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흰 티셔츠에 청바지, 기본만 입어도 청순한 연예인 "내일 뭐 입지? 주말엔 뭐 입지?"스타일링 고민이 끝이 없다면 주목하길.  흰 티셔츠와 청바지, 이 기본 아이템만 무심히 걸쳐도청순미와 섹시미를 뿜뿜하는 스타들이 있다! 매일 입던 청바지도 다시 보이게 될,스타들의 흰 티셔츠+청바지 룩을 살펴보자!!#1 이하늬빈티지한 그래픽의 크롭트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선을 뽐냈다.타이트한 화이트 톱에 아이스 진을 매치해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한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2 수지그래픽 티셔츠에 데님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썼다. 꾸안꾸(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룩)로 입어도 미모가 숨겨지지 않는 듯!최근 화제를 모았던 복고 콘셉트의 화보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빼어난 프로포션을 뽐냈다.#3 설현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싶다면 크롭트 티를 택하자. 몸에 꼭 맞는 핏을 택한 설현은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4 손나은레깅스 완판녀 손나은은 데님핏 역시 남다르다. 훤칠한 기럭지 하며 내추럴한 긴 생머리까지! 남심, 여심 모두를 사로잡을 만하다.#5 정채연흰 티셔와 데님만으론 조금 허전하다면 ‘백’을 활용해보길. 정채연은 키치한 디자인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캠퍼스룩을 연상케 하는 상큼 발랄한 룩이다!#6 헤이즈힙 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헤이즈처럼 빈티지한 느낌을 강조해보길! 그래픽이 포인트 된 박시한 티셔츠를 밑위가 긴 데님 팬츠 안에 무심히 찔러 넣는 것이다.#7 정려원정려원은 블랙을 곁들였다. 모자, 선글라스, 백 등 무늬 없는 심플한 아이템들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평소 베이직한 아이템을 즐기는 편인 정려원은 컬러풀한 슈즈를 활용함으로써 분위기 전환을 한다.#8 유승옥최근 유승옥은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애플 힙을 뽐냈다. 티셔츠는 박시한 반면 청바지는 타이트하게 연출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9 유라화려한 무대 의상과 달리 데일리룩만큼은 수수하고 내추럴한 룩이 주를 이루는 유라. 그의 애정템 역시 흰 티셔츠와 데님이다. 자연스러운 디스트로이드 진에 레터링 티셔츠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시크미를 물씬!#10 아이린아이린은 최근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고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었지만, 뽀얀 피부 톤과 짙은 헤어 톤이 대비를 이루며 청순미가 극대화됐다.사진 = 이하늬, 수지, 손나은, 정채연, 헤이즈, 정려원, 유승옥, 유라 인스타그램, 싱글즈, 게스, 글램디, 헤지스 액세서리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TV 대중에게 인정받은 가수 출신 배우들 드라마나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에 처음부터 배우 생활을 했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이 중 일부는 놀랍게도 가수로 활동한 이력을 가졌다. 대중에게 인정받은 가수 출신 배우들을 모아봤다.# 남규리2006년 3인조 걸그룹 씨야로 데뷔했으며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2009년부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데자뷰’에서 주연을 맡았다. # 황정음오는 23일부터 방영 예정인 SBS ‘훈남정음’에 출연하는 황정음은 걸그룹 슈가 리더 출신이다. 같이 활동했던 멤버로 박수진과 아유미 등이 있다.# 임창정‘멀티 엔터테이너’ 개념을 처음 만든 장본인으로 필모그래피 못지않은 많은 앨범을 발매했다. 각종 음원차트 1위 기록은 물론이겠거니와, 가요대상 및 골든디스크 수상이력도 가지고 있다.# 엄정화엄정화도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고 있다. 현재 정규앨범 10집까지 내는 등 후배 연예인들의 롤모델로 꼽힌다.# 이승기임창정과 엄정화의 뒤를 이어 연기, 예능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승기. 2004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정규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보유하고 있다. # 정지훈연기자 활동을 위해 본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가수 비가 더 친근하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Rainism’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솔로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장나라KBS ‘고백부부’를 비롯해 배우로 활동해 온 장나라. 알고보면 가요대상을 수상한 적 있는 가수 출신이다. 최근 출연한 JTBC ‘슈가맨 2’에서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서현진배우로 데뷔한 줄 알지만, 걸그룹 출신이다. 2001년 밀크로 데뷔했으나, 오래 지나지 않아 팀 해체를 겪었다. 이후 학교를 졸업하면서 배우의 길을 걸었다. # 오연서서현진과 비슷한 케이스다. 2002년 16살에 걸그룹 LUV로 활동했으나, 잘 되지 않아 곧바로 연기자로 전향했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매장 직원에게 물었다! 테스터 바닥까지 파인 블러셔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립스틱만큼은 꼭 발라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쨍한 립 컬러가 생기를 더해주기 때문.최근엔 블러셔도 립스틱 못지않게 필수 메이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발그레하게 물든 볼은 칙칙한 낯빛을 소생시켜주고 인상을 어려 보이게 해준다! 색조를 즐기지 않아도 블러셔만큼은 포기하기 힘든 코덕이 늘고 있는 이유다.이번 S/S 시즌엔 어떤 컬러의 블러셔가 핫한지, 랄라블라 홍대중앙점을 찾아가 매장 직원에게 직접 물어봤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블러셔는 뭐예요?”#릴리바이레드“케이스가 예뻐서인지 출시 전부터 입고 문의가 쇄도했었어요. 거울이 내장돼 있고 박스 패키지가 깊어서 미세한 가루 날림을 잡아줍니다. 10~30대까지 고루 인기가 높아요!” (김다민 씨, 랄라블라 홍대중앙점 직원, 이하 매장 직원) 홀로그램 케이스의 릴리바이레드 신상 블러셔다. 총 9 컬러로 출시됐는데 그중에서도 바닥까지 파인 테스터는 04 #생기빔 컬러. 따뜻하고 발랄한 느낌의 핑크에 코랄이 섞여 있어 그야말로 상큼 발랄하다. 은은한 발색을 자랑해 볼터치만 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고 마는 메이크업 곰손에게 강추다. 아이섀도로도 안성맞춤. 미세한 펄감이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향기도 매력적!핑크, 코랄 외에도 바이올렛, 플럼, 베이지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다. 그중 말린장미 컬러인 07 #우아빔 테스터가 바닥을 드러내기 직전이었다. 상큼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는 독특한 색감을 자랑해 매장 내 고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캔메이크다음은 10대가 가장 즐겨 찾는다는 캔메이크 02 애프리콧 플라워다. “핑크와 코랄 톤이 고루 구성돼 있어서 단독으로 바르거나 섞어 바르기 좋아요.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요. 10대 여성분들에게서 인기가 높습니다. 내장 브러시가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해요.” (매장 직원)하이라이터와 블러셔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핑크, 코랄 톤이 고루 어우러져 있어 메이크업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자르르한 펄감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주기 충분하다. 내장된 브러시의 모질이 부드럽진 않다. 수정용으론 무난.#클리오수채화 물감을 칠한 것처럼 촉촉한 물광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크림 제형의 블러셔를 눈여겨보자. 그중에서도 클리오의 크림 블러셔 04 매치 매이커 컬러가 인기다.“최근 MT 시즌에 접어들면서 신입생들에게 부쩍 인기가 높은 제품인데요. 평소엔 코랄, 음영 메이크업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구매하시는 것 같아요.” (매장 직원)핑크, 코랄, 레드 톤으로 총 6종으로 출시돼 있다. 크림 제형 특유의 촉촉한 발림과 은은한 광택은 살리되 끈적임은 줄인 느낌이다. 보송보송 마무리돼 유분러 혹은 여름에 사용하기에 딱이다! 크림 블러셔는 모공, 피부 결이 드러날 수 있어 주의해서 발라야 한다. 손이나 스펀지, 수분 라텍스를 활용하면 경계 없이 부드럽게 멜팅할 수 있다. 밀지 말고 톡톡 두들기듯 발라야 베이스가 밀리지 않고 착붙! #웻앤와일드다음 인기 컬러는 나스와 맥 저렴이로도 불리는 웻앤와일드의 매트한 브라운 톤 멜로우 와인이다. 베스트템 5종 중 유일하게 무펄 브라운 톤이다. “웜톤 피부이거나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고객분들에게서 인기가 높아요. 자연스러운 혈색을 원할 때 건강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찰떡이에요. 가격 대비 용량도 넉넉해 가용비 갑입니다!” (매장 직원)(3~4번 발색한 모습)어두운 톤의 피부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묘한 컬러다. 여름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피부가 가을 웜톤이라면 강추!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내장된 브러시로 바르는 게 발색력이 더 뛰어나다. 경계가 쉽게 지지 않으므로 쉐딩으로 활용한다면 피부 톤, 손기술 관계없이 애정템 될 듯! 약간의 붉은 기가 있는 편이라 홍조가 있다면 구매 전 테스트 필수!#총평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보고 있으면 상큼함에 물드는 아이돌 등장만으로 형광등 100개 켜진 느낌!!!!!형섭X의웅이 오랜만에 뉴스에이드를 찾아왔다.때는 바야흐로 5월의 어느 날.'너에게 물들어'로 컴백한 형섭X의웅이 한층 더 성숙하고 청량한 모습으로 뉴스에이드 지하 스튜디오에 나타났는데...뮤직비디오만 봐도 청량함이 가득!보기만 해도 미세먼지가 다 씻겨 내려가는 느낌일 정도로 청량함 가득한 형섭과 의웅!이번 촬영에서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비하인드 컷으로 함께 만나보자.가장 먼저 시작한 코너는 랜선으로 대리만족하는 팬사인회다.팬사인회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머리띠!형섭X의웅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소품인 왕관과 리본 머리띠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기자들의 마음을 녹여버렸다는 후문...☆게다가 뾰로롱~ 하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주문을 걸면바로 주문이 걸려버릴 것 같은 별 봉과얼굴보다도 더 큰 토끼 머리띠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이제와서 조심스럽게 하는 고백이지만벌칙인 듯 벌칙 아닌 벌칙 같은 아이템들을 준비했는데너무 잘 소화해서 살짝 당황했다.(소화력 갑인 형섭X의웅 ㅋㅋㅋ)더불어 (가상이지만) 팬사인회라고 하니팬(의 탈을 쓴 기자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얼마나 꿀이 떨어지는지.남자 스태프들마저 눈이 마주친 순간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혀 버린 듯 했다...!!그리고 이어서 진행된 코너는뉴스에이드에 와서 안하고 가면 섭섭한 안무 파트바꾸기!두 명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거라는 자신만만함과는 달리, 둘이지만 결코 쉽지 않았던 깨알같은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주체할 수 없는 웃음과 왠지 모를 비장함,그리고 신개념(?) 좌우반전 댄스로 상큼함을 흩뿌리며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던 현장이었다.하지만!두 번째 앨범으로 더욱 멋있어진 형섭과 의웅!!멘붕의 파트바꾸기 속에서도 멋짐을 마구 발산했는데손 끝까지도 멋진 형섭과파트바꾸기 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바꿔버린 의웅까지.틈틈히 멋있는 모습으로 이전의 팬싸인회와는 180도 다른 멋짐 가득한 모습들도 보여줬다.그 영상이 바로 이것!그리고 마지막은 셀카타임! 깜찍하게 브이에 하트까지 날려가며 촬영을 마무리했다.하지만!지금까지 공개된 영상들이전부라고 생각하면공개된 것 만큼이나 더욱 더 재밌고 예쁜 영상들이 더 공개될 예정이니 더욱 많은 기대를 해주시길!안녕!사진 = 뉴스에이드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Movie 이들은 나중에 어벤져스가 됩니다 개봉할 때마다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마블 히어로 영화들. 지난달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 관객을 돌파해 다시 한번 마블 영화의 인기를 증명했다. 이 중 일부 관객들은 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의 다른 작품을 챙겨보며 배우들에게 푹~ 빠지기도 하는데! 그래서 준비해봤다. 어벤져스 배우들의 과거 모습을 찾아봤다.# 스칼렛 요한슨 - ‘나 홀로 집에 3’4인조 테러리스트로부터 집을 지키는 꼬마 알렉스의 이야기를 그린 ‘나 홀로 집에 3’. 스칼렛 요한슨은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을 맡았는데, 블랙 위도우와 상반된 풋풋함을 느낄 수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온리 유’24년 전 ‘온리 유’에 출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조각 꽃미남이었다. 극 중 상대역으로 나온 토리사 메이는 훗날 ‘시빌 워’에서 토니 스타크와 메이 숙모로 재회했다.# 크리스 에반스 - ‘퍼펙트 스코어’올바른 리더 캡틴 아메리카 이미지로 많이 생각하겠지만, 2004년 작 ‘퍼펙트 스코어’에선 시험지를 훔쳐 명문대에 진학하려는 10대를 연기했다. 크리스 에반스 팬이라면 한 번쯤 챙겨봐도 좋다. # 크리스 헴스워스 - ‘스타 트렉: 더 비기닝’미국의 대표 SF 시리즈 영화 ‘스타 트렉’에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우주 승무원 800명을 구출하고 숨을 거둔 함장 조지 커크로 출연했다. 인명을 구한 보상으로 이후 토르로 환생한다.# 톰 홀랜드 - ‘더 임파서블’2004년 태국 쓰나미를 영화화한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아들로 분했다.극 중 해변에서 덤블링을 거뜬히 해내며 스파이더맨으로서 자질을 이때부터 드러냈다.# 크리스 프랫 - ‘원티드’스타로드를 만나기 전까지 작은 역할을 전전해왔다. 그중 ‘원티드’에서 직장동료인 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키보드로 얻어맞아 이빨이 부러지는 흑역사도 있다.# 제레미 레너 & 안소니 마키 - ‘허트 로커’호크아이와 팔콘을 연기한 제레미 레너와 안소니 마키는 ‘허트 로커’에서 이라크에서 주둔한 미군 전우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두 배우는 어벤져스로 합류하게 된다.# 채드윅 보스만 - ‘갓 오브 이집트’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와칸다 포에버’의 주역이지만, 채드윅 보스만은 의외로 긴 무명시절을 거쳐왔다. 그중 지혜의 신 토트로 출연한 ‘갓 오브 이집트’는 적은 분량과 흥행참패로 본의 아닌 흑역사로 남았다.# 조 샐다나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스타 트렉’, ‘아바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굵직한 영화 주연을 맡아온 조 샐다나도 신인시절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서 아니마리아 역으로 등장하는데, 팬이 아닌 이상 쉽게 눈치채지 못할지도.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원초적 본능 어필하는 상남자 캐릭터 정돈하지 않은 거친 외모에서 전해지는 더티한 매력! 이른바 원초적인 본능으로 어필하는 상남자 캐릭터들이 있다.# ‘데드풀 2’ - 데드풀마블 히어로 중 독보적인 더티섹시 캐릭터다. 시종일관 수위 높은 드립과 상대방을 웃기는 유머 감각과 애인 바네사(모레나 바카링) 만을 바라보는 로맨티시스트 기질을 갖췄다. # ‘독전’ - 원호 & 브라이언겉모습부터 원초적 매력을 풍기지만,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원호(조진웅)와 브라이언(차승원). 원호가 무심한 듯 주변 사람을 챙긴다면, 브라이언은 오로지 자기 실속만 챙기는 타입이다. # ‘내 아내의 모든 것’ - 장성기류승룡이 연기한 장성기는 이 분야 최고 권위자다. 거친 상남자 외모와 다르게 섬세한 눈빛과 스킨십, 화려한 언변으로 여성을 항상 사로잡는 선수 중 선수다. 그중 성기가 우유배달 하는 신은 더티섹시 매력이 잘 드러난다. # ‘범죄도시’ - 장첸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악당이지만, 카리스마 눈빛과 화끈한 말투로 나쁜 남자 매력을 물씬 풍기는 장첸(윤계상). 특히, 그의 연변 사투리에 많은 이들이 홀딱 빠졌다.# ‘아수라’ - 한도경안남시장 박성배(황정민)와 더러운 일을 함께하는 부패경찰. 야수 같은 겉모습에서 드러나는 원초적인 매력 이외에 위기마다 벗어나는 임기응변 능력도 가졌다. 정우성이 연기한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장사정덥수룩한 수염과 장발, 허름한 옷차림으로도 섹시함을 풍기는 산적 장사정(김남길). 군관 출신다운 멋진 검술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상황에 따른 능글거림과 허술함으로 웃음을 준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공개청원으로 영향력 폭발한 스타 타고난 매력을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는 톱스타들!많은 팔로워를 가진 스타의 경우 한 장의 사진으로도 수백, 수천 명의 팬들에게 호응을 끌어내곤 한다. SNS 시대의 스타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그런데 이 막대한 영향력을 공개청원 지지에 사용해 호평을 받고 있는 스타가 있다.바로 수지!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와대 공개 청원지지 서명을 마친 캡처 이미지를 띄워 주목을 받았다. (수지가 사용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해당 이용자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면 한시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직접 게시물로 남지 않고 댓글을 남길 수도 없다.)수지가 동의를 한 청원은 최근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 불법 누드촬영 관련 청원이다.지난 16일 유명 유튜버인 양예원이 직접 촬영해 올린 영상을 통해 피해 사실이 있다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양예원에 따르면, 그는 3년 전 피팅 모델에 지원했다 20여 명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만 입은 채 강압적으로 촬영 및 성추행을 당했다.양예원에 이어 배우 지망생 이소윤 역시 유사 피해 사실을 겪었다고 말하면서 가해자들을 향한 수사 촉구 여론이 거세지고 있었던 것.이후 청와대 국민 청원에 이 사건이 오르게 됐는데, 청원 초기에는 만 명 남짓한 인원만이 서명에 동참했다. 하지만, 수지가 SNS에 이 사건에 대한 게시물을 남긴 직후 급속도로 청원 인원이 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14만 명에 육박하는 영향력을 보여줬다. 국민 청원의 경우 인원이 20만 명을 돌파할 시,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가 직접 이 사안에 대해 답하게 되는데'수지 효과'로 해당 청원에 대한 답변을 들을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건에 섣불리 영향력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수지는 장문의 글을 통해 ‘휴머니즘’이라는 자신의 입장을 또렷하게 전하기도 했다.수지는 앞서도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의 포스터를 SNS에 게재하거나, 4월 16일에 노란 리본 이미지를 업로드 하는 등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왔던 스타다.또한 난치병 어린이·불우이웃·미혼모 등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통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스타로서 각종 사회적 사건에 목소리를 내는 일이 조심스러운 부분임에도, 수지의 용기 있는 행동에 많은 팬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올바르게 쓰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청와대 공개청원 캡처영상 = 비글커플 ·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 꼭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2년 연속 빌보드 수상한 BTS의 위상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보다 더욱 강해진 위상으로 빌보드를 뒤흔들어 놨다.방탄소년단은 2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라스베가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BBMA)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BBMA’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시상식으로 꼽힌다. 한국 가수의 수상은 지난 2013년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부문상을 받은 이후 방탄소년단이 역대 두 번째다.방탄소년단의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이는 국내에서도 전례 없는 최초의 기록이다."2년 연속 소중한 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이나 연속으로 받게 돼서 소셜에 대해 다시 생각했습니다. 몇몇 팬들이 방탄소년단 뮤직이 삶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말이라는 게 소셜을 타고 넘어 전달되는 게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게 됐습니다"(RM)이번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보다 더욱 강력해진 위상을 보여줬다.지난해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로 참석했으나 공연을 펼치지 않아 멤버들이 아쉬움을 드러냈으나, 올해는 퍼포머로서 참석해 신곡인 ‘페이크 러브’의 컴백 무대까지 최초 공개했다. 또한 자리배치 역시 정중앙의 앞쪽으로 배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날 ‘페이크 러브’ 무대를 공개하기 직전 소개에 나선 켈리 클락슨은 거대한 분홍 귀마개를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큰 함성에 대비해 귀마개를 쓰겠다”며 “전세계에서 이들을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려왔다. 전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밴드”라는 수식어와 함께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이에 현장에 모인 수많은 팬들이 환호를 질렀고, 방탄소년단이 신곡 ‘페이크 러브’ 무대를 칼군무를 펼치며 소화했다.지난 18일 발매 직후 공개된 첫 무대였지만 전세계에서 모인 팬들이 방탄소년단의 응원봉을 흔들며 한국어 가사를 따라부르는 모습으로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전세계’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밴드가 된 만큼, 해외 스타들의 응원도 이어졌다.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BTS So great meeting you!! You’re killing it!!“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기도 했다.방탄소년단은 이날 시상식 이후 귀국해 오는 24일 국내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몇 년 사이에 ‘전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밴드’ 타이틀을 얻게 된 이들이 어떤 감격어린 소감을 전할지 주목된다.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영상 = ibighit · BTS (방탄소년단) 'FAKE LOVE' Official MV, Billboard · BTS Talks Love of Latin Pop and Show Off BBMA Victory Dance | BBMAs 2018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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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책받침 여신들 지금은 찾아볼 수 없지만, 필기할 때 종이 밑에 받쳐 사용하던 책받침! 1980년대까지 인기 스타들이 인쇄된 책받침이 유행해 학창시절 필수 아이템이 되기도 했다. 당시 홍콩 여배우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책받침은 그들의 인기 척도가 됐다. 과거 우리들을 사로잡았던 그 시절 여신들을 모아봤다.# 왕조현1980년대 학생들의 책받침 0순위였다. 농구선수로 활동하다 배우로 데뷔한 그는 ‘천녀유혼’ 시리즈에 출연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발판삼아 국내 광고 및 예능 프로그램까지 진출했다.# 공리단아한 분위기와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받은 공리.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과 ‘국두’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임청하198, 90년대 홍콩영화의 중심에 서 있던 배우로 카리스마와 중성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폴리스 스토리’, ‘동방불패’, ‘중경삼림’ 등이 있다.# 장만옥‘폴리스 스토리’에서 성룡 여친으로 유명세를 탔다. 미스 홍콩 출신다운 아름다운 외모와 어떤 장르든 모두 소화해내는 빼어난 연기로 지금까지 관객과 감독들이 좋아하는 배우다.# 관지림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가 특징인 관지림은 성룡과 여러 작품을 함께 하면서 알려졌다. 이후, ‘황비홍’에서 서양문물을 전수하는 신여성을 연기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연예인이 뿌리는 향수 7 킁킁! 향기부터 남다른 스타들, 과연 어떤 향수를 쓰는 것일까?? 최근 스타들이 직접 자신의 SNS에 공개한 향수들을 모아봤다. 스타들의 향이 궁금하다면 주목! 주목!#나나입생로랑 ‘몽 파리 꾸뛰르 오 드 빠르펭’ 14만 8000원대, 50ml나나가 공개한 향수는 핑크 보틀에 블랙 타이가 둘러져 사랑스러운 패키지를 자랑하는 입생로랑의 몽 파리 향수다. 생기 넘치는 시트러스 플로럴 시프레 향이다. 백허그를 부르는 향이라며, 일명 ‘백허그향수’라 불린다.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향수!#정채연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뤼미에르’ 7만 원, 30ml로션, 젤, 미스트 등 모든 바디 제품을 장미 향으로 사용할 정도 '장미 향' 마니아라는 정채연은 최근 달달한 플로럴향의 겐조 향수를 공개했다. 불가리안 로즈의 섹시함과 자스민의 우아함이 공존하는 향으로 부드러운 여성미가 돋보이는 향수다.#전소미캘빈 클라인 ‘ck all’ 3만 4000원, 50ml전소미가 ‘향기 이즈 완전 취향 저격 탕탕!’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향수는 남녀공용인 씨케이 올 향수다.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패키지와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향이 특징. #최여진니나리치 ‘렉스타즈’ 7만 7000원, 30ml최여진은 “비가 오니 기분이 뭔가.. 여자이고 싶네. 향기로운 여자.”라며 차 안에서 향수를 들고 뇌새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니나리치의 ‘렉스타즈’는 관능적인 향이 매력적이다. 스파이시한 불가리안 로즈 향과 따뜻한 머스크 향이 조화를 이룬다.#박수진입생로랑 ‘블랙 오피움 오 드 빠르팽’ 14만 원대, 50ml‘박수진 향수’로 입소문 난 향수는 입생로랑의 블랙 오피움! 밤하늘을 옮긴 듯 신비로운 블랙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달한 첫 향에 이어 커피를 닮은 은은한 잔향이 매혹적이다. 특히 선선한 날, 잘 어울리는 향수다.#유소영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오 드 뚜왈렛’ 2만 7000원, 30ml유소영은 자신의 부스터 향수를 공개했다. 향을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레이어링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부스팅 향수로 '화이트 머스크' 향을 꼽은 것. 알코올 순도나 향료 농도가 낮아 지속 시간이 길진 않으나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을 자랑해 향수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하다.#기은세데렉 램 10 크로스비 ‘드렁크 온 유스’기은세가 여행 중에도 챙겨간 향수는 뉴욕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데렉 램 10 크로스비’의 향수 컬렉션이다.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플로럴 계열 향수다. 강한 지속력을 자랑해 오랫동안 은은하게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나나, 정채연, 전소미, 최여진, 박수진, 유소영, 기은세 인스타그램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Movie 이게 15세? 수위가 강한 영화들 주제, 폭력성, 선정성, 모방성, 공포, 언어, 약물 총 7가지 심의기준에 따라 영화 등급이 결정된다. 매우 자극적이거나 잔인하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는다. 그중에서 표현 수위가 매우 강하지만, 청소년관람불가를 받지 않은 작품들을 모아봤다.# ‘독전’조직 두목을 잡고자 형사와 조직원이 한 팀이 되는 내용이다. 수위가 센 폭력과 모방 위험이 있는 마약 불법 제조 및 거래 장면을 담고 있으나 15세 등급을 받았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곡성’극 중 혐오스러운 모습으로 살해당하는 장면 때문에 개봉당시 15세 등급이 맞냐며 논란이 됐다. 중국과 뉴질랜드 등 해외 일부 지역에선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에이리언: 커버넌트’청불 판정을 받은 전작 ‘프로메테우스’ 못지않게 적나라한 노출 및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장면이 많지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15세 관람가로 분류됐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존 영화. 극 중 사나운 회색곰에게 무참히 당하거나 말의 복부를 갈라 내장을 꺼내는 신은 15세 용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 ‘그것’광대 귀신과 맞서 싸우는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 팔이 잘려나가고 시체를 먹고 유혈이 낭자하는 등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작품에서나 볼법한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15세 관람가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틴탑 소속사 관계자들을 보고 감동한 이유 그래도 아이돌그룹이니까그것도 무려 데뷔 9년 차인 아이돌그룹이니까멀쩡한 사진(?)으로 시작해본다. (생색 ㅋㅋ)지난 8일,  1년 여 만에 '서울밤'으로 컴백한 틴탑.컴백을 앞두고 뉴스에이드와 만나 (혼돈의 카오스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웃다웃다 너무 웃겨서 눈물까지 났던틴탑과의 시간!9년 차 아이돌의 팀워크는 이런 것이다!제대로 보여줬는데....촬영이 끝나고 생각해 보니 멤버들보다 '소속사 분들이 참 대단한 분들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자세한 이야기는 찬찬히 풀어내는 것으로! 이날 첫 촬영은 팀워크 테스트!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설문지에서 문제를 내는 방식의 촬영이다.  너무 옹기종기 모여서 설문지를 쓰는 멤버들이신경 쓰였던 뉴스에이드.조심스럽게 다가가 한 마디 했다. | 뉴스에이드 : 설문내용 보시면 안돼요. 비밀로 해주셔야 됩니다. | 틴탑 :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저희는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요. 아하하하하하.의심의 끈을 놓지 못한 뉴스에이드는 틴탑을 예의주시하면서 다른 사람의 설문지를 보나 안 보나 관찰했는데....결론은 거짓말처럼 곁눈질 한 번을 안 했다. 틴탑의 정직함에 감탄을 해야하는 건지옆에서 뭘하든 관심없는 모습에 놀라야 하는 건지어찌됐든 그렇게 '팀워크테스트' 촬영 준비 완료!멀쩡한 사진도 여기까지!첫 문제부터 정답에는 관심이 없고 멤버들 몰아가기에 신이 난 멤버들의 모습.정말이지 황당한 오답 대잔치라서 멤버들은 뒤에서 웃다 주저 앉을 지경이 됐다. 어떤 오답이 있었는지 공개하자면...| Q. 뉴스에이드- 천지가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은? | A. 캡 - 긁는다. (대체 어디를 긁는다는 건지...)오답의 향연 속에서 꼴찌 자리를 두고 대결을 벌이게 된 니엘과 리키. 두 사람의 대결이 얼마나 치열했냐 하면형을 패대기(?) 치는 정도였다. 뒤에서 니엘이 소리를 지르든 말든 ㅋㅋㅋ정답 맞히기에 한창인 리키였으나....!슬프게도 오늘의 꼴찌 당첨정답을 맞히고 한창 산만하던 형들은리키의 벌칙 소식에 버선발로 달려나와그를 동그랗게 에워쌌다.(이런 팀워크.... 역시 9년 차 아이돌은 다르구나! )벌칙으로 손목을 맞고 정신줄을 놓은 리키의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을!!(↓↓↓↓↓↓↓)자, 여기에서 공개하는틴탑의 소속사 관계자들이 대단한 이유!유쾌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틴탑.멤버들끼리도 매우매우 친해서 촬영 내내 넘어지고 소리지르고 뒹굴고 난리도 아니었다. (*영상 참고) 이 모습을 보던 뉴스에이드 촬영 스태프들도 웃느라 주저앉고 난리가 났는데...이 난리통 속에서 담담하게 휴대폰으로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컴백 전이라 긴급 업무가 많았음) 늘 있는 일이라는 듯이 흥분한 멤버들을 끌고(!) 나가던 모습!!!!극강의 평정심에 모두 감동했다!!! ㅋㅋ이날 틴탑이 장난기 넘치는 모습만 보여준 건 아니다. 힘든 일 좋은 일 다 경험한 9년 차 아이돌로 살아가는 솔직한 속마음도 털어놨다. '진지한 이야기, 다른 데서는 안 하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래 돌직구 인터뷰!!!' 라고 하면서 마주 앉기는 앉았는데....정작 틴탑보다 긴장한 뉴스에이드. "괜찮아요~ 다 물어보셔도 돼요. 어때요. 괜찮아요."주변에 무심한 스타일들인 줄 알았는데 하나 같이 마음 써주는 멤버들의 모습에 격하게 감동을 받고 말았다. 솔직하고 유쾌하고소속사 관계자들까지 인간적인직접 만나보면 오억배는 좋아지는 틴탑!멤버들 간의 끈끈함이 오랜 시간 팀을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지!그래서 결론은다음에 또 만나요. 꼭이요! >
ETC ‘데드풀 2’ 번역가가 관객에게 사랑받는 이유 그 녀석이 속편으로 돌아왔다!16일에 개봉한 새 히어로 영화 ‘데드풀 2’. 이 영화를 관객들이 기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그중 자막을 꼽는 이들도 있다.아무래도 전편인 ‘데드풀’ 번역을 담당했던 황석희 번역가가 이번 속편을 맡았기 때문일 것이다.‘데드풀’이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황석희 번역가의 노력도 있다.황석희 번역가는 2005년부터 시작한 이후, ‘월플라워’, ‘데드풀’, ‘스파이더맨: 홈커밍’, ‘인사이드 르윈’ 등 유명한 작품들의 번역을 담당해 관객들에게 알려졌다.특히, ‘데드풀’은 영화 특유의 B급 감성을 자막으로 온전히 풀어냈으며, ‘번역가 상 하나 줘야 한다’는 평이 있을 정도!그가 주목 받는 이유는 작품의 극중 시대, 환경, 주인공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데드풀’과 ‘로건’ 자막 작업을 위해 한 달 가량 원작 코믹스 세계관 공부에 전념했다고 한다. 지난 달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채 번역해 논란을 빚었던 박지훈 번역가와 대조되는 부분이다.그뿐만이 아니다. 해당 작품을 번역한 후, 자신의 블로그와 SNS을 통해 번역 후기를 꼬박꼬박 남긴다. 그 때문에 영화를 본 관객들의 피드백도 빨리 이뤄져 사랑받고 있다.황석희 번역가의 정성 한 땀 한 땀 들어간 작품들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로건’황석희 번역가가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작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는 찰스(패트릭 스튜어트)와 로건(휴 잭맨), 로건과 로라(다프네 킨)의 대사에서 친부모 자식 같은 뉘앙스를 최대한 살려서 번역해 호평받았다.그리고 번역 도중 오타와 오역에 대해 일부 관객들의 지적을 받자, 피드백 받은 자막을 DVD나 IPTV 출시 전에 전부 수정하겠다는 빠른 대응으로 칭찬받기도 했다.‘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황석희 번역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다. 엘라이자(샐리 호킨스)가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년)에게 수화로 욕설 “F**K YOU”를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날리는 신이 있다.황 번역가는 이에 맞춰 “지.*.하.지.마.세.요”라고 글자 수에 맞춘 초월번역을 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스파이더맨: 홈커밍’영화 흐름에 맞춰,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이모지를 자막에 넣었고, 이는 관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냈다.그 외 극 중 캐릭터의 성향에 맞춰 ‘슈트 누나(Suit Lady)’, ‘피똥 파커(P**** Parker)’ 등 어감을 잘 살린 번역들도 칭찬받았다.‘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영화의 작품성과 국내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자막 하나만큼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황석희 번역가는 원작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랜 유저임을 밝혔고, 번역작업을 위해 직접 게임 캐릭터까지 만들어가며 체험했다. 이 정도면 프로 중의 프로다.‘캐롤’극 중 주인공인 캐롤(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즈(루니 마라)의 나이차와 서로의 관계 등을 고려해 존·하대하는 대사를 최대한 신경 쓴 흔적이 드러난 ‘캐롤’.이 또한 관람한 관객들의 피드백을 받은 후, 블루레이 버전 발매 이전에 자막을 다시 한번 손보겠다고 답했다.‘킬러의 보디가드’욕과 드립이 한가득 쏟아지는 이 영화에서 황석희 번역가의 찰진 번역이 빛났다.심의 등급이 15세 이상 관람가임에도 수위는 ‘데드풀’과 맞먹는 수준! “F*** You”가 두 번 오가는 장면에서 “*까!”, “너나 까잡숴!”라는 번역하는 등 수준 높은 의역을 선보였다.사진 = ‘데드풀 2’, ‘로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스파이더맨: 홈커밍’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캐롤’ , ‘킬러의 보디가드’ 스틸 컷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국내 영화음악을 책임지는 인물들 음악은 영화에서 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장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을 활용해 때로는 영화보다 더 주목받는 경우도 있다.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등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음악 거장들 못지않게 국내 영화음악을 책임지는 이들을 모아봤다.# 이병우 대표작 : ‘장화, 홍련’, ‘괴물’, ‘마더’, ‘관상’, ‘국제시장’ 등클래식 기타리스트로 출발해 20년 넘게 음악감독으로 활약해왔다. 서정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함이 묻어나는 음악이 특징이다.# 조영욱대표작 :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택시운전사’ 등1997년부터 활동한 베테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연출작 대부분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택시운전사’로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받았다.# 달파란 & 장영규대표작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고지전’, ‘도둑들’, ‘암살’, ‘곡성’ 등‘곡성’에서 음산한 분위기의 음악을 만든 주역으로 주로 공동작업을 해오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인디밴드에서 활약했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방준석대표작 : ‘라디오 스타’, ‘사도’, ‘베테랑’, ‘군함도’, ‘신과함께’ 등‘사도’로 청룡영화상과 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음악상을 거머쥔 실력파 음악감독이다. 현재 음악감독 이외 프로젝트 밴드 활동도 병행 중이다.# 모그대표작 : ‘악마를 보았다’, ‘광해’, ‘동주’, ‘밀정, ‘더 킹’ 등앞서 소개된 인물들보다 비교적 짧은 경력임에도 많은 작품을 소화하고 있다. 현대 음악을 자주 활용하며 최근에는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에 참여했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칸에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영화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 매년마다 쏟아지는 이야깃거리 중 하나는 ‘상영 후 기립박수’다. 올해 초청받은 ‘버닝’과 ‘공작’도 기립박수를 받았다. 영화가 끝나면 박수를 치는 게 관례인데, 박수소리가 길어질수록 뛰어난 작품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칸 영화제에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영화들을 모아봤다.# ‘밀양’ (2007년)‘버닝’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대표작으로 종교를 향한 이중적인 시선을 그려냈다. 15분간 박수갈채를 받은 ‘밀양’은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마더’ (2009년)김혜자의 일그러진 모성애 연기가 돋보인 ‘마더’는 국내 각종 영화상을 휩쓸며 인정받았다. 칸 영화제에서 무려 20분간 기립박수를 받아 화제가 됐다.# ‘박쥐’ (2009년) 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도 칸 현지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흡혈귀를 소재 삼아 인간의 욕망과 광기를 표현했다.  # ‘하하하’ (2009년)오랜 친구사이인 문경(김상중)과 중식(유준상)이 서로 통영 여행기를 털어놓으며 벌어지는 내용이다. 인간관계 및 내재된 욕망을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 ‘시’ (2010년)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여성 미자(윤정희)가 시를 배우면서 인생을 되돌아본다는 내용이다. 그 해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곡성’ (2016년)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작품으로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뤘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결말을 향한 다양한 해석 등으로 국내외 평론가들에게 호평받았다. # ‘그 후’ (2017년)같은 출판사에서 일하는 두 남녀의 관계를 그렸다. 인물, 장소, 시간 변화에 구애받지 않는 전개 방식과 추억에 집착하는 인간군상을 다양한 각도로 표현했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2017년)설경구, 임시완의 뜨거운 브로맨스와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특징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진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 ‘악녀’ (2017년)‘불한당’과 함께 미드나잇 스크리닝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1인칭 롱테이크 시퀀스와 오토바이 장검 신 등 액션이 화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스타들의 레터링 타투에 담긴 의미 요즘은 작은 타투 하나 정도는 흔한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할 만큼 타투가 대중화되고 있다.특히 많은 스타들이 과감한 타투 패션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스타들의 레터링 타투 중 특별한 의미를 담은 경우를 모아봤다.# 지드래곤온 몸 구석구석에 다양한 타투를 가지고 있는 스타다. 잘 알려진 문구 중에는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살기에는 너무 빠르고 죽기에는 너무 젊다)란 문구와 ‘vita dolce’(달콤한 인생), 음악 용어인 ‘moderato’(보통빠르기)란 글자가 있고 등과 팔에 새겨져 있다.# 효린어린 시절 큰 수술을 받아 배에 흉터가 있는 게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고 한다. 흉터를 커버하면서도 의미 있는 커다란 십자가 무늬 타투를 새겼다. 이에 대해 효린은 “‘누군가를 위해 노래하겠다’는 내용으로 종교적 의미를 담았다”고 밝힌 바 있다.# 박재범새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는 만큼 화려한 타투로 눈에 띄는 스타다. 점점 타투가 피부를 차지하는 면적이 넓어지고 있다고. 수많은 타투 중 레터링 중에는 팬클럽 이름인 ‘J WALKERZ’가 목에 새겨져 있고, 가슴에는 ‘Always come proper’(항상 올바르게 처신하자)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현아등에 긴 문장의 레터링 타투가 있는 스타다.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담아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라는 문구를 새겼다고 한다. 인터뷰를 통해 “‘나의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라는 뜻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이효리‘이효리 타투’ 유행을 만들었을 만큼 타투로도 화제를 모았던 스타다. 뱀 문양과 꽃 문양 등 디자인 타투도 있지만 오른쪽 팔에 길게 새겨진 레터링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해당 문구는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로 ‘봄에는 사뿐히 걸어라, 어머니 같은 지구가 임신 중이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 지드래곤, 효린, 박재범, 현아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Movie TV 시리즈로 나오는 영화들 개별 영화로 제작됐던 과거와 달리, 여러 편이 합쳐져 거대한 세계관을 형성하는 추세다. 그중 일부는 드라마로 재생산되기도 한다. TV 시리즈로 나오는 영화들을 모아봤다.# ‘반지의 제왕’2000년대 최고의 판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으로 만나게 됐다. 총 다섯 개의 시리즈로 진행되며 제작비용만 10억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을 담당하는 아마존 스튜디오 측은 극 중 중간계 인물들을 중심을 한 이야기로 아라곤의 젊은 시절을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과함께’동명 웹툰을 영화화해 누적관객 1440만여 명을 기록한 ‘신과함께’.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2편을 공개하기 앞서 지난해 12월 드라마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원작 ‘저승편’ 주인공이었으나 각색 과정에서 빠졌던 진기한 변호사가 드라마 버전에 등장할 것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설국열차’빙하로 뒤덮인 지구를 횡단하는 기차에 탑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설국열차’. 지난 1월 드라마 시리즈 방영 계획을 전했다. 또한, 영화판 연출과 제작을 맡았던 봉준호, 박찬욱 감독도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다.그리고 개봉 이후 이미 TV 시리즈로 방영됐거나 방영 중인 작품들도 있다.# ‘어벤져스’지난 2013년부터 여러 플랫폼에서 드라마로 방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에이전트 카터’가 있다.# ‘테이큰’‘리암 니슨 복수 시리즈’로 유명한 ‘테이큰’ 시리즈는 지난 2017년부터 1년간 동명 드라마로 방영됐다. 주인공 브라이언 밀스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다뤘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하우머치] 정해인 셔츠 얼마? ● 강다니엘 선글라스, 7만 5000원 ● 고성희 블라우스, 31만 8000원● 정려원 가방, 49만 8000원● 정해인 셔츠, 16만 8000원● 아이린 가방, 34만 8000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1 강다니엘 선글라스지난 10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 5회.브랜드 : ‘휠라 선글라스’ FLS 7328 BLACK가격 : 7만 5000원강다니엘이 제주도에서 훈훈한 남친룩을 뽐냈다. 스트라이프 패션 셔츠와 블랙 팬츠를 입은 그는 블랙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슬림한 금속 테와 세련된 사각 프레임의 블랙 렌즈 등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다. 가격대 역시 저렴한 편! #2 고성희 블라우스지난 10일 KBS ‘슈츠’ 6회.브랜드 : ‘문탠’ 17SS 넥타이 실크 새틴 블라우스 가격 : 31만 8000원매회 트렌디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고성희. 이날 그는 트임 펜슬 스커트에 깔끔하고 단정한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스커트의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블라우스의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가 어우러져 성숙한 여성미를 배가해줬다. #3 정려원 가방지난 14일 SBS ‘기름진 멜로’ 5~6회.브랜드 : ‘제이에스티나’ 뉴 라지오 MD 토트백가격 : 49만 8000원정려원이 트렌치코트 룩에 곁들인 가방은 제이에스티나의 모던 클래식 라인 ‘뉴 라지오’다. 견고한 견고한 엠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형태가 무너지지 않으며 무게가 가볍다. 정제된 쉐입에 미니멀하고 과하지 않은 디테일을 더해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4 정해인 셔츠최근 정해인 인스타그램. 브랜드 :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리프 패턴 린넨 모던핏 셔츠 (JBES1CSL107A1)가격 : 16만 8000원정해인이 착용한 린넨 셔츠는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셔츠의 2018 신상템, 빈티지 무드의 트로필컬 하와이안 셔츠다. 100% 마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우수한 통기성, 산뜻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화이트, 네이비 패턴 배색이 청량한 여름 감성을 더해준다. 휴가지에서나 일상 모두 트렌디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5 아이린 가방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웹 예능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3’ 촬영차 터키 출국길.브랜드 : ‘헤지스 액세서리’ 허드슨 카메라백 (HIBA8F592I2)가격 : 34만 8000원아이린의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카메라백이었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순미를 내뿜은 아이린은 컬러풀한 가방 대신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의 미니백을 매치했다. 앞면에는 H 로고 장식, 뒷면에는 포켓이 디자인돼 있으며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럽다. 내추럴한 광택과 부드러운 터치감도 매력적!사진=뉴스에이드 DB, MBC ‘이불 밖은 위험해’ 캡처, KBS ‘슈츠’ 캡처, SBS ‘기름진 멜로’ 캡처, 정해인 인스타그램, 휠라 선글라스, 문탠, 제이에스티나,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헤지스 액세서리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한 스타 많은 스타들이 다양한 결혼 스토리를 갖고 있지만, 첫사랑에 성공한 커플은 드물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오정세초등학교 6학년 때 짝꿍으로 만난 아내와 무려 2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스타다. 중간에 단 3개월 헤어졌던 때를 제외하면 늘 함께였다고 한다. 처음 만났던 6학년 때 이미 프러포즈를 했지만 긴긴 시간이 흐른 뒤 2006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차태현첫사랑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순정남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첫사랑과 1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아내가 여러 번 이별을 통보했지만 그 때마다 차태현이 아내를 붙잡아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한다.# 에픽하이 투컷1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스타다. 오랜 시간 연애를 해온 두 사람은 투컷의 군입대를 앞두고 결혼을 결정했다. 지난 2009년 입대를 이틀 남겨두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지헌중학교 때 처음 만난 첫사랑과 결혼한 스타다.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었고, 박지헌이 연예 활동을 하면서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지난 2010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얼마 전 6번째 딸을 득녀해 화제를 모았다.# 김수로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아내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수로는 “아내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서 다른 사람을 만났어도 아내와 바람을 피웠을 것 같다”는 대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차유람12살 연상의 이지성 작가와 1년 여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과거 ‘모태솔로’로도 알려졌던 그는 “제 입으로 모태솔로라고 하진 않았지만 정식으로 연애한 건 이지성씨가 유일한 게 맞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첫째 딸을 낳은 부부는 지난해 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태양태양의 뮤직비디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하게 된 케이스다. 민효린을 만나기 전까지 연애를 하지 않았다던 태양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태양은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직후인 3월,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투컷, 차유람, 태양 인스타그램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요즘 떠오르는 차도녀st 배우 KBS '슈츠'에 출연 중인 고성희가 화제다.시크하면서도 우아한 김지나 역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소화하며시선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그렇다면 이런 고성희의 평소 스타일은 어떨까공식석상에서의 고성희 패션,뉴스에이드의 DB를 탈탈 털어보았다.한 눈에 살펴보자.▷ 화이트가장 먼저 살펴볼 것은 화이트 패션이다.오프숄더 형태의 올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전체적으로 오프숄더의 형태이지만 오른쪽에만 소매가 있는 것이 포인트다.민소매와 짧은 스커트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보디라인에 핏이 되진 않지만 독특한 모양의 스커트 밑단 때문에 11자 각선미가 한층 돋보인다.앞의 스타일보다 한층 더 우아한 올 화이트 패션이다.반소매의 상의와 밑단만 밖으로 퍼진 스타일의 스커트가 우아함을 더했다.상의가 길지 않아 걸음걸이에 따라 복근이 살짝 보이는 것이 포인트다.▷ 블랙두 번째는 블랙 패션이다.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짧은 스커트와 시스루가 더해진 상의를 함께 매치해 섹시함을 업그레이드 하는가 하면허벅지부터 무릎까지 트임이 있는 스키니와 구두로 시크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퍼를 더한 올 블랙 원피스 스타일도 선보였다.원피스보다 더 긴 기장의 퍼로 아우터의 느낌을 살리고 팔을 넣어 입지 않고 어깨에 살짝 걸쳐 우아함이 돋보이는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화이트세 번째는 화이트와 블랙을 함께 매치한 스타일이다.흰 셔츠와 블랙 스키니로 군더더기 없는 블랙&화이트 패션을 선보이는가 하면작은 도트 패턴이 더해진 블랙 셔츠에 화이트 랩 스커트를 더해 독특한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커트로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소화하기도 했는데상, 하의 모두 보디라인에 밀착되지 않은 루즈핏을 입은 것이 포인트다.한층 발랄한 느낌이 더해졌다.▷ 핑크네 번째는 러블리함의 결정체인 핑크 스타일이다.다른 아이템 없이 롱 원피스 하나만 입었지만 전체적으로 더해진 화려한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또한 핑크 코트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했는데코트 안에 더한 상, 하의가 모두 블랙으로 시크함이 가득하기 때문에 오버핏의 코트로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살린 것이 포인트다.▷ 레드섹시함 하면 떠오르는 레드를 활용한 스타일도 선보였다.전체적으로 보디라인에 밀착된 레드 원피스가 섹시함 또한 한층 더했는데특히 오프숄더 형태의 넥라인에 더해진 독특한 무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밋밋함 없이 우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다.▷ 진(Jean)데일리 아이템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는 진도 시크한 스타일로 소화했는데오프숄더 블라우스와 함께 소화하는가 하면복근이 살짝 보이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를 더한 진 패션도 선보였는데무릎께에 크게 들어간 트임이 발랄함을 더했다.진과 같은 컬러의 구두를 함께 매치한 것도 센스있다.부츠컷의 진과 그레이 재킷을 함께 매치한 스타일도 선보였는데크로스백은 재킷 안으로 맨 것이 포인트다.위, 아래가 모두 진으로 된 스타일에 더한 재킷과 크로스백이 적절히 잘 매치됐다.▷ 드레스마지막으로 살펴볼 스타일은 시상식에서 빠질 수 없는 드레스다.거의 화이트 계열의 드레스를 많이 입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홀터넥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하는가 하면쇄골이 훤히 드러나는 스타일의 드레스로 고혹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뉴스에이드 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지금 필요한, 가장 비싼 농담 '데드풀2' [소중한 9000원] 영화 티켓값이 1만원으로 올랐지만, 아직 새 코너명을 못 지어 9천원인 척 하고 있는 '소중한 9000원', 오늘의 영화는 '데드풀2'다. 2016년 개봉한 1편의 한국 관객수가 300만을 조금 넘었으니 딱히 엄청 히트를 한 것도 아니고,한국에선 아직 호/불호의 경계에 있는 미국식 유머로 중무장한 주인공이 대중적으로 통할 것 같진 않은데.내한 효과 만점이 기대되는 소주 공약 ㅋㅋ'어벤져스'에 열광하는 천만 관객이 '킹스맨' 시리즈로 학습한 B급 유머에 반응한다면? 1편때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타이밍에 틀림 없다. 더구나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복면가왕'까지 다녀갔다. 녹화 이전에 휴잭맨 뒤에서 노래 연습하고 있는 귀여운 장면까지 포착됐다. 너무나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 개봉작 '버닝'에 출연한스티븐연이 욱일기 '좋아요' 논란에 휘말린 지난 13일,'복면가왕'이 전파를 탔다.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 영화. 히어로와 요염함의 믹스매치 ㅋㅋ간략 소개 감독 : 데이빗 레이치(캡틴아메리카-시빌워, 존윅, 아토믹 블론드) 주연 : 라이언 레이놀즈(내한 후 호감도 급상승) 줄거리 : 데드풀이 우연히 알게 된 엑스맨 소년을 구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용병 케이블에 맞선다.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개봉 : 오는 16일 관람 포인트1. 이번에도 제대로 웃기나? 작정했다. 씨니컬한 유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해도 터지지 않을래야, 터지지 않을 수 없는 몇몇 장면들이 꽤나 강력하다. 최근 미투 운동 등 시사 문제부터 비욘세, DC 유니버스까지 대중문화에 좀 일가견이 있다면 서브텍스트 풍부한 대사들도 만끽할 수 있다.  데드풀 시리즈가 가장 특징적인 건, 데드풀이 영화 바깥으로 빠져나왔다 들어갔다를 자유자재로 하며, 악당을 물리치다말고 1편의 흥행을 자랑하거나 데드풀이 나타나야할 시점에 난데없이 라이언 레이놀즈가 툭 튀어나오는 게 가능하다는 점이다. (1편에 이어 2편은 이같은 특징이 더 강해졌는데, '오버'로 느껴지지 않는다) 시트콤 등에서 자주 봐온 기법이지만, 이 거대한 블록버스터에 절묘한 비율로 융합되니 신선도가 확 올라간다.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비싼' 농담이다. 멜로를 추구하는 안티히어로 ♡2. 가볍기만 하려나? 초반 40분 가량은 각종 패러디와 장르비틀기에 혈안이 된 나머지, 진짜 스토리는 제대로 시작도 안된다. 그 농담에 조금 질려갈 때쯤 본격 갈등이 시작되는데, 이 딜레마는 아무리 다루고 다뤄도 뾰족한 정답이 없는 문제라 어렵지 않게 무게감을 획득한다. 미래에서 온 케이블이 자기 가족을 해친 악당 녀석의 꼬맹이 시절을 찾아와 이 녀석이 피의 맛을 보기 전에 없애기로 한 것이다. 이 녀석과 친해져버린 데드풀은 그냥 죽여버리기 전에, 교화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막아선다.'터미네이터'를 봤다면,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다 싶을텐데, 데드풀도 케이블을 향해 '존 코너'라고 대놓고 부르는 등 전혀 개의치 않는 게 오히려 신선하다. 터미네이터 아님 ㅋㅋ3. 잔인하겠지?1편에서 호불호가 나뉜 지점이다. 웃기긴 한데 너무 잔인해서, 놀랐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는데 2편은 더 잔인하다. 그런데 다행인 점은, '킹스맨' 등으로 웃기게 잔인한 것에 관객들이 꽤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2편에선 잔인함 이후에 반드시 코믹함을 배치해서 잔인함을 제대로 상쇄시키는 게 아주 능숙해지기도 했다. 잔인한 장면에 아주 큰 거부감만 없다면, '킹스맨' 시리즈 정도는 볼만했다면, '데드풀2'를 골라도 후회하지 않을 듯하다. 데드풀은 못죽으니까 ㅎㅎ4. 그래서, 어떻게 봤어?개인적으로 마블 히어로 영화는 (사람들과 말이 통하고 싶어서 ㅠ) 의무감에 보는 편인데, 데드풀은 이런 나같은 사람에게 단비 같은 존재였다. 지구도 모자라 우주를 살리네 말리네 하고 있는 어벤져스 멤버들에 비하면, 꼬맹이 하나 살리겠다고 이 난리법석을 떠는 데드풀은 얼마나 소소한 인생인가. 규모에 지친 관객에게 반드시 필요한 쉼표 같은 영화다. 거기다 온갖 멜로 영화 클리셰는 죄다 갖다쓰며 사랑꾼 노릇을 하는데다 데드풀 스스로도 모자라 배역을 맡은 배우까지 셀프디스하는 유머는 정말 강력 추천할만하다. 특히 도입부가 인상적인데, 그 어떤 영화도 단 15초 내에 (15분이 아니고 15초!) 이토록 주인공을 사랑해버리게 만들진 못했다.얄밉지 않은 자기애주관주의 별점(작성자 특징 : B급 유머 광팬, '아토믹 블론드'의 계단 액션씬 좋아함, 각종 패러디의 80% 이상은 이해했다고 믿음) 유머 : ★★★★★ (단순 슬랩스틱부터 알면 알수록 웃긴 말장난까지) 액션 : ★★★★ (박진감 넘치기엔 각 체급차가 좀 있지만) 스케일 : ★★★ (꼬맹이 한명한테는 과분했지만) 연기 : ★★★★★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 그 자체였다) 총점 : ★★★★☆ (어벤져스3 결말에 짓눌린 마음을 위한 가장 최적의 가장 비싼 농담)사진 = 공식포스터, 스틸이혜린 편집장 rinny@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