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더 유닛’ 나가는 중고 아이돌의 속마음 또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더 유닛’이다. 이전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지망생들 위주였다면 이번엔 완전히 프로들의 싸움이다. 데뷔했지만 빛을 보지 못한 아이돌들이 모여 경쟁 끝에 새로운 유닛으로의 재데뷔를 노리고 있다.언뜻 보면 좋은 기회 같지만 기획사들 입장에서는 계륵 같은 프로그램이다. 출연 결정만으로 감당해야하는 분명한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리스크1) 이미지 손해빛을 보지 못한 아이돌들이 다시 모인다는 것이 전제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출연함으로써 덧씌워지는 실패한 아이돌이라는 이미지가 가장 큰 부담이다.‘이 프로그램 아니면 답 없다’고 배수진을 쳤다면 좋은 기회지만, 꽤 많은 출연진들이 얼마 전 까지 활동을 펼치던 그룹이다. 잃을 게 있는 입장에서는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 경쟁에서 최종 선발 멤버에 들 수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잘 해서 상위권에 올라가면 좋겠지만, 여기서마저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한다면, 연습생들과는 달리 추후 활동 기회도 얻기 어려울 수 있다.리스크2) 경쟁 부담출연자들 전부 이미 연습생 시절부터 경쟁을 거쳐 어렵게 데뷔에 성공했고, 일부는 인기의 맛을 본 그룹도 있다. 어떤 연습생들에게는 롤모델이었던 팀인데, 다시 데뷔를 위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는 점이 당사자들에게는 상당한 공포로 다가올 수 있다.리스크3) 그룹 데뷔상위권에 올라서면 새로운 유닛으로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되는데, 데뷔야 기쁘지만 막상 반가운 상황은 아닐 지도 모른다.이미 방송 활동을 함께 했던 선·후배·동료들과 뒤섞여 완전히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거다. 전례가 없는 상황이다.심지어 몇몇 참가자들은 솔로가수다.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그룹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게 더 힘들 수 있다.물론 대부분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이런 부담감은 있지만 감안하고라도 도전해볼만한 무대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출연 자체가 본인들에게 리스크가 있을 수 있지만 회사랑 잘 상의해서 출연 결정을 한 거 같더라고요. 사실 이미 데뷔했던 친구들에게 이런 프로그램은 회사의 선택만으로 내보낼 수 는 없는 거니까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A)당연히 이런 리스크를 뒤로 하고라도 출연을 결심하는 이유는 역시 인지도가 가장 크다. 썩 내키지 않겠지만 우선 살고 봐야한다는 것. 몇몇 인기 그룹이 아니라면 웬만한 인지도로는 팀의 지속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어쨌든 노출이 되어서 어떻게든 화제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어쨌든 인지도 상승을 위해서죠. 싫다고 어쩔 수 있나요. 지금은 불러주는 곳이 없으니까요. 우선 떠야지 뭔가 할 수 있잖아요. 별 다른 스케줄도 없으니 나가는 게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에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B)또한 ‘우리 애들이 실력은 참 좋은데, 그걸 보여주질 못 했네’ 하는 경우도 있다. 경쟁 프로그램에서라면 이런 실력이 더 돋보이기 때문에 자신 있다는 계산이다. 최종 데뷔 멤버에 들지는 못하더라도 프로그램에서 숨겨져 있던 실력을 다시 보여주겠다는 각오다.“지금까진 무대에 설 자리가 없었으니까, 이 참에 숨겨진 실력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C)반면 지상파 방송사의 출연 요청을 거절하기 쉽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방송사 측에서 실제로 강요하지 않았다고 해도, 기획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라는 귀띔이다.“절실해서 꼭 나가고 싶은 이들도 있겠지만 굳이 나갈 마음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억지로 나가게 된 가수들도 있을 거예요. 아무래도 ‘한 회사에서 한 팀씩은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 눈치 보게 되는 분위기가 없진 않죠.” (가요 기획사 관계자 D)이미 촬영을 시작한 더 유닛. 이미 꽤 많은 탈락자가 발생해서 우울한 팀들도 있고, 결과가 좋아 기대가 커지는 팀들도 있다고 한다. 많은 기획사들도 이왕 나간 거 잘 되길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과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누가 재조명될까? “어쨌든 최종 멤버에 들어서 주목 받고 활동할 수 있길 바라고 있죠. 이미 나가기로 결정한 이상 그게 최선이니까요. 어렵게 결심한 만큼 저희 회사 친구들이 꼭 잘 됐으면 좋겠네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A)사진 = KBS '더 유닛' 공식 홈페이지, 뉴스에이드DBBy. 강효진 기자
ETC 단발부터 장발까지 '거지존' 탈출기 단발 후 장발까지, 우린 지나쳐야 한다. 스타일링하기도 애매하고 자꾸만 멋대로 뻗쳐서 붙여진 이름, 거지존을 말이다! 단발병이 발병한 이후 꾸준히 머리를 기르는 중이라면 고아라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게 좋겠다.어떠한 스타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데 특히 거지존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무사히 지나쳤다!Style 1 쇼트 단발지난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며 긴 생머리를 과감히 잘랐던 고아라. 일명 바가지 머리라 불리는 둥근 커트 머리를 선보였는데 귀를 덮고 턱까지 이르는 넉넉한 기장의 쇼트커트에 뱅 앞머리로 어려 보이는 느낌을 냈다. 점차 머리가 길면서 스타일링하기 애매한 ‘거지존’에 다다랐을 땐 모발 끝을 안으로 말거나 모발의 결을 살려 부스스하게 연출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Style 2 미디엄 단발이후 어깨에 닿을 듯한 기장의 중단발에 다다르며 본격적으로 컬을 가미하기 시작했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룩엔 안쪽 C컬을 깜찍함 강조하고 싶은 룩에서는 바깥 C컬을 연출했다.Style 3 웨이브 단발중단발을 넘어섰지만, 머리를 풀어헤치자니 밋밋하고 묶자니 애매한 기장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장에서 고아라는 좀 더 굵은 웨이브를 넣어 볼륨감을 더해줬다. 머리끝을 레이어드 커트해 가볍게 층을 내어 무게감은 덜어주고 웨이브를 넣어 볼륨을 배가했다.바디펌 혹은 쿠션펌으로 변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모발 끝만 바깥으로 살짝 말아주는 게 포인트! 평범한 룩도 한층 세련되게 연출해준다.최근 OCN 새 주말드라마 ‘블랙’ 제작발표회에서의 모습이다. 거지존을 지나 중단발을 지나 4년 만에 긴 생머리 스타일에 안착했다. 시스루 앞머리를 내어 발랄한 느낌 가득하다. 앞으로 또 어떤 헤어스타일로 팬들을 설레게 할지 궁금해진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CJ E&M 제공By. 이소희 기자
ETC 커피 대신 틴트를! 5000원대 이하 립 제품 추천 5 지금 당장 ‘겟’ 해야 할 아이템들을 모았다. 누구보다 싸게 핫템을 겟하고 싶다면 주목하길. 10월 중 올리브영, 롭스에서 세일가로 판매 중인 립 제품들이다. 어서 가서 겟하자!          1         20% SALE페리페라 ‘비비드 틴트 워터’ 7000원 → 5600원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에서 세일을 진행 중이다. 크렌베리, 복숭아, 사과, 자몽, 자두 컬러 5종으로 과즙 메이크업 연출에 그만이다. 바르자마자 상큼한 발색은 물론 덧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컬러감으로 마니아층 두텁다. 묽고 선명한 제형이라 립스틱과의 립 그러데이션 연출용으로도 제격.          2          20% SALE코드 ‘글로컬러 L.마커틴트’ 7000원 → 5600원지속력은 물론 발림성까지 끌어올린 마커 틴트다. 입술에 고르고 얇게 피팅돼 밀착감이 뛰어나고 가벼운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묽은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입술에 각질이 많거나 촉촉한 타입을 선호하는 경우엔 립밤을 곁들이는 게 좋다.           3          50% 이상 SALE 삐아 ‘라스트 벨벳 립 틴트’ 갑, 심쿵 시리즈 12,000원 → 5700원가성비 갑으로 입소문 난 제품이다. 입술도 악건성인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매트 타입이다. 매트 립 종특인 각질 부각은 립밤과의 콜라보로 해결해보자. 착색 컬러가 기승전 핑크가 된다는 평도 있으나 지속력만큼은 믿을 만하니 어느새 민낯이 되고 마는 오후 3시가 걱정이라면 추천하겠다. 롭스에서 할인 중!           4          37% SALE엘에이걸 ‘트리플 인핸싱 립글로즈’ 9500원 → 5700원엘에이걸 역시 롭스에서 할인 중이다. 환절기 건조해지는 입술이 걱정이라면 스위트아몬드 오일, 비타민 E를 함유한 엘에이걸을 추천한다. 세밀한 펄과 과하지 않은 광택은 입술의 볼륨감도 배가해준다.          5          50% SALE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9000원 → 4500원, ‘크리미 틴트 컬러밤’ 8000원 → 4000원립스틱이 5000원도 하지 않는다니. 게다가 컬러 선택의 폭도 넓다. 크리미 틴트 컬러밤은 7컬러, 컬러밤 인텐스는 24컬러가 오는 31일까지 세일 판매된다. MLBB, 벨벳레드 컬러 등 주요 인기 컬러들의 품절 행렬이 발걸음을 재촉한다. 메이크업 곰손도 바르기 쉬운 립크레용 제품인데 ‘촉촉’보다는 ‘매트’에 가깝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By. 이소희 기자 
ETC 절친이어도 취향은 달라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 있다.바로 한예슬과 정려원.SNS에 함께 찍은 인증샷을 자주 남겨 한 눈에 봐도 친한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이런 두 사람에게 시련 아닌 시련(?)이 생겼다.한예슬이 출연 중인 MBC '20세기소년소녀'와 정려원이 출연 중인 KBS '마녀의 법정'이 같은 요일, 동시간대에 방송 중인 것이다.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은 가운데그래서 모아봤다.상황이나 아이템에 따라 달라지는 두 사람의 센스 가득한 스타일링.눈 크게 뜨고 살펴보자.▷ 공항아무래도 장시간 비행에는 편한 옷이 최고인 법.두 사람 모두 치마보단 바지를 선택했다.먼저, 정려원은 재킷과 바지 모두를 루즈한 핏으로 선택.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그와 더불어 검은색 선글라스를 매치했다.한예슬은 밑단이 길지 않은 재킷과 스키니를 선택해 보디라인을 강조했다.과하지 않은 액세서리가 눈에 띈다.▷ 올 블랙비슷한 듯 다른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인 두 사람.정려원은 밑단이 독특한 핫팬츠와 브라운 계열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줬다.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올 블랙에 진한 레드 컬러 립으로 화려함을 더했다.한예슬은 짧은 미니스커트와 화이트 도트백으로 포인트를 줬다.심플한 골드 액세서리를 포인트를 더하고 메이크업은 누드톤으로 했다.▷ 원피스길게 뻗은 각선미가 예쁜 두 사람.원피스 역시 예쁘게 소화했다.먼저 한예슬은 화려한 글리터가 들어간 원피스를,정려원은 패턴이나 무늬는 없이 단정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롱 스커트다음은 롱 스커트 스타일링이다.한 런칭 행사에 참석한 정려원.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와 매혹적인 레드 스커트를 매치했다.반면, 한예슬은 단조로운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와 니트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재킷패션 아이템으로 빼놓을 수 없는 재킷!두 사람 모두 오버핏 재킷으로 스타일링 했다.한예슬은 안에 입은 옷보다 조금 더 긴 기장의 재킷으로 원피스 같아 보이는 스타일링을 선택했다.정려원은 살짝 어깨에 걸쳐 원피스의 화려한 패턴을 톤 다운 시켰다.▷ 드레스배우에게 빼놓을 수 없는 레드카펫.두 사람은 같은 드레스이지만 전혀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정려원은 딱 맞는 핏의 롱 드레스로 우아하게.한예슬은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로 발랄함을 더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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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많이 컸다! 서신애 변천사 한때 유행했던 말 중 '빵꾸똥꾸'라는 말이 있다.상대방의 행동을 애교섞인 말투로 지적할 때 쓰이는 말인데이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던 사람이 있다.바로, 서신애다.당시 보기만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귀여움 가득한 소녀였는데이런 서신애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사실!그래서 정리해봤다.서신애 변천사▷ 2008년한 시상식에서의 모습이다.뒷짐을 지고 있는 포즈가 깜찍함 그 자체다.▷ 2009년우리에게 익숙한 '지붕뚫고 하이킥' 제작발표회 당시 모습이다.조심스럽게 꼰 다리와 치맛자락을 붙든 손이 야무지다.같은 해 시상식에서도 귀여움은 여전하다.동그랗게 만 앞머리와 올려 묶은 당고머리가 귀여움을 한층 더한다.▷ 2010년한복핏이 단아하다.이전보다 한층 큰 키가 눈에 띈다.▷ 2013년어엿한 숙녀의 느낌이 조금씩 보인다.하지만 귀여움은 여전.▷ 2014년점점 숙녀 이미지가 눈에 띈다.손인사를 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예쁘다.▷ 2015년오프숄더 드레스도 예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일자쇄골이 눈에 띈다.▷ 2016년레이스가 들어간 상의와 롱치마가 여성스러움을 더한다.교복도 예쁘게 소화했다. 여고생의 느낌이 물씬!▷ 2017년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모습이다.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조금 난감하지만 한층 예뻐진 모습에 절로 시선이 간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이 계절 딱이다! 스타들이 입은 신상 체크 투피스 5 제철 맞은 체크 패턴! 올가을엔 재킷과 슬랙스 세트업의 투피스로 그 인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물론 각종 행사장, 화보에서도 스타들의 체크 투피스 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패턴과 컬러감 남다른 신상 재킷부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랙스까지, 체크 트렌드 꼼꼼히 살펴보자!  1  하지원올가을 체크 재킷의 특징은 여유로운 핏과 힙을 덮는 넉넉한 기장이다. 특히 최근 하지원이 MBC ‘병원선’에서 선보인 투피스는 고혹적인 컬러감이 눈여겨볼 만하다.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와 잔잔한 체크 패턴이 어우러져 성숙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2  한예슬트렌디한 요소가 가득한 한예슬의 체크 룩도 살펴보자. 올해 슬랙스 트렌드는 단연 트임과 절개 디테일이다. 여기에 체크 패턴이 어우러지니 더욱 스타일리시한 모습! 한예슬이 착용한 재킷은 소매의 단추를 삭제하고 트임을 넣은 디자인이다. 다리 선을 잡아주는 세미 부츠컷의 세련된 슬랙스도 인상적이다. 3  김재경식지 않는 복고풍 열풍에 클래식한 테일러링의 투피스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 김재경이 선보인 룩처럼 화이트 아이템과 매치하면 한결 개성 있게 연출해볼 수 있겠다. 숄더 패드가 들어간 슬림핏의 재킷은 신축성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져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슬랙스 밑단의 언밸런스 디테일로 남다른 감각을 어필해보자. 4  조보아좀 더 클래식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제격이다. 조보아가 착용한 재킷은 더블 버튼이지만 슬림하게 떨어지는 일자 핏으로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빈티지한 글렌 체크는 카키와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오가며 오묘한 빛깔을 내뿜는다. 슬랙스 밑단의 앞트임이 더블 재킷의 무게감을 덜어준다. 5  김소현그레이 체크 투피스 속에 가을 가을한 버건디 블라우스를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소현은 투피스에 포인트 된 버건디로 이너의 컬러를 맞춰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레이와 버건디의 고급스러운 배색이 매력적! 오피스룩 혹은 하객 패션으로 손색없을 듯하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각 브랜드 제공 By. 이소희 기자 
ETC 결코 청순하지만은 않았던 화이트 드레스 7 자칫 레드 카펫이 결혼식 버진 로드가 되진 않을까.. 스타들 사이에서 기피되곤 했던 화이트 드레스. 그러나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선택은 화이트 드레스로 좁혀지고 있다.디자인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청순하기만 할 것 같지만, 최근 레드 카펫을 수놓은 화이트 드레스들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팔색조 매력을 내뿜는다!1. 서신애하이킥 귀염둥이 서신애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요즘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모 브랜드의 U라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로 성숙미를 물씬!2. 손예진손예진은 레드 카펫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자주 선보이는 스타 중 하나다. 순백의 드레스가 손예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배가해준다. 깊이 파인 V넥 라인 아래로 화려한 비즈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더했다.3. 한은정한은정은 독특한 레이스 시스루 디자인을 택해 섹시미를 어필했다. 화이트 드레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뷔스티에 크롭트 톱과 머메이트 스커트로 이뤄져 한은정의 남다른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4. 윤아윤아도 시스루 레이스가 가미된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긴 드레스 자락과 에스닉한 플로럴 패턴 레이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스루 레이스는 가녀린 몸매를 한층 글래머러스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5. 장신영큰 키의 우월한 프로포션을 뽐내는 데는 역시 머메이드 드레스다.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해줘 여성스러움이 단연 돋보인다. 여기에 장신영은 비즈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택해 럭셔리한 느낌을 끌어올렸다.6. 임수향임수향도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실루엣을 택했다. 더불어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초한 매력을 곁들였다. 화려한 패턴이나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시스루 소재의 어깨끈이 더해져 단조롭지 않았다.7. 고원희고원희는 미니 드레스를 택해 청순, 발랄, 섹시미까지 모두 사수했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해준 슬립 톱 아래로 플레어스커트가 부드럽게 흩날렸다.사진=뉴스에이드 DBBy. 이소희 기자 
ETC 앞머리 없는 단발, 이상과 현실이 다르다면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는 얼굴형과 두상이 강조돼 상상했던 모습과 현실의 모습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다. (어쩐지 단발병이 퇴치될 것 같지만) 그럼에도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에 도전해볼 만한 이유는 있다! 최근 여자 스타들은 웨이브 혹은 가르마 변화를 통해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를 한결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있다.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해 후회 없는 스타일 변신에 도전해보자!Style 1 볼륨감 있는 C컬 펌한예슬 | 쿠션 펌이라고도 불리는 C컬을 가미해보자. 어떠한 룩도 부드러운 여성미를 가미해주는 마성의 펌이다.Style 2 발랄한 바깥 C컬 펌윤아 | 얼굴이 둥근 형이라면 끝만 살짝 바깥으로 마는 C컬을 연출해보자.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머리를 한쪽만 귀 뒤로 넘기면 얼굴형 커버에도 제격!Style 3 레이어드 컷 C컬 펌고소영 |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레이어드 컷을 해 산뜻한 느낌을 연출해보자. 볼드한 주얼리와도 조화롭다.Style 4 중단발 물결 펌이유리 | 스타일링 하기 애매한 중단발 기장이라면 물결 펌을 연출해보자. 우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언밸런스로 컷 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Style 5 이지적인 보브 단발클라라 | 가르마를 6:4 이상으로 내어 한쪽에 무게를 실어주듯 사선으로 보브 컷해보자. 한 쪽 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면 섹시미까지 사수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Style 6 러블리 베이비 펌서효림 | 어려 보이고 싶다면 단연 탱글 거리는 베이비 펌이다. 얇은 롤로 펌하거나 디지털 펌으로 뚜렷한 웨이브를 넣으면 머리숱이 적어도 부담 없다. 어려 보이면서 발랄해 보이기까지!Style 7 레이어드 컷 뿌리 펌나나 | 앞머리가 없는 단발머리는 축 처지면서 두상과 얼굴형의 단점을 부각할 수 있다. 나나처럼 가르마를 내어 정수리, 뿌리부터 볼륨을 한껏 살려 시크미를 내뿜어보자.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KBS ‘연예가중계’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까르띠에, 김종학 프로덕션, 콘텐츠와이 제공 By. 이소희 기자 
ETC 연기 때문에 이것까지 해봤다 늘 밝고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는 것 같은 배우들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기상천외한 고생담이 가득하다.극한의 상황에서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들의 경험담을 모아봤다. ▷ 서예지OCN '구해줘'에서 인생 연기를 보여줬던 서예지. 사이비 종교에 갇힌 소녀 임상미 역을 맡았는데 캐릭터 준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였다.서예지는 '구해줘: 바이블'에서 "웃는 신이 한 신 밖에 없다. 그래서 평소에도 웃지 않고 우울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촬영 일주일 전부터 안 웃었다"고 말했다. 촬영 중에는 온몸에 멍이 들고, 자다가도 가위에 눌리고, 머리카락이 빠지기까지 했다고!▷ 조성하서예지와 함께 '구해줘'에 출연했던 조성하는 백발의 사이비교주 백정기를 위해 엄청난 탈색을 했다.종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탈색을 하도 많이 해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됐는데, 염증이 나고 딱지처럼 앉아 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박해일박해일은 작품에 들어가기 전 촬영이 진행될 현장, 또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에 다녀오는 습관이 있다.최근 개봉한 영화 '남한산성'도 크랭크인하기 전 매니저와 함께 강원도 세트장에 다녀왔다. "'남한산성' 촬영이 대부분이 행궁 세트에서 이뤄졌거든요. 촬영 들어가기 전에 내려갔어요. 골조들을 올리고 있었거든요. 무식하지만 현장에 가서 그런 과정을 보면 뭔가 1퍼센트라도 들어오게 되더라고요."(박해일)박해일은 이 이야기를 하며 추위 속에서 고생한 세트팀, 미술팀의 노고를 매우 높이 샀다. ▷ 이연희JTBC '더 패키지'에서 관광 가이드 역할을 맡은 이연희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극이 진행되는 만큼 한 달 간 프랑스어 공부에 매진했다.▷ 이제훈영화 '아이캔스피크'에서 수준급 영어 실력을 보여줘 화제가 됐던 이제훈도, 촬영을 앞두고 영어 공부에 매진했다."1~2달 정도 배웠어요. 영어 선생님이 브루클린 쪽에 계셨던 분이라 톤이나 뉘앙스를 습득하면서 공부했죠. 영어 대사를 할 때는 선생님이 현장에 같이 계셔서 계속 코치를 해주셨어요."(이제훈)▷ 전도연1인 2역을 맡아본 배우라면 누구나 전도연과 같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전도연은 영화 '인어공주' 촬영장에서 테니스공을 보면서 연기해야 했다."연순과 나영, 1인 2역을 연기했거든요. 그래서 상대를 보는 장면에서 테니스 공을 보면서 연기했어요. 그 때 절실하게 느낀 게 상대 배우의 눈을 보면서 연기하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예요."(전도연)▷ 이정현작품을 위해 배우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생이 바로 '살과의 전쟁'이 아닐까. 이정현은 영화 ‘군함도’를 위해 몸무게를 36kg까지 감량한 바 있다."다행스럽게 현장에 모든 조단역 배우들이 같이 살을 빼고 있어서 식단 차량이 따로 있었어요. 촬영 전에 칼로리를 최대한 줄이고, 요가,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항상 했어요. 원래 체격이 작은 편이다 보니 잘 빠지지도 않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정현)▷류현경반대로 류현경은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먹는 기쁨으로 사는 한아름을 연기하기 위해 매일 피자를 먹으며 몸무게를 늘렸다. 1일1식이 아니라 1일 피자1판을 통해 증량한 몸무게는 무려 15kg !▷ 설경구'고무줄 몸무게 계의 신화' 같은 존재 설경구. 그는 영화 '공공의 적'을 위해 20kg 가량 몸무게를 늘리면서 고무줄 몸무계 인생을 걷기 시작, 최근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들어가기 전에는 식단+운동으로 10kg을 뺐다. 그리고 또 하나, 늙어보기에 도전했다."건조한 캐릭터를 만들어야 할 것 같았는데 선택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기본이 살을 뺴는 거였고. 감독님이나 저나 서로 고민만하다가 뱉은 말이 '제가 한 번 늙어볼게요' 였어요.(웃음)" (설경구)▷ 김민석성별을 떠나 삭발은 누구에게나 큰 결심을 요구한다. 김민석은 드라마 '닥터스'를 위해 직접 머리를 미는 모습을 연기했으며, 이는 실제 삭발로 이어졌다. 사진 = 뉴스에이드DB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TC 연예인 대표 바비인형 7 흔히 하는 말 중에 '인형 같은 미모' 라는 말이 있다.어떻게 봐도 비주얼 구멍은 없는 인형처럼 완벽한 미모를 뽐내는 사람에게 쓰는 말이다.그렇다면 연예계 바비인형은 누가 있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연예계 대표 바비인형 7▷ 한채영원조 바비인형이라고 할 수 있다.남다른 기럭지와 비현실적인 미모가 인형이 따로 없다.▷ 김아중보디라인에 밀착되는 드레스에도 군더더기 없는 핏을 선보인다.강렬한 눈빛은 덤.▷ 한예슬예나 지금이나 예쁜 미모로 그야말로 세월 빗겨가는 미모를 선보이는 연예인 중 하나다.큰 키에 작은 얼굴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클로즈업에도 굴욕은 없다.▷ 강소라발레로 다져진 완벽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선글라스로 다 가려질 듯 작은 얼굴과 시원하게 쭉 뻗은 목선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박시연도회적인 외모와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가 바비인형이 따로 없다.시크한 눈빛이 트레이드 마크!▷ 나나세계적인 미인 순위에도 드는 나나.모델 출신 답게 남다른 비율의 기럭지가 눈에 띈다.무보정 사진이 이정도!예쁜 미모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전소미새롭게 떠오르는 바비인형 비주얼의 소유자다.아직 17세 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미모에 심쿵 당하기(?) 쉽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손목이 욱신거려서 ‘손목터널증후군’ 교정을 받아봤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에 쉽게 노출된다. 손목이 욱신거리고 손이 찌릿찌릿한 적이 있는 직장인으로서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재활 전문 모던필라테스를 찾아 손목의 통증을 줄이고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면서, 동시에 팔뚝 슬리밍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초간단 필라테스 동작들을 배워봤다.우선 손목의 상태를 점검해보자. 팔 안쪽이 위로 향하게 하고 손은 아래로 떨군 다음, 손과 손목의 경계 부위를 가볍게 툭툭 쳐보면 손목터널증후군의 경우 손끝이 찌릿하거나 저린 느낌이 든다!STEP 1 손목 폄 근육 지압하기 먼저 손목 폄 근육(손목 신전근)을 풀어보자. 손목 폄 근육은 손목을 잡아 손의 움직임을 지지해주는 근육인데, 팔뚝을 회전할 때 불쑥 튀어 올라오는 부위다. 10초간 꾹 누르거나 롤러, 막대기 등을 굴리며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보디로션, 핸드크림을 바르고 하면 더 수월하다. STEP 2 손가락 펴기 다음은 허리를 펴고 앉아 팔을 가슴 높이로 수평이 되도록 들어준다. 세모 모양이 되도록 양손의 손가락 끝을 댄 다음 모든 손가락들이 다 닿도록 힘을 주며 민다. 10초간 유지하는데 힘들 경우 반동을 줘 수회 반복해도 된다. 손에 압력을 줘 손목, 팔꿈치, 어깨까지 풀어주는 운동이다. STEP 3 팔 근육 강화하기 마지막으로 팔 근육을 강화해보자. 책상을 등지고 선 다음 손끝이 몸으로 향하도록 하고 손바닥을 책상 위에 붙인다. 상체를 편 상태로 무릎과 팔꿈치를 굽히며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7회 반복한다. 바깥의 손목 근육이 당기면서 팔뚝에도 자극이 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손가락 방향을 반대로 한 다음 또다시 7회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해주자. 어깨가 굽어 있거나 유연성이 부족해 손바닥을 붙인 채로 동작을 하기 어려울 땐 일단 등과 허리를 펴는 데 집중하는 것부터 시작해보길. “잘못된 자세로 인해 근육이 틀어지고 신경이 눌리게 되는 손목터널증후군은 방치하면 점차 통증과 마비가 심해집니다. 수저를 드는 것도, 스마트폰을 잡는 것도 어려워질 수 있죠. 평소 자세 교정 운동과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세요!” (김항진 모던필라테스 대표)사진=최지연 기자, shutterstock.com그래픽=계우주 기자By. 이소희 기자 
ETC [하우머치] 박신혜 원피스 얼마? ● 한예슬 원피스, 450만 원대● 하지원 투피스, 114만 원 ● 박신혜 원피스, 320만 원대● 정려원 셔츠, 25만 5000원● 공민지 레깅스, 3만 9000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한예슬 원피스지난달 29일 MBC ‘20세기 소년소녀’ 제작발표회.브랜드 : ‘구찌’ Crystal and bow-embellished velvet top가격 : 450만 원대바야흐로 벨벳 시즌이다. 부쩍 추어진 요즘 계절감 드러내기 안성맞춤이다. 한예슬은 벨벳 소재를 원피스로 활용했는데 구찌의 긴 소매 벨벳 탑을 미니 원피스로 연출해 럭셔리룩을 완성했다. 섬세한 크리스털 포인트와 커다란 리본 장식이 고풍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 하지원 투피스지난 5일 MBC ‘병원선’ 23회.브랜드 : ‘더캐시미어’ 울 블렌드 피크드 라펠 체크 재킷, 스몰 슬릿 울 블렌드 팬츠가격 : 74만 5000원(재킷), 39만 5000원(팬츠)매회 이지적인 분위기의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하지원. 이날 하지원은 브라운 톤의 은은한 체크 패턴이 인상적인 투피스를 선보였다. 클래식한 포켓과 칼라 디자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슬랙스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카키, 레드브라운으로 2종 출시됐다.# 박신혜 원피스지난달 27일 영화 ‘침묵’ 제작보고회.브랜드 : ‘지암바티스타 발리’ 페더 드레스가격 : 320만 원대 블랙룩의 사랑스러운 변신이 아닐 수 없다. 박신혜가 착용한 드레스는 가슴과 소매로 이어지는 톱 부분에 레이스 러플이 가미돼 블랙 특유의 무겁고 칙칙한 느낌을 해소해줬다. 드레시한 광택과 유려한 드레스 라인이 세련미가 넘쳤다. # 정려원 셔츠지난 10일 KBS ‘마녀의 법정’ 2회.브랜드 : ‘시스템’ 드레이프 버튼 셔츠가격 : 25만 5000원재킷 혹은 코트 속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셔츠도 눈여겨보자. 정려원이 드레이프 성이 좋은 부드러운 소재의 셔츠를 선보였다. 스트랩과 버튼을 고정해 소매 기장 조절이 가능한 셔츠로 환절기 기온 차 심할 때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딱이다. 라운드 쉐입의 헴 라인 디자인의 셔츠로 컬러는 민트, 살몬 2종이다.# 공민지 레깅스지난달 23일 공민지 인스타그램.브랜드 : ‘안다르’ 서플렉스 레더 블랙(PTP-00206)가격 : 3만 9000원공민지의 일상 패션에서는 애슬레저룩을 연출하는 데 제격인 레깅스가 눈에 띄었다. ‘안다르’의 서플렉스 레더 블랙 제품으로 바이커 팬츠 디테일의 가죽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허벅지와 종아리의 군살 커버에도 그만이다. 피트니스룩부터 리얼웨이룩까지 활용도 갑!사진=뉴스에이드 DB, MBC ‘병원선’, KBS ‘마녀의 법정’ 캡처, 공민지 인스타그램, 구찌, 더캐시미어, 지암바티스타발리, 시스템, 안다르 제공By. 이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