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적인 이미지 때문에 여성팬들이 줄지어 따라다녔다는 여배우의 현재

배우 박선영이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박선영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는 자줏빛 재킷과 블랙 스커트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바쁜 조정석 대신 축가 부르러다닌다는 대타의 정체, 감탄 쏟아졌다

가수 거미가 남편인 배우 조정석의 축가 일정을 몇 차례 대신 소화했다고 밝혀져서 화제다. 조정석은 "축가 약속이 있는데 사정이 생기면 같이 사는 분이 대신 간다"며 간접적으로 아내인 거미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