때문이었을까. 산도 높은 과일들의 맛이 꽤 많이 느껴졌다. 청사과는 음.. 텁텁함 살짝. 취향 따라 가장 개운할 수도.쌉싸름 ★★★★☆ 매움 ★★☆☆☆ -망고 : ★☆☆☆☆-복숭아 : ★☆☆☆☆ -방울토마토 : ★★☆☆☆-포도 : ★☆☆☆☆-파인애플 : ★★☆☆☆-청사과 : ☆☆☆☆☆ 총점= 7 /30점텁텁한 뒷맛 때문인지 과일들의 맛을 좀처럼 느낄 수가 없고.. 믿었던 망고마저 맛을 잃었다. 양치 후 개운함은 일품이었으나 과일 먹기는 조금 힘들겠다.4. 과일이 과일 맛이 났던 치약은?덴탈프로비가 청사과를 제외하곤 다른 치약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방울토마토와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을 선사해줬다. 뒤이어 과일 고유의 맛에 가까웠던 치약은 2080, 애터미.5. 양치질 후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은?그렇다면, 어떤 치약에서도 자신의 맛을 내고자 애를 쓴 과일은 무엇일까. 25점 만점이다.-망고 : 15점-복숭아 : 9점-방울토마토 : 11점-포도 : 9점-파인애플 : 9점-청사과 : 6점양치질을 했다면, 청사과보다는 망고를 드시길 바랍니다. 클리어. 이상하게 뿌듯한 실험이 아닐 수 없다.   TIP   -양치질을 한 후라면 기분 좋게 망고를 먹자.-청사과는 양치질 전에.-당분, 산도 높은 과일 혹은 음료를 마신 후에는 물로 가볍게 행구고, 20분 뒤 양치질해야 치아 마모가 적다는 사실!그래픽=계우주 기자 By. 이소희 기자 
ETC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반응이 안 좋았던 연예인 노출의 계절이자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다.다이어트에 성공해 나타나는 연예인들을 보면 다른 세상 이야기 같고 신기할 따름.몰라보게 미모가 업그레이드 돼서'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렇지만 늘 예외는 있는 법!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급노화의 벽에 부딪혔던연예인들을 정리해봤다.▷ 정준하2013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밀라노 런웨이에 오르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급하게 살을 빼다보니 '용암의 아이콘(?)'이 되기도.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건 누가 시킨 게 아니라 정준하 씨 개인의 의견"이라고 안쓰러워했다.▷ 주영훈호빵맨 같은 푸근함으로 예능에서 활약했던 주영훈. 15kg을 감량하고 몸짱이 됐다. 그가 다이어트를 한 이유는 가족을 위해서! 그는 "살 빼고 욕 먹은 사람은 나 밖에 없을 것", "늙어보인다"는 슬픈 뒷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송은이송은이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운동을 너무 해서 '여자 조영구'가 됐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확인된 바는 없으나 어떤 상태인지 알겠는 느낌적인 느낌이...▷ 조영구다이어트와 건강을 맞바꿨다고 할만큼 다이어트 후유증에 시달렸던 조영구다. 2달만에 15kg을 감량한 그는 "몸은 20대인데 얼굴이 70대가 됐다. 이렇게 급격하게 살을 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김범수(다이어트라기보다는) 몸 만들기에 성공한 후 탄탄한 근육과 함께 탄탄한 자신감을 갖게 된 김범수. '눈물나는 내 사랑' 뮤직비디오에서 상의를 과감하게 탈의하는 대범함을 보여줬으나 혹독한 댓글(?)과 마주해야 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재킷 하나로 완성하는 공항패션 6 언제 가도 설레는 공항.어딘가로 떠난다는 것 때문일까,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신경쓰이기 마련인데어떻게 입고 가야 최대한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눈 크게 뜨고 살펴보자.연예인들의 요즘 공항패션을 통해 알아보는 공항패션 꿀 팁!▷ 혜리긴 길이의 재킷과 살짝 롤업한 바지로 멋을 냈다.재킷 소매는 살짝 접어 보기에도, 입기에도 편안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포인트!예쁨은 덤이다.▷ 하지원하지원 역시 재킷으로 멋을 냈다.소매 또한 답답해 보이지 않게 살짝 걷어 주는 것이 포인트!장시간의 비행에 부담스럽기 쉬운 메이크업은 살짝만 하고 그 대신 선글라스를 썼다.선글라스와 재킷이 함께하니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연검은색 재킷과 밑단 길이가 다른 청치마로 멋을 냈다.뾰족하지만 굽이 낮은 구두로 멋은 업! 부담감은 다운!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현아입은 듯 안 입은 듯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에 오버핏 재킷을 더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쿨한 손인사는 보너스!▷ 제시카 숨 쉴 틈 없어 보이는 미니스커트에 스커트와 비슷한 길이감의 재킷을 더해 멋을 냈다.제시카 역시 소매는 살짝 걷어 가벼움을 더했다.'잘 다녀올게요~'▷ 유리앞과 뒤가 다른 반전 재킷으로 멋을 냈다.진한 블루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재킷이 시크함을 더한다.사진=뉴스에이드DB
ETC 스타들의 연애 스타일 드라마,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들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떨까. 적극적인 스타일부터 쿨내 진동(?)하는 유형까지 다양하다. ▷ 강다니엘먼저 '로코'의 한 장면 같은 연애 스타일로 KBS '해피투게더3'를 발칵 뒤집어놨던 강다니엘. "먼저 대시하는 스타일인데 다정다감하게 말한다. 이상형이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 연상이 더..."라고 말했다.▷ 김지훈tvN '택시'에 출연해 "기본적으로 방목형이라고 해야 하나. 크게 구속하지 않는다. 남자랑 밥을 먹는다고 해도 (괜찮다). 반대로 여자친구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답답하고 속상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희철여러 방송을 통해 "오래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했던 김희철. 채널A '싱데렐라'에서 "간다고(헤어지자고) 하면 '어쩔 수 없지'라고 하는 스타일이다. 헤어지자는데 '왜 헤어져', '다시 한 번 생각해봐' 하는 과정들이 너무 피곤하다"고 밝혔다.▷ 김사랑MBC '나혼자산다'에서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연애하면 매일 만나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한혜진'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와 대화를 나누며 "다 해준다. 대리기사는 기본이고, 술값, 밥값내고 기다리고 이벤트도 한다. 쇼핑을 가면 어느 시점부터 나보다 남자친구 물건 값이 더 비싸진다"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김종국지석진에 의해 폭로된 '제일 꼬시기 쉬운 스타일', 김종국이다. 그는 SBS '런닝맨'에서 "(예를 들어, 상대가) 아예 관심가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해도 나한테 관심있다고 그러면 '어?!' 그래(라며 다시 보게된다)"고 털어놨다.▷ 유이SBS '상류사회'에 출연할 당시 "사랑 앞에서는 좀 적극적인 편이다. 윤하(극중 배역)와 다르게 실패를 많이 했다.(웃음)"고 밝혔다.▷ 윤시윤여자친구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스타일이라며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연애담을 공개했던 윤시윤. "만나던 친구가 돼지국밥을 좋아했는데, 서울에서 먹으면 부산에서 그 맛이 안 난다고 하더라. 저는 운전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니까 부산까지 다녀왔다. 안 믿을까봐 부산 친구들이랑 인증사진 찍고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질려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김구라가 '공직자 스타일'이라고 했던 에릭남의 연애 스타일은 "오래오래 알고 (지내는 편). 쉽게 마음을 바꾸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하석진"리드하는 편인데 자기중심적"이라고 밝혔다. 스케줄을 임의로 조정할 수 없으니 결국 여자친구는 자신의 일정에 맞출 수 밖에 없게 된다고. 동시에 또래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소지섭보이는 것처럼 시크한 스타일이다. 그는 "대놓고 뭔가를 그냥 쓱 밀어 넣는 편이다. 선물도 (손을 내밀며) 이렇게 놓는다. 리액션도 크지는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 육성재육성재는 MBC '오빠생각'에서 "모든 걸 거는 스타일이다. 고등학생 때 연애하면서 찍은 사진을 앨범에 한장한장 붙이고, 그 날 있었던 일기까지 한 50페이지를 써서 준 적이 있다"고 했다.▷ 전소민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맞춰주는 스타일인데 너무 맞춰줘서 그런지 다 떠나더라. 90%는 먼저 떠났다"고 회상했다.사진 = 뉴스에이드 DB
ETC 다이어터 박보람이 샌드위치를 먹는 방법 프로 다이어터로 꼽히는 가수 박보람!평소에 다이어트식으로 즐겨먹는 음식은 바로 샌드위치라고 한다. 조합에 따라 칼로리가 천차만별인 샌드위치를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박보람의 특별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살펴봤다.#1. 곡물 빵을 선택한다박보람표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바로 곡물 빵 선택이다. 유명 샌드위치 체인점에서는 여러 종류의 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중 허니 오트와 위트라는 곡물 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팁은 빵의 속을 전부 파달라고 하는 것! 탄수화물의 양을 줄일 수 있고, 야채가 흘러내리지 않아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2. 메인 메뉴는 로스트 치킨빵을 고른 뒤 선택할 메뉴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로스트 치킨이다. 닭가슴살로 이뤄진 메뉴다. 치즈가 들어가지만 하루 한 두 장 정도의 치즈는 박보람에게도 OK라고 한다.#3. 야채 선택모든 야채를 넣을수록 좋은 것이 아닌가 싶지만, 간이 듬뿍 배어 있는 피클은 빼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다만 할라피뇨는 매콤한 맛을 주기 위해 넣어 먹어도 괜찮다고 한다. 특히 가능하다면 토마토는 많이 넣어달라고 하는 것이 포인트다.#4. 소스 선택빼먹을 뻔 했던 코스였는데 이유가 있었다. 박보람은 이 샌드위치에 소스를 뿌려먹지 않는다. 그럼 너무 싱거울 것 같다고? 로스트치킨 베이스에 적당히 간이 배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한다.그래도 싱거울 것 같다면? 레드와인 식초라는 소스가 있다. 후추와 소금도 있으니 이 정도를 살짝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1. 빵은 허니 오트와 위트 중 선택한다.2. 빵 속을 파 달라고 주문한다.3. 메인 메뉴는 로스트 치킨으로 선택한다.4. 야채 중 간이 많이 되어 있는 피클은 뺀다.5. 소스는 뿌리지 않는다. 꼭 필요하다면 레드 와인 식초!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ETC 키작남 윤종신의 이유 있는 패션부심 윤종신이 매월 귀 호강도 모자라 남다른 패션 센스 뽐내며 이제는, 팬들 눈 호강까지 책임지려 한다! 크지 않은 키와 아담한 체구를 지적이면서도 세련돼 보이게 하는 윤종신만의 스타일링 팁을 살펴봤다.ITEM 1. 안경 & 포머드 헤어윤종신에게 안경은 시그니처 아이템 그 자체다. 뿔테, 반테, 보잉, 하금테 등등 가리는 디자인이 없을 정도다. 여기에 이마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로 중후한, 남성적인 분위기를 가미해준다.최근 선보이고 있는 쉼표 헤어스타일. 깔끔한 셔츠에 검은 안경을 매치한다. 슈트룩에서는 각진 프레임의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다. 이마를 한껏 드러낸 포머드 헤어스타일로 이지적인 느낌을 낸다. 스타일링 콘셉트에 따라 안경 디자인을 자유자재 바꾼다. 지나치게 어려 보이는 오버사이즈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렌즈를 택하는 게 포인트다. 화려한 안경은 그의 건치 미소와 어우러져 인상을 밝고 활기차 보이게 한다.ITEM 2. 더블슈트각진 어깨, 다부진 상체가 강조되는 더블슈트는 그래서 키작남들에게 꺼려지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러나 윤종신은..!컬러와 패턴을 활용해 더블슈트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가려준다. 재킷의 기장은 짧고 박시하게, 대신 진한 컬러를 택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리거나 세로 줄무늬를 택해 키가 더 커 보이도록 연출한다.화보를 방불케 하는 그의 인스타그램 속 데일리룩도 놓쳐선 안 된다.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와 브리프케이스, 탈색 헤어 등 클래식한 멋을 물씬 풍기기도 했다.ITEM 3. 화이트룩윤종신의 스타일링 키워드는 ‘화사하고 밝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아담한 체구를 확장해주는 화이트 컬러를 애용한다.여름철 그의 대표적인 슈트룩이다. 화이트룩에 산뜻한 컬러감의 린넨 재킷을 걸치곤 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 팬츠,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절히 믹스된 화이트 컬러는 그의 인상을 더 밝아 보이게 해주고, 경쾌한 느낌을 나타낸다. ITEM 4. 패턴룩밋밋하고 심심한 룩은 체형의 결점을 쉬이 드러나게 한다. 화려한 패턴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해주고, 착시(?) 효과를 더해주는 것 역시 윤종신의 특급 비결! 카무플라주, 체크 패턴 등 시즌별 유행하는 각종 패턴을 두루 섭렵한다. 지나치게 통통 튀어 보이거나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어색한 패션을 완성할 수도 있지만, 그는 강약 조절의 귀재인 것. 무채색 아이템과 세련되게 스타일링 한다. 데일리룩에서도 화려한 패션을 추구한다. 루즈핏의 와이드 팬츠 등을 활용하거나 하와이안 셔츠를 자주 입는다. 매주 ‘라디오스타’ 출연분을 모아보면 그야말로 시즌 컬렉션을 살펴보는 듯하다. 레이어링은 물론, 젊은 감각 엿보이는 패턴 셔츠, 금테 안경 등등 아이템 하나하나 눈길을 끈다. 스타일리스트의 열일에 감사하게 되는 순간이 아닐 수 없고..이 정도 패션 센스라면, (본인이 주장하는) 정우성과의 싱크로율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뭐 그렇다..그래픽=계우주 기자사진=뉴스에이드 DB, 윤종신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 MBC ‘라디오스타’, KBS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 캡처By. 이소희 기자 
ETC 쟁여둘 필요 있나요, 가용비 甲 대용량템 6 엊그제 산 것 같은데 벌써 바닥. 그래서 매장에 갈 때마다 잔뜩 쟁여오는 망테기템들이 생겨나곤 한다. 이 마음 헤아려, 그 인기 힘입어 출시된 대용량 아이템들이 있으니 눈여겨보자.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갑 짐승 용량 아이템으로 더 싸게 더 오래 쓰는 거다!1. 네이처리퍼블릭슈퍼 아쿠아 맥스 컴비네이션 수분 크림-복합성용 120ml, 3만 1000원(할인가 1만 5500원)기존 80ml에서 120ml로 업, 가격은 21% 다운했다. 천연 유래 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 성분과 미네랄 풍부한 하와이 코나 해양심층수가 함유됐다.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끈적임 덜해 피부 타입 상관없이 여름철 사용하기 딱이다. 2. 어퓨네일 리무버 (로즈) 500ml, 3500원보고만 있어도 듬직한 대용량 리무버도 빼놓을 수 없다. 깔끔하고 기분 좋은 로즈 향이 매력적인 어퓨의 네일 리무버는 기존 100ml에서 500ml로 업, 가격은 30% 다운했다. 로즈 워터를 비롯해 베리, 플라워 콤플렉스, 프로비타민 B5 유도체가 들어 있어 네일의 진정, 보습에 도움을 준다. 3. 스킨푸드웨지 퍼프 대용량 12pcs, 3600원빨리 소모되는 퍼프도 대용량으로 겟해보자. 스킨푸드는 크기 넉넉한 퍼프를 기존 4개에서 12개로 늘렸고 퍼프 재질, 지퍼백 패키지로 리뉴얼했다. 눈, 코, 입 등 굴곡 있는 부위에도 밀착감 있게 바를 수 있는 다각형이다. 웨지퍼프 특성상 물 세척 시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사용한 면은 잘라내어 사용하는 게 좋다. 4. 프리메라미라클 씨드 에센스 225ml, 5만 8000원(할인가 5만 2000원대)프리메라는 베스트셀러인 미라클 씨드 에센스 출시 4주년을 맞아 기존 150ml에서 225ml 대용량으로 리미티드를 출시했다. 연꽃씨 발아수 93.1% 성분이 함유된 피부 장벽 강화 에센스다. 피부 톤, 결을 정돈해주고 피부의 유연감을 높여준다. 닦토로 쓰기 무난한 제형, 산뜻한 에센스로 활용하기도 안성맞춤. 5. 바닐라코클린잇 제로 180ml, 2만 5000원흘러내리지 않는 부드러운 샤벳 제형의 클렌징 밤이다. 오리지널 100ml에서 180ml 대용량으로 출시, 가격 대비 용량은 다운했다. 피부에 닿으면 오일리하게 녹아 메이크업 잔여물들을 부드럽고 꼼꼼하게 씻어낸다. 세안 후 피부에 남는 촉촉함이 일품! 단, 스파출러로 덜어 쓰는 제품이라 깔끔하게 쓰는 게 관건이다. 6. 아이오페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 대용량 252ml, 7만 2000원대용량으로 출시된 퍼스트 에센스다. 흡수력 빠른 묽은 워터 타입으로 세안 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바이오 리독스 알파 성분을 함유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바캉스 후 지친 피부의 컨디셔닝을 회복하는 데 제격. 넉넉한 양으로 미스트 혹은 화장솜에 묻혀 마스크팩처럼 사용해보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By. 이소희 기자
ETC [대세라며?] 실리콘 퍼프 사? 말아? 요즘 난리 난리 핫한 아이템들을 써보는, 사심 가득한 기사다. 누구는 손에 묻지 않고 화장품을 먹지 않으니 퍼프계 혁명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물방울 퍼프 따라잡기는 한참이라며 고개를 젓는 그 아이템, ‘실리콘 퍼프’를 써봤다.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 실리콘 퍼프,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몰캉몰캉. 안 발리면 좀 어때. 정말이지 하루종일 조물딱 조물딱 하고 싶은 퍼프다. 회사 근처에서 실리콘 퍼프를 어렵지 않게 구매해왔다. 실리콘 퍼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뷰티편집숍 외 로드샵에서도 하나 둘 출시하고 있는 모양이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흡수율 0%, 씻어내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쓰고 버리기 바빴던 기존 퍼프와 비교한다면, 가격이 무의미할 수도. (실리콘 퍼프 가장자리에 둘러져 있는 필름 같은 막은 벗겨내는 게 아니다. 그대로 사용하기!)모두 실리콘 100%로 만들어졌고 촉감 역시 비슷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그립감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왓슨스는 유일하게 얇은 비닐 케이스가 함께 구성됐고 퍼프 뒤쪽에 손가락을 낄 수 있는 밴드를 부착했다. 에뛰드하우스는 깜찍한 표정까지! # 경제적인 선택!?실리콘 퍼프, 과연 경제적인 선택일까. 파우치에서 굴러다니던 다이소의 조롱박형 똥퍼프(폴리우레탄 스펀지 재질)와 비교해봤다. 얼마나 잘 발리는지, 화장품은 얼마나 안 먹는지 확인해보자.먼저 실리콘 퍼프를 얼굴에 찹! 찹!잉? 양이 너무 많았다. 실리콘 퍼프는 화장품을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평소 쓰는 양의 1/3 정도만 발라도 충분하겠다. 참 경제적이다.발림성 차이 확연했다. 우선, 스펀지 퍼프는 물에 적시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던 탓일까. 늘 그렇듯 처참한 상태의 피부에 파운데이션이 먹지 않았다. 실리콘 퍼프는 처음엔 파운데이션이 밀리면서 겉도는 느낌이 들다가 문지를수록 차츰차츰 균일하게 펴 발렸다.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이 일정한 두께로 피부 위를 덮은 느낌이랄까. 모공이나 여드름 흉터의 굴곡진 부위 역시 톡톡 두들겨주니 쏙 하고 채워졌다. 이제 흡수율을 살펴볼 차례다. 얼마나 화장품을 먹었으려나! 종이에 파우데이션 자국이 희미해질 때까지 꾹 꾹 찍어봤다. 같은 양의 파운데이션을 발랐고, 얼굴에 펴 바른 양도 차이가 크지 않다고 본다면. 실험 결과는 아주 유의미했다.스펀지 퍼프는 20회 이상 찍어낼 수 있을 듯. 실리콘 퍼프는 6회만에 한계를 보였다. 눈으로 확인하니, 실리콘 퍼프가 왜 경제적인지 한 번에 이해되는 순간이다.세척 역시 실리콘 퍼프의 장점이다. 스펀지 재질의 퍼프는 흐르는 물이나 폼클렌징으로 조물조물 세척해 건조해서 사용하는... 귀찮다. (평소에는 사용 후 착색된 부위는 잘라내고 쓸 수 있는 퍼프를 선호하는 편이다.)그런데, 실리콘 퍼프는 이런 귀차니즘에서 해방이다. 메이크업 리무버 티슈 혹은 그냥 물티슈,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원상태로 복귀한다. 깔끔하고 청결하게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단, 처음의 유리알처럼 탱글탱글 촉감과 투명한 광택은 사용할수록 옅어질 수도 있을 듯하다. 겉면이 살짝 쭈글쭈글해지는 느낌이지만, 발림에 영향을 주진 않는 듯.)# 끈적이는 선크림 바를 때 딱이야!퍼프의 강점은 손에 묻지 않는다는 것. 그렇다면 얼굴에 바르는 것인지, 손에 바르는 것인지 모르겠는 고가의 에센스나 끈적이는 선크림을 바를 때 좋겠다!같은 양의 수분크림을 손등에 발라봤다. 실리콘으로 바를 경우 손으로 바를 때보다 뭉치거나 흡수가 더뎠다. 확실히 손으로 바를 때보다 양을 줄였어야 했다. 손으로 바를 때는 손에 묻어나가는 양이 상당하므로 장단점은 분명히 있는 듯하다. 한방울 한방울 소중한 기초템이라면 실리콘 퍼프를 추천하겠지만, 손이 조금 먹으면 어때.. 스피디한 기초 케어를 원한다면 실리콘 퍼프보단 손이다.선크림도 발라봤다. 끈적임 없이, 손에 남지 않아 역시 좋았다. 발림성도 손만큼이나 우수했다. 그러나 역시 펴바르는 데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점..# 정리해줄게무엇보다 손이 심심하지 않다. 너란 녀석, 자꾸만 만지고 싶다.. 하악사진=최지연 기자그래픽=계우주 기자By. 이소희 기자
ETC 커서 다시 만난 아역 배우들 우리가 성장기를 지켜봐온 아역 스타들.어린 시절 만났던 두 사람이 훌쩍 커서 다시 만난 모습을 모아봤다.# 박신혜 X 백성현‘천국의 계단’에서 각각 최지우와 권상우의 아역을 맡아 애틋한 어린 연인을 연기했던 두 사람이다. 이후 드라마 ‘닥터스’에서 두 사람 모두 성인 배역으로 12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유승호 X 김소현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처음 만난 사이다. 당시 유승호는 성인 배역, 김소현은 유승호의 상대 배역인 윤은혜의 아역을 맡았다. 당시 촬영장에서 한 번 마주치게 된 두 사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현장 스케치 영상에 담겼다. 이후 두 사람은 ‘군주’에서 연인으로 재회하게 됐다.# 유승호 X 박은빈오랜만의 재회라는 말에는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함께 작품을 해왔다. 아동복 화보부터 ‘태왕사신기’의 담덕과 기하, ‘선덕여왕’, ‘프로포즈 대작전’까지. 이 정도면 인연 아닐까.# 여진구 X 김유정2008년 ‘일지매’에서 만나 2012년 ‘해를 품은 달’로 재회한 두 사람이다. 4년 사이에 훌쩍 커버린 투샷으로 화제를 모았다.이후 가장 핫한 아역 배우 조합으로 손꼽히며 두 사람이 동반으로 출연하는 일이 많아졌다. 각자 다른 작품에 출연해도 합성으로나마 둘의 조합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이 많다.# 이홍기 X 최태준어린이 드라마 ‘매직 키드 마수리’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이다. 이후 이홍기는 FT아일랜드로 데뷔했고 최태준은 연기자로 활동하게 됐다.최근 ‘안녕하세요’의 패널로 함께 출연해 드라마 이후 10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사진 = 뉴스에이드DB, KBS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제공, 파파리노 광고 이미지, '보고싶다' 현장 스케치 영상 캡처, 여진구 미니홈피, 백성현 인스타그램, SBS 제공By. 강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