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학교를 자퇴한 이유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스타들 중에는 연예 활동을 위해 과감하게 학교생활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이들이 자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모아봤다.# 김하온이번 ‘고등래퍼2’ 우승자다. 지난 시즌1에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연했지만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이후 자퇴계획서를 부모님께 내보이고는 인생 계획을 밝힌 뒤 당당하게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자퇴했다. 이후 시즌2에서는 괄목할 성장을 보이며 흥행을 이끌었다.# 윤하데뷔를 위해 학교를 자퇴한 경우다. 지난 2014년 KBS ‘1대100’에서 “가수 데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자퇴를 결정했다”며 “이 기회가 아니면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절실했다”고 과감한 결정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호야중학교 3학년 때 가수의 꿈을 처음 꾸고는 고등학교 때 연습할 시간이 없어 자퇴를 결심한 경우다.이후 그는 먼저 자퇴를 하고 부모님께 통보했고, 어머니를 어렵게 설득할 수 있었다.그러나 아버지와는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고, 데뷔 후에도 한동안은 소원했었다고 털어놨다.# 김새론‘아저씨’로 화려하게 이름을 알린 아역 배우다. 예고를 다니다 자퇴 후 연영과 진학을 꿈꾸며 독학 중이다.최근 올리브 ‘달팽이 호텔’을 통해 “고등학교 3년은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운동이나 배우고 싶은 걸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중학교 때부터 비보잉에 빠져 춤을 추다가 자연스럽게 예고에 진학했다.그는 지난 3월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고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학교를 자퇴했고, 워너원을 시작하며 사이버 대학에 진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김하온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쿠션 유목민 주목! 피부 타입별 쿠션 추천 4 좋다는 쿠션, 유명하다는 쿠션들을 써 봐도 ‘내 피부엔 다르구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내 피부에 꼭 맞는 쿠션은 대체 무엇일까! 민감과 지성, 수부지(수분 부족형 지성) 타입이라면 주목해도 좋을 쿠션들을 모아봤다. 유명템은 아니지만,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애정템 리스트다. 쿠션 유목민이라면 도전해보길! Q1. 얇고 촉촉한 쿠션을 찾는다면오는 5월 2일 출시 예정인 헉슬리의 쿠션이다. 일찍이 테스트 제품을 잠깐 써봤는데 출시일을 고대하게 만든 신상 애정템 되시겠다.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얇고 가볍게 밀착돼 피부 요철 사이사이를 매끈히 채워주고 무엇보다 건조해서 뜨는 현상을 느끼지 못했다. 끈적임 없는 촉촉함이 일품.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다면 데일리템으로 안성맞춤이다. Q2. 커버력 높은 21호 쿠션을 찾는다면고급스러운 패키지도 마음에 쏙 드는데 색감도 눈에 띄었던 쿠션이다. 사랑스러운 핑크 베이스라 왠지 칙칙하고 피곤해 보이는 날 바르기 딱 좋다. 평소 기미와 주근깨가 많은 깨순이라 23호를 써왔지만 피부 톤이 원래 어두운 편이 아니라서 늘 얼굴과 목이 분리되곤 했다면 권할 만하다. 21호 본래의 피부 톤에 맞출 수 있고 무엇보다 커버력이 다른 21호 쿠션들보다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크 스팟들은 컨실러가 여전히 필요하지만, 지속력이 높아 전체적인 무너짐이 예쁜 편!Q3. 커버부터 진정까지! 홍조 쿠션을 찾는다면피부에 열이 오를 때나 부쩍 한낮 온도가 오를 때, 전날 숙취로 인해 볼이 발그레 붉어질 때 찾게 되는 쿠션이다. 진정 작용이 탁월한 카모마일 꽃수를 상당량 함유하고 있어서 촉촉하다. 덧발라도 피부 자극이나 들뜸 없이 피부가 차분했달까. 은은한 광채도 매력 포인트다. 홍조를 커버하려 잿빛의 칙칙한 쿠션들을 사용했다면 화사한 톤 업을 즐겨볼 수 있는 녀석이다. 번들거림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데 매트한 마무리감은 아니다.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파우더로 마무리하길. Q4. 개기름 꽉 잡아줄 수부지 쿠션을 찾는다면건조한 환절기 무작정 ‘보습’만 눈여겨본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피부는 속건조가 심할수록 유분을 뱉기 때문에 지성도 수부지가 되고 건성도 수부지가 될 수 있는 것!건성과 지성을 넘나드는 혼란스러운 이맘때 추천하고 싶은 쿠션이다. 이름처럼 세미 매트한 텍스처가 인상적이다. 보송보송하면서도 무겁지 않다. 다크닝 적은 뉴트럴 톤이라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톡톡히 해낸다. 지문이 묻어나지 않는 케이스와 베이스를 피부에 찰떡처럼 먹여주는 탭레이어링 퍼프도 칭찬 포인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속도위반 결혼으로 근황 알린 스타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 결혼 소식으로 근황을 알린 스타가 있다.바로 가수 노지훈!지난 18일 팬카페를 통해 자필로 결혼과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노지훈은 MBC ‘위대한 탄생’을 본 시청자들에겐 익숙한 인물이다. 지난 2010년 시즌1에서 훤칠한 외모와 노래, 퍼포먼스로 톱8에 오르며 주목받았다.이후 2012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벌 받나봐’로 활동했다.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지만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가장 최근 발매한 앨범은 지난해 12월에 낸 싱글 ‘안 해도 돼’다.노지훈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 청소년 대표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덕분에 MBC ‘아육대’에서 매번 축구 골키퍼를 맡아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지난 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독립 레이블 마스터피스 소속으로 개별 활동 중이다.노지훈과 예비신부는 6년 전 친구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가 지난 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5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예비신부 이은혜는 90년생 29세인 노지훈보다 3세 연상이다. 레이싱 모델로도 유명하며, 현재는 다양한 케이블 방송 출연 및 개인방송 운영을 하고 있다.사진 = 노지훈 인스타그램, 팬카페, 이은혜 유튜브 영상 캡처, 인스타그램영상 = 1theK (원더케이) · Roh Ji Hoon(노지훈) _ Punishment(벌 받나 봐) MV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 노지훈 (Noh Ji Hoon) - 안해도돼 No Worries [Music Video]이은혜 Lee Eunhye · [이은혜] 예비신랑 노지훈과 전화연결..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Movie 해외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영화들. 일부 해외 영화사들은 리메이크 제작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해외에서 이미 개봉했거나, 혹은 리메이크 제작 중인 작품들을 모아봤다.# ‘장화, 홍련’ (미국)전래동화 ‘장화홍련’에서 착안해서 만든 공포영화. 작품성을 인정받아 2009년 1월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로 리메이크됐다.# ‘달콤한 인생’ (미국)‘장화, 홍련’에 이어 김지운 감독의 다른 작품인 ‘달콤한 인생’도 지난해 리메이크 제작소식을 전했다. ‘블랙 팬서’에서 에릭 킬몽거를 연기했던 마이클 B. 조던이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작업 중이다.# ‘시월애’ (미국)시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시월애’는 2006년 8월 ‘레이크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극 중 전지현, 이정재 캐릭터는 각각 산드라 블록과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했다.# ‘내가 살인범이다’ (일본)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22년 후의 고백’으로 리메이크 됐다. ‘22년 후의 고백’은 지난 1월 국내에서 개봉하기도 했다.# ‘써니’ (일본)740만여 명의 관객을 모은 ‘써니’는 현재 여러 국가에서 리메이크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 중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주연의 일본판 ‘써니’는 오는 8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상한 그녀’ (중국)심은경의 코믹연기가 돋보이는 ‘수상한 그녀’는 2015년 1월 ‘20세여 다시 한번’이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됐다. 현지에서 1,200만여 명의 관객을 기록해 한중합작 최고흥행작이 됐다.# ‘아저씨’ (인도)원빈 주연의 액션영화 ‘아저씨’는 2016년 3월 인도에서 ‘록키 핸섬’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원작과 달리, 수위 높은 장면들이 삭제됐다.# ‘국제시장’ (인도)‘아저씨’에 이어 두 번째로 인도에 진출했다.‘바라트’라는 제목으로 오는 2019년 개봉 예정.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이게 바로 뷰테크! 화장품 1+1 득템 찬스 누구보다 싸게 핫템을 겟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리스트 ‘겟잇나우’. 지금 당장 겟 해야 할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이번엔 최근 올리브영에서 1+1 이벤트 중인 기초템들을 모아봤다. 직접 구매 후 써본 뒤 ‘쟁임템’으로 등극한 아이템들이니 어서 가서 겟하길!       1      클렌징 워터클렌징계 강자 뉴트로지나의 신상 클렌저다. 출시되자마자 귀차니즘을 타파해줄 순삭 클렌저로 입소문을 얻고 있는데!워터프루프나 붓펜 아이라이너, 착색 강한 틴트가 화장솜 2개만으로도 자극 없이 말끔하게 지워졌다. 이중 세안 없이도 산뜻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파라벤, 오일, 에탄올, 향료 무첨가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 할 수 있어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이맘때 딱이다. 특히 향료가 첨가되지 않아 미셀라 본연의 은은한 향이 나서 더욱 만족스럽다. 대용량이라 듬직한데 1+1이라니..! 놓치지 말자.      2      썬 크림백탁 없는 유기자차를 찾는다면 주목하길.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펴 발리고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피부 타입 가리지 않고 추천할만하다. 밀착력 높아 파데 전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강추! 파우더리한 향이 강하지만 오래가진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운 광택이 감도는데 번들거림이나 기름진 광은 아니다. 몸에 발라도 크게 티 나지 않는 정도! (단, 눈 시림 다소 있으니 양 조절 주의)      3      마스크팩매일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따라 1일 1팩 처방을 해보자. 1+1 이벤트 중이라 2주는 문제없다. 보습(대나무수), 진정(알로에베라), 탄력(석류), 정화(티트리), 영양(아보카도), 미백(레몬), 피지 및 각질(녹차) 라인으로 구성됐다. 흡수력 높은 천연 유래 텐셀 시트를 사용해서인지 이목구비에 빈틈없이 착붙! 에센스가 풍부한데 흐르진 않으며, 피부의 열감을 가라앉히는 진정용으로 가성비 갑이다.      4      보습 크림환절기용 보습템을 찾는다면 산뜻한 젤 타입이 어떨까! 번들거리는 피지와 속당김을 동시에 잡아주는 젤 에센스다. 살리실산, LHA가 함유돼 넓은 모공과 과다 피지를 컨트롤 해준다. 끈적임 느낄 새 없이 흡수력이 빨라 ‘속촉촉 겉보송’을 실현한다. 보습감이 오래가진 않으므로 겨울보다는 한여름, 건성보다는 수부지에게 권할 만하다. 모공과 피지 관리를 겸하는 보습템을 찾는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쟁임템!      5      아이 크림고가의 기능성 기초는 역시 1+1 이벤트 때 구매하는 게 제격! 민감러에게 추천할만한 더마 아이 크림이 1+1 행사 중이다. 위생적인 튜브 타입이며 양 조절 쉽다. 고순도의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보습감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고농축의 무겁고 리치한 기능성 크림들과 달리 가볍고 흡수력 빨라 아이 크림 입문자나 지성에게 권할 만하다. Sponsored by. 뉴트로지나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이소희 기자, 각 브랜드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하우머치] 이하늬 래쉬가드 얼마? ● 이하늬 래쉬가드, 9만 9000원 ● 선미 스니커즈, 7만 9000원● 정해인 셔츠, 15만 8000원● 손예진 맨투맨, 57만 8000원● 최강희 스니커즈, 9만 4000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1 이하늬 래쉬가드최근 공개된 ‘레노마’ 2018 비치 컬렉션 화보. 브랜드 : ‘레노마’ 여성 비치 4pcs 집업 래쉬가드 상하 세트가격 : 9만 9000원휴양지에서는 이하늬처럼 집업 래쉬가드와 브라탑이 함께 구성된 세트룩이 실용적이다. 에스닉한 패턴과 화사한 컬러감이 이하늬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핑크와 블랙 배색으로 피부 톤을 가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겠다. #2 선미 스니커즈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사이판 출국길.브랜드 : ‘헤드’ 스크래퍼 벨크로 로즈 스니커즈 가격 : 7만 9000원벨크로와 로즈 자수로 포인트를 준 레트로 무드의 스니커즈다. 데님과 박시한 티셔츠로 완성한 복고 패션과도 잘 어우러졌다. 발이 작아 보이는 입체적이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4cm의 굽으로 키 높이 효과까지 사수할 수 있다. 향균, 탈취, 습도 조절 기능이 있어 착용감이 쾌적하며 퓨어한 화이트 컬러라 어떠한 스타일에도 편히 매치할 수 있다.#3 정해인 셔츠지난달 공개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ASMR 영상.브랜드 : ‘질바이질스튜어트 셔츠’ 블루 데님 모던핏 셔츠가격 : 15만 8000원깔끔한 데님 소재의 셔츠는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민소매, 반소매 티셔츠가 부담스러운 오피스룩이나 댄디룩에 활용하기 좋을 듯! 클래식한 차이나 칼라와 세련된 가슴 포켓이 포인트다. 상・하의 청청 매치만 피한다면 어떤 하의에 매치해도 무난한, 깔끔한 디자인이다. #4 손예진 맨투맨지난 14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6회. 브랜드 : ‘조셉’ 크림 지퍼 장식 면 스웻 셔츠 가격 : 57만 8000원박시한 맨투맨을 찾고 있다면 청순미 물씬 풍겼던 손예진의 맨투맨을 살펴보길. 넥 라인과 소매에 지퍼 여밈이 포인트 돼 밋밋한 느낌 없이 깔끔하다. 지퍼를 오픈해 다양한 실루엣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내부에 땀을 흡수하는 면 100% 소재가 사용돼 착용감 역시 쾌적하다. 한여름만 피한다면 계절과 관계없이 믹스매치하기도 제격인 아이템! #5 최강희 스니커즈지난 4일 KBS ‘추리의 여왕 시즌2’ 11회.브랜드 : ‘스케쳐스 USA’ 스케쳐스트릿 하이라이츠 (HI-LITES)가격 : 9만 4000원최근 최강희가 깜찍한 스니커즈로 동안을 뽐냈다. 굵은 레이스와 메탈릭한 광택 소재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내뿜었다. 데님과 티셔츠 등 고루해지기 쉬운 S/S 시즌 데일리룩에 포인트 아이템이 돼 줄 듯. 둥근 앞코 덕분에 영한 패션을 연출하기에도 그만이다! 사진=뉴스에이드 DB,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KBS ‘추리의 여왕 시즌2’ 캡처,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포스트, 레노마, 헤드, 질바이질스튜어트, 조셉, 스케쳐스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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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작품 속에서 스토리를 풍부하게 만드는 이들, 악역 캐릭터들! 그중 일부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한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을 모아봤다.# ‘토르’ & ‘어벤져스’ 시리즈 - 로키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이복동생으로 악당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마블 영화에 출연 중인 로키(톰 히들스턴). 사악함 이외에 장난스러운 면도 갖추고 있어 다른 히어로 못지않게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 - 헬라마블 영화 역사상 첫 여성 악당이다. 이복남매 토르와 대등한 힘, 그리고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다크 나이트’ - 조커그동안 수많은 조커가 등장했지만, ‘다크 나이트’ 조커(히스 레저)만큼 주목받은 적은 없다. 히스 레저의 메소드 연기까지 더해져 아카데미에서도 인정받았다.# ‘베테랑’ - 조태오악역 캐릭터에서 조태오(유아인)도 빼놓을 수 없다. 지위 막론하고 모든 이들에게 막무가내로 대하는 안하무인 재벌 3세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저씨’ - 만석해선 안 될 악행은 다 저지르고 다니는 악당인데도 주인공인 차태식(원빈)만큼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의 명대사 ‘방탄유리’는 많은 이들이 따라 할 정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 퀸수많은 악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할리 퀸(마고 로비). 비정상적인 정신세계와 적을 패대기쳐야 직성이 풀리는 그의 성향은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스타워즈’ 시리즈 - 다스 베이더‘스타워즈’ 시리즈를 관통한 최고 인기 캐릭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마스크와 복장, 강력한 카리스마는 지금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데뷔 18년차에 '막뚱이'로 불리는 개그맨 [입덕안내서]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때가 있다."ㅇㅇ으로 입덕해서 ㅇㅇ에 정착했다."관심을 갖게 해 준 입구 멤버가 있다면, 덕질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멤버가 있고, 마지막에 정착하게 되는 멤버가 있다는 그런 흐름을 설명해주는 말이다. ( 이렇듯 덕질의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심오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면 문세윤에 정착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동료 기자들은 농담인 줄 알았을테지만 매우 진지하다.)믿기지 않겠지만 문세윤에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이 아이돌그룹 입문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처음에는 김프로(김준현)를 보려고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을 틀었다. 그랬는데...! 불현듯 '엘리트 돼지'가 눈에 들어왔다. (*엘리트 돼지는 문세윤이 쓰는 표현으로,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컸던 사람을 말한다.)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한 입, 아닌 척하면서 살뜰하게 누나를 챙기는 동생미, 딸 주려고 현란한 가위질로 채썰 듯 단무지를 써는 다정함, 웃길 때는 숨쉬는 것만으로도 웃기는 타고난 끼!!!!문 선생!(짝) 문 선생!(짝)개그맨 겸 연기자 문세윤이다. # 소개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지난 2001년 데뷔했다. 1982년생이니까 20살 즈음부터 연예활동을 했다고 보면 된다. 본격적인 활동은 2002년부터 시작됐는데,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정말 fa다~"하던 문세윤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저요... )이후 활동이 뜸했고 드라마, 영화에 나와 연기를 하기도 했는데 주로 신스틸러였다. (=즉, 분량이 많지 않았음) 그러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로 부흥기를 맞았다.# 다정한 남자치어리더였던 아내 김하나 씨와 결혼해서 1남 1녀를 두고 있는 문세윤. 이름이 하나라, 문세윤이 방송에서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하나님의 은혜(?) 덕분인지 기적적으로 예쁜 딸 시연 양, 아들 진혁 군이 태어나게 되는데 예뻐하는 게 SNS에, 방송에 그득그득 묻어난다.'맛있는 녀석들' 어린이날 특집에 시연 양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 화면에 제대로 잡히지 않았지만 먹기 좋게 단무지를 잘게 썰어 앞에 놔주고 틈마다 입에 묻은 짜장면 소스를 닦아주고!!! 여기서 포인트는 늘 하던 일인 것처럼 매우 자연스러웠다는 것이다.그러면서 또 본인의 짜장면은 짜장면대로 맛있게 먹던 문세윤의 위엄. '맛있는 녀석들' 홍일점 누나 김민경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도 자주 보여준다.  실제 목격담을 하나 공개하자면가슴팍'맛있는 녀석들'이 100회 방송을 기념해 현장 공개를 한 적이 있다. 이 때 평상 위에서 기자간담회가 함께 진행됐는데 김민경이 자리를 못 잡고 가장자리에서 머뭇거리자 문세윤이 무심하게 "안으로 들어가"라며 김민경 앞에 방석을 놔주더니 자기가 끝에 앉아버렸다.  직접 본인에게 "평소에도 좀 다정한 편이냐"고 물었더니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고 대답했다.(응?) 아무래도 부끄러웠던 모양.# 막내미처음에 '맛있는 녀석들'을 할 때 다 KBS 출신인데 문세윤만 SBS 출신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방송 4회 만에 빛의 속도로 녹아 들었다. 이십끼형의 연애를 걱정하고, 누나의 공복을 걱정하고, 김프로의 멘트를 걱정하는 그런 막내로 우뚝! 자아도취사실 나이는 제일 어린데 데뷔는 제일 빠른 족보 브레이커 문세윤. 연차를 이용해서 가끔 형누나를 '돼지'라고 놀리는데 이 때 이상하게 빵빵 터진다. 가라앉았던 분위기가 폭죽 터지듯 팡팡 터지는 느낌! 처음 "돼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김준현은 눈물까지 흘리면서 웃었다. "돼지가 돼지라고 놀린다"고.# 개인기잘 알려졌다시피 주현 성대모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 저팔계도 가볍고 유쾌하고 청량하게 위로 소리를 날리면서 기가 막히게 따라한다. 소도! 진짜 소 한 마리가 옆에 있는 것 같은 사운드를 낸다.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에 나가서 강호동 성대모사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뜻밖에도 김국진을 똑같이 따라해 화제가 됐다.문세윤에게 전성기를 가져다 준 개인기는 따로 있으니 바로 '한입만'. 1인분을 한 입에 먹는 기적을 눈 앞에서 보여준다. 특히 김준현은 문세윤이 한입만을 할 때마다 유독 좋아하는데 '된다, 안 된다' 예상하기를 즐긴다. 뿐만 아니라 , 본인이 '한입만'을 할 때는 '한입만쟁이'(=문세윤)의 조언을 듣고 싶어한다. 문세윤이 그 다음으로 잘하는 게 탈골쇼. 이게 아주 기가 막히다. 치킨을 먹을 때는 양념을 먹었는지, 프라이드를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깜쪽같이 골라낸다.  그 힘든 걸 우리 막뚱이가 해냅니다!!!!!생선 가시도 노 프라블럼. 입 안에서 공간을 무한대로 만들어내며 여유롭게 잔가시를 골라낸다.# 이 영상, 꼭 봐주라문세윤이 인강하면 그 날로 스타강사 되고, 문세윤이 인터넷방송하면 그 날로 별풍선 1위 되는 거다. 음식 관련 인터뷰를 할 때마다 레전드 영상을 남기는 문세윤. 꼭 챙겨봐야 할 필요가 있는 영상을 모아봤다.1. 아트 먹방 강연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에서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주옥 같은 김치찜&쌈밥 강연을 펼쳤다. 2. 문세윤 어록들을 때마다 무릎 탁! 치게 만드는 어록 제조기다. 듣고 또 들어도 이 말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니.....·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 .· 부먹찍먹 고민 말고 하나라도 더 먹어라 .· 상 위에 올라온 반찬 중에 이유 없는 반찬은 없다 .· 몇 분이세요? 몇 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몇 인 분이 중요한 것이다.재미있지 개인기 뛰어나지 다정하지 귀엽지(?).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문세윤. 앞으로도 쭉~ 흥해주길!!사진 = '맛있는 녀석들' 제공, 뉴스에이드DB, 문세윤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Movie 마블 히어로가 될 뻔 했던 배우들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마블 히어로들! 높은 인기만큼, 캐스팅 과정부터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중 마블 히어로가 될 뻔 했던 배우들을 모아봤다.# 톰 크루즈 : 아이언맨톰 크루즈는 영화화 과정부터 아이언맨을 연기하길 원했다. 하지만 존 패브르 감독은 그가 아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선택했다.# 에밀리 블런트 : 블랙 위도우 & 캡틴 마블두 번이나 제의받았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거절한 에밀리 블런트. 마블 측이 제안한 캐릭터는 블랙 위도우와 캡틴 마블이었다.# 존 크래신스키 : 캡틴 아메리카에밀리 블런트의 남편 존 크래신스키도 마블 히어로가 될 뻔했다. 캡틴 아메리카 역에 지원했으나, 역할은 크리스 에반스에게 돌아갔다.# 호아킨 피닉스 : 닥터 스트레인지호아킨 피닉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닥터 스트레인지와 가장 싱크로율 높은 배우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역할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거절했다.# 에이사 버터필드 :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와 함께 유력한 스파이더맨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에이사 버터필드. 하지만 오디션에서 탈락해, 톰 홀랜드가 배역을 따냈다.그리고 최초 지원했던 마블 히어로와 다른 캐릭터를 맡게 된 배우들도 있다.# 톰 히들스턴 : 토르 → 로키토르 오디션에 참가했던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현재는 자신이 맡은 로키 역에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세바스찬 스탠 : 캡틴 아메리카 → 원터 솔져세바스찬 스탠은 최초 캡틴 아메리카에 지원했으나, 마블 측이 원터 솔져를 제안하면서 역할을 바꿨다. # 리 페이스 : 스타로드 → 로난 디 어큐저‘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악당 로난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리 페이스. 그가 처음 원했던 배역은 놀랍게도 스타로드였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동물·괴물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 수많은 작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동물과 괴물 캐릭터들. 그중 배우들이 직접 소화하는 경우도 있다. 동물·괴물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램페이지’ - 제이슨 라일스(조지 역)실제 고릴라로 착각할 만큼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인 제이슨 라일스. 캐스팅 이후 6개월간 고릴라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연구했다고 밝혔다. # ‘혹성탈출’ - 앤디 서키스(시저 역)킹콩과 골룸 모션캡처로 유명한 앤디 서키스는 ‘혹성탈출’ 시리즈에서 주인공 시저를 맡았다. 인간보다 풍부한 표정과 행동묘사가 압권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 베네딕트 컴버배치(도르마무 역)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이외에 악당 도르마무도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생동감 넘치는 얼굴 연기 덕분에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브래들리 쿠퍼(로켓 역)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중 웃음을 전담하는 로켓. 익살스러운 브래들리 쿠퍼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로켓은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빈 디젤(그루트 역)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빈 디젤도 빼놓을 수 없다. 식물인간 그루트를 맡았는데, 딱 대사 두 마디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녀와 야수’ - 뱅상 카셀 & 댄 스티븐스‘미녀와 야수’의 야수 역은 무려 두 명의 배우가 소화했다. 뱅상 카셀은 프랑스 원작 속 매혹적인 야수와 가까웠다면, 댄 스티븐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버전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돌연변이’ - 이광수(박구 역)국내에서도 비인간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있다. 이광수는 ‘돌연변이’에서 실험 부작용으로 하루아침에 생선인간이 된 박구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더그 존스(괴생명체 역)‘헬보이’, ‘판의 미로’ 등에서 괴물 연기를 소화한 더그 존스는 이 분야 끝판왕 배우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서도 신비로운 괴생명체를 연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사랑스러움의 끝판왕! 리본 블라우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 덕에옷은 점점 얇아진다.아우터를 입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날씨이기 때문에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적어져데일리룩에 대한 고민이 많을 텐데!여기,한 벌만으로도 사랑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모두연출해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그것은 바로,리본 블라우스!어떤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느냐에 따라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데스타들의 리본 블라우스 패션,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리본 블라우스 패션!▷ 제니제니는 화려한 패턴과 벨벳 리본이 덧대진 블라우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블라우스와 같이 매치한 블랙 스커트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산뜻한 느낌까지 더한다.재킷과 함께 매치한 스타일에서도 리본 블라우스의 매치가 돋보인다.리본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재킷은 블랙 컬러를 선택하고 스커트는 리본과 비슷하게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을 선택한 것이 센스있다.▷ 티파니평소 러블리하기로 소문난 티파니는 꽃무늬 리본 블라우스로 사랑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함께 매치한 핫핑크 컬러의 숄더백이 포인트를 줬다.앞의 제니와 다르게 블라우스와 같은 패턴의 리본이 블라우스의 장식으로 더해졌다.▷ 윤아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활약한 윤아! 리본 블라우스 패션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쉬폰 소재로 팔 부분은 시스루이지만 가슴 부분엔 프릴이 겹겹이 더해진 것이 포인트! 청순함 가득한 스타일이다.목까지 올라오는 프릴을 전체적으로 감싼 리본이 넥타이와 비슷한 효과를 줘 깔끔한 스타일이 완성됐다.▷ 아이린스커트와 컬러감을 맞춘 긴 리본과 어우러진 블라우스를 매치했다.아우터를 따로 매치하지 않았지만 단정한 리본이 더해져 블라우스와 스커트 만으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블루톤의 룩과 대비되는 핑크톤의 메이크업도 눈길을 사로 잡는 포인트 중 하나다.핑크빛 뺨과 입술이 아이린의 상큼한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김유정김유정도 리본 블라우스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멜빵 원피스 안에 매치한 블라우스와 리본이 발랄한 스타일에 깔끔함을 더했다.새내기룩이나 데이트룩으로도 손색 없을 정도다.사진 = 뉴스에이드 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Movie 영화에 같이 참여한 실제 부부들 실제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도 같이 참여해 일과 사랑 모두 챙긴 부부들을 정리해봤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 존 크래신스키 & 에밀리 블런트소리를 내면 괴생명체에게 공격받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극 중 부부로 호흡 맞춘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는 실제로도 부부다. # ‘여배우는 오늘도’ - 문소리 & 장준환 감독문소리가 주연 겸 감독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 그의 남편 장준환 감독은 카메오로 뒷모습만 등장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1987’ - 장준환 감독 & 문소리‘여배우는 오늘도’와 정반대 케이스. 남편 장준환 감독의 연출작 ‘1987’에서 문소리는 마지막 광장 신 목소리를 담당했다. #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 폴 앤더슨 감독 & 밀라 요보비치‘레지던트 이블 4’부터 ‘파멸의 날’까지 연달아 세 작품을 감독과 배우로 함께 했다. ‘삼총사 3D’와 결혼 전 같이 작업했던 ‘레지던트 이블’을 포함하면 총 다섯 편!# ‘크리에이션’ - 폴 베타니 & 제니퍼 코넬리‘뷰티플 마인드’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폴 베타니와 제니퍼 코넬리, 결혼 이후에도 동반 출연한 작품이 있다. 찰스 다윈의 일대기를 그린 ‘크리에이션’에서 부부를 연기했다.# ‘바이 더 씨’ - 브래드 피트 & 안젤리나 졸리2005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계기로 부부가 됐다. 이후 2015년 ‘바이 더 씨’에서 한 번 더 호흡 맞췄으나, 1년 뒤에 이혼했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칸의 밤을 점령한 한국영화들 액션, 스릴러, 느와르, 호러, 판타지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지닌 작품을 선정하는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올해 개봉 예정인 윤종빈 감독의 ‘공작’이 초청돼 화제가 됐다. 그동안 칸의 밤을 점령한 한국영화들을 정리해봤다.# ‘달콤한 인생’ (2005년)잘못된 선택으로 인생이 뒤바뀐 한 남자 이야기. 이병헌, 김영철 등 주연배우들의 선 굵은 감정연기와 1대 12 대결을 포함한 화려한 액션 신이 돋보인다. # ‘추격자’ (2008년)전직 형사 출신인 보도방 운영자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자를 추적하는 내용이다. 김윤석, 하정우가 펼치는 긴박한 추격 신은 관객들에게 속도감과 몰입감을 더한다.# ‘표적’ (2014년)프랑스 영화 ‘블랭크 포인트’ 리메이크작으로 칸 현지에서도 주목 받았던 작품. 몸을 사리지 않는 류승룡의 19대 1 액션과 유준상의 소름돋는 악역 연기가 백미.# ‘오피스’ (2015년)회사생활을 공포영화로 만든 ‘오피스’. 직장인들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 직장 내 폭언, 치열한 경쟁 분위기 등을 실감 나게 반영했다.# ‘부산행’ (2016년)한국판 좀비영화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 칸 현지에서 ‘구성이 매끄럽고 풍자가 잘 반영된 작품’이라고 호평받았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2017년)설경구, 임시완의 뜨거운 브로맨스 케미로 많은 팬을 끌어모았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만화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영상미와 카메라구도는 칸에서도 인정받았다.# ‘악녀’ (2017년)‘악녀’도 ‘불한당’과 함께 칸을 방문했다. 전 세계에서 보기 힘든 1인칭 액션 시퀀스와 오토바이 장검 액션 신을 선보이며 해외관객들을 사로잡았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그때 그 아역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오던 아역 배우들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깜짝 놀랄 만큼 훌쩍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역 스타들을 모아봤다.# 정인선지난 17일 동료 배우 이이경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정인선은 오래 전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해왔다.청소년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빠스켓볼’, 영화 ‘살인의추억’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열연을 펼쳤다.# 왕석현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차태현과 고스톱을 치는 장면에서 비웃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곤 했다.이후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영화 ‘마음이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3년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다가 지난 17일 tvN ‘둥지탈출’에 등장해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찬영MBC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해서 드라마 ‘마마’의 송윤아 아들 한그루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최근 영화 ‘당신의 부탁’에서 임수정과 모자 관계로 출연하면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향기지난 2006년 유승호와 함께했던 영화 ‘마음이’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면서 성장 과정을 대중과 함께 공유했다.가장 최근에는 지난 해 ‘신과 함께-죄와 벌’ 편에서 차사 덕춘 역을 맡아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신과 함께’ 2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갈소원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다.지난 2월에는 ‘1박2일’에 깜짝 출연해 초등학생이 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빅뱅의 승리가 훌쩍 큰 갈소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정인선, 윤찬영, 김향기, 승리 인스타그램, 왕석현, 김향기 트위터, tvN '둥지탈출' 방송 캡처, 7번방의 선물 스틸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는?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다가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한 가수들이 늘고 있다.이들이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하게 된 계기를 모아봤다.# 양동근굵직한 힙합 음악을 해오던 양동근은 최근 KBS 예능 ‘건반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선언했다. 이후 소속사를 옮겨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그는 “세 아이의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꿈을 쫒기 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향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설하윤트로트 가수 설하윤은 12년 동안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프로젝트가 갑작스럽게 무산되는 일이 많아 결국 데뷔하지 못했다.이후 소속사 대표에게 트로트 전향 제의를 받아 1년 동안 창법과 발성을 바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최근엔 KBS ‘더 유닛’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차은성혼성그룹 거북이 출신인 차은성은 지난 16일 트로트 가수로서의 신곡 ‘달도 별도’를 발표했다.그는 “언젠가 트로트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서른이 넘어가면 표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 기다렸다”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성진우‘다 포기하지마’로 잘 알려져 있는 성진우는 최근 KBS ‘가요무대’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그는 과거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히트곡이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그것만 가지고 시간을 보내다 내려오는 바보 같았다”며 “직업이 가수일 뿐이고 노래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전향 계기를 밝혔다.# 홍진영지금은 트로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지만, 홍진영이 트로트를 하기 싫어했다는 건 유명한 일화다.그는 지난 2007년 4인조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지만, 뼈아픈 실패를 겪었다. 이후 트로트 가수 제의를 받고 거리감을 느꼈지만 고민 끝에 선택, 지금의 자리에 오게됐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차은성 인스타그램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연기래도 너무 싫은 드라마 속 진상들 "이제라도 어디야, 훌륭해. 고마워. 내가 더"드라마에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영인(서정연) 같은 유니콘 캐릭터도 있지만, '저 얼굴 한 번만 더 보면 없던 화도 만들어서 낼 것 같다' 싶은 진상 캐릭터도 있다.드라마기 때문에 유난스럽게 미운 면이 강조된 감이 있겠으나 연기라는 걸 알면서도 화가 훅훅 치미고 마는 밉상 캐릭터를 모아봤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남 이사"생각해보니까 대리밖에 안 되는 애가 무슨 돈이 있겠어. 내가 회식 한 번 해준 셈 치지, 뭐"혈연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가긴 했는데 무능력에 무책임하기까지 한 남호균(박혁권). 자기 잘못을 덮으려고 아래 직원을 무능력으로 몰아간다.주요 일과는 사장 눈치 보기, 사장실 염탐 하기, 사장실에서 나오는(또는 들어가는) 정 부장 계단으로 불러내서 캐묻기 등이다.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공 차장"윤진아. 뭐하고 있어? 빨리 와? (집게 탁탁)"평소에도 진상인데 회식만 하면 더 진상이 되는 공철구(이화룡). 집게를 탁탁 소리나게 오므리며 여자 직원을 불러 고기를 굽게 한다. 노래방에서는 테이블 밑을 기어다니다 여자 직원들 사이로 징그럽게 고개를 내밀고, 상사 옆에서 기분 나쁜 춤을 추게도 한다. 좀 더 살았답시고 앞뒤 안 맞는 어쭙잖은 인생 조언을 하는데 공감은 0%. 점심 메뉴는 마음대로 골라놓고 나눠 먹으니 좋다는 소리나 하고 있다.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진아 엄마"손 꼽히는 로펌 변호사인 것도 대단한데 또 집안은 어때. 부모님이 서울대 출신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단 뜻 아니니?"진아(손예진)가 행복하길 바라는 건지, 남들이 부러워하는 결혼을 성사시켜서 본인이 행복해지고 싶은 건지 애매한 김미연(길해연), 진아 엄마다.도리도리진아 전 남친이 바람은 좀 피웠지만 집안 좋고, 학벌 좋고, 직업 좋으니 (진아 기분이야 어떻든 간에) 다시 잘 되길 바란다. 준희(정해인) 네 남매를 곁에 두고 (말로는) 자식처럼 챙기지만, 제 자식들보다는 뒤처진다고 생각해 가깝게 지내는 걸 탐탁지 않아한다.속으로만 생각하면 될 걸 굳~이 말로 자주 표현하는데 "당장은 듣기 싫어도 내 말이 진리인 줄 알게 될 것"이라며 큰소리친다.▷ '나의 아저씨' 상훈, 기훈 형제"딸 결혼식에 애비가 축의금 챙기는 게 그게 어떻게 절도야!"tvN '나의 아저씨'에 나오는 박동훈(이선균)의 짐 같은 형 박상훈(박호산) , 동생 박기훈(송새벽). 삼형제의 엄마 변요순(고두심) 표현에 의하면 " 이 고학력비잉신들"이다. 사는 꼴도 답답해 죽겠는데 몰려다니면서 술만 마신다. 예를 들면 이런 식. 상훈은 딸 결혼식 축의금을 빼돌리다 아내한테 걸리고, 기훈은 이 광경을 보고 망신살 뻗친 엄마에게 "뷔페는 먹고 가야지"라고 철 없는 소리를 한다. "뷔페는 먹고 가야지.  아~ 쪽 팔려!"염치는 없지만 끼니는 꼬박꼬박 챙기고, 먹고 살기 팍팍해도 술은 끊을 수가 없고. 앞뒤 안 재고 하고 싶은 말을 일단 던지고 보는 스타일이다. ▷ '나의 아저씨' 윤 상무"나도 가만히 앉아서 불러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니까짓게 뭐라고 날 제끼고 움직여! 싸가지 없는 XX!"직급이 높으면 일단 납작 엎드리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윤 상무(정재성).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머리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수틀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상한 쪽으로 속 터지게 만든다.입만 열면 목소리에 짜증이 있고 비겁한 (헛)소리만 해대서 일단 등장하면 속 터질 준비를 해야 한다. 맘 먹고 이해를 할라치면 이해를 할 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보면 일단은 짜증부터 유발하는 드라마 속 밉상들! 당신이 꼽은 최고의 진상은 누구?!  사진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tvN , 콘텐츠UK 제공, 영화 '어떤시선' 스틸컷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가르마 바꾸고 싶을 때! ★ 성공 사례 7 분위기 변신에 그만인 가르마 바꾸기! 염색이나 컷, 펌 없이도 이미지 변신을 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스타들도 종종 가르마를 바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곤 하는데!최근 어떤 스타들이 가르마를 바꾸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는지 모아봤다. #1 수지주로 4:6 가르마를 선보인 수지는최근 가르마를 살짝 옮겨 앞머리를 오른쪽으로쏟아지게 해 성숙한 여성미를 뽐낸다.#2 하지원하지원의 가르마는 4:6 또는 6:4로 좁혀진다.염색이나 커트로 이미지 변신을 할 때가르마를 왼쪽, 오른쪽으로 살짝 옮기며색다른 분위기를 더하는 것!#3 설리과거 S컬의 긴 머리였을 때와 달리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하면서 가르마를 옮겨 현재 6:4 가르마를 유지 중이다.긴 앞머리 때문에 무게감이 있어 보이던 과거와 달리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낸다.#4 윤아5:5나 6:4 가르마를 고집했던 윤아는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하면서 4:6 가르마로 바꿨다. 가르마를 바꾸면서 정수리의 볼륨감이 배가됐다.층이 거의 없는 단발이지만라인이 살아나면서 트렌디한 느낌이 강조됐다.#5 한예슬5:5, 3:7 등 과감한 가르마를 시도해 온 한예슬은최근 한쪽 머리를 볼륨감 있게 넘긴6:4 가르마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헝클어트린 듯한 금발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컬러 염색을 했을 땐 한예슬처럼 5:5보다는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가르마로 변신해보길!#6 손예진6:4 가르마를 꽤 오래 고집했던 손예진도최근 가르마를 옮겼다. 가르마 방향만 바꿨을 뿐앞머리가 한쪽으로 쏟아지는 차분한 스타일은 그대로다.염색이나 펌을 하지 않고도신선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7 트와이스 나연잠깐 앞머리를 냈던 나연은 5:5 가르마로청순미를 내뿜었다. 그런데 최근엔 가르마를 정 가운데에서6:4로 살짝 옮겨 변화를 줬다.6:4 가르마는 얼굴형을 가리지 않아가장 무난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가르마다. 앞머리를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면둥근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사진 = 뉴스에이드 DB, 한예슬, 수지 인스타그램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패션계의 스테디셀러, 데님패션 봄이 되면 입고 싶어지는 아이템인 데님.재킷부터 팬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편안한 소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최근 유행하는 복고와 맞물려상의와 하의 모두 청을 매치한 패션이 유행을 하고 있다.하지만, 예쁜 아이템도 과하면 안 예쁘기 마련.아래의 사례들로 알맞은 데님 코디 알아보자.▷ 선미핑크 가죽 재킷에 일자핏 진을 함께 매치했다.목이 긴 워커 길이에 맞춰 짧은 길이의 진을 더한 것이 포인트다.핑크와 블루톤으로 매치된 상, 하의가 상큼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안에 함께 매치한 상의에 있는 프린팅이 펑키함을 더했다.▷ 정려원오버핏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함께 매치해 루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팬츠 밑단을 살짝 접어 올려 발목을 드러내 오버핏의 부해 보이는 느낌을 줄인 것이 센스있다.액세러리는 과하지 않은 얇은 체인으로 된 것만 매치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안소희아무나 소화할 수 없다는 청청패션을 선보였다.짙은 컬러의 진을 함게 매치했는데상의는 진한 블루톤의 진이지만 하의는 블랙톤의 진을 함께 매치해 촌스럽지 않게 했다.가슴에 있는 큰 레드컬러 포켓이 포인트다.▷ 김성령두께감이 있는 코트와 일자핏의 진을 함께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구두에 맞춰 바지 밑단 또한 접어 입어 센스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현민소매 점스슈트로 여행갈 때 입어도 예쁜 데님 패션을 완성했다.상, 하의가 나눠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깔끔한 블랙 크로스백과 높이가 살짝 있는 샌들을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벨트를 따로 착용한 것처럼 허리께에 들어가있는 무늬가 단조로움은 줄이고 예쁨은 업그레이드 시켰다.▷ 전소미체크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에 찢어진 진을 함께 매치해 데님 패션을 완성했다.베이직한 아이템으로만 완성한 데님 패션이 새내기 패션으로도 손색없다.사진 = 뉴스에이드 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