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피자가게 사장으로 출연했던 여배우, 확 달라진 근황 공개됐다정이서는 2015년 영화 '레볼루션'으로 데뷔,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제작 소식에 정이서는 '기생충' 오디션에 지원했다. 정이서를 본 봉준호 감독은 캐릭터를 수정하면서 정이서를 캐스팅했다고 한다.
'용팔이' 마지막화에 깜짝 등장해 김태희 살려냈던 의사의 정체'용팔이' 마지막 회에 김태희를 살리기 위해 신시아가 미국에서 데리고 온 신용팔이가 주목받았다. 마지막 회에서 신용팔이는 주원, 정웅인과 힘을 합쳐 김태희를 살려내는 모습이 나왔다. 신용팔이로 깜짝 출연했던 인물은 배우 김재영이다.
서울대 음대생→미스춘향→아나운서 지망생→솔로지옥 출연자, 지금은?신슬기는 지난 2020년 춘향 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을 차지했다. 신슬기는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피아노 전공의 음대생이었다. 신슬기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2'에 출연했다.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4개 국어' 능력자라 외국인으로 캐스팅 된다는 여배우, 누구냐면요김재화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재화가) 중국어와 일본어도 잘하고 프랑스어도 할 줄 안다"고 전했다. 김재화는 2011년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일본인 미쓰리 역을 맡았으며 2012년 영화 '코리아'에서 중국인 탁구선수 덩야령 역을 맡았다.
'막장 드라마'마다 무조건 출연한다는 배우, 어디서 봤나 했더니...드라마가 막장이다 싶으면 등장하는 남자 배우가 있다. 배우 최대철은 ‘막장 드라마 전문 배우’라는 말에 “그게 바로 제게 행운이었죠”라고 대답했다. 최대철은 “막장이라고 하지만 그 안에 진짜와 진심이 있어요"라고 전했다.
뮤지컬 찍다 눈 맞았던 '9살 차이' 배우 커플,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뮤지컬 배우 윤형렬과 박혜민이 지난 22일 경기 남양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뮤지컬 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앞서 윤형렬과 박혜민은 2022년 뮤지컬 '싯다르타'와 '브람스'로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인연을 맺었다.
'해를 품은 달'에서 신들린 연기 선보이던 잔실이의 최근자 모습배우 배누리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잔실 역으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에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며 열연한 바 있다. 한편 배누리가 영화 '범죄도시3'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얼굴 보면 다 안다는 조연 배우, 사실 데뷔 30년차 베테랑이라는데요'명품 조연' 배우 고규필은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최근 영화 '카운트', '범죄도시3', 드라마 '형사록',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쇼 타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제발 본업 좀 해달라" 팬들 난리나게 만든 소녀시대 윤아의 최근 모습최근 윤아는 생일을 맞아 4년 만에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녀는 4세대 그룹 뉴진스의 'Ditto', 아이브의 'Kitsch' 댄스를 커버해 여전한 아이돌 센터의 모습을 뽐냈다.
출산 앞두고 인테리어 싹 교체한 여배우, 결과물에 모두가 놀랐다출산을 앞둔 윤승아는 2세를 위해 집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이번에 가장 정성을 들이고 많이 바뀐 공간이 주방이라 언급하며 "제일 만족도가 높은 공간이다"고 밝혔다.
옥상에서 뛰어내려 실려갔다는 가수의 어린 시절, 모두가 경악했다'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냐'는 질문에 그는 "순화해서 얘기하면 또라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제가 어렸을 때 옥상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12년 만에 '강심장' 찍는다는 강호동이 "마냥 즐겁지 않다" 말한 이유강호동과 이승기가 12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리그’로 재회한다. 강호동과 이승기는 ‘강심장’ 뿐만 아니라 ‘1박 2일’, ‘신서유기’ 등에서 함께 성공적으로 활약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부산시 1위' 복싱선수가 글러브 내려놓더니 새로 찾은 제2의 직업배우 안보현이, 10대 때 복싱 유망주였다고 밝혔다. 그는 체대가 아닌 모델학과로 진학해 5년 간 모델로 활동했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2023년, 안보현은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로 돌아온다.
작품 때문에 12살에 삭발했던 '미스터 리' 샛별이의 현재'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백혈병 샛별이 역을 맡았던 배우 엄채영이 2023년 ENA 드라마 '오! 영심이'로 돌아온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촬영 당시 12살이었던 엄채영은 연기를 위해 삭발을 하며, 스텝들은 물론 배우들에게도 예쁨받았다.
연기 배우고 싶다며 무작정 자퇴했던 고려대생의 현재 모습박정민은 명문으로 유명한 고등학교에서 고려대학교 인문학부로 진학했지만, 자퇴를 선택했다. 영화 연출이 하고 싶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후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2016년 영화 '동주'로 많은 사람에게 박수와 극찬을 받았다.
연기력 논란 터졌지만 실력으로 뒤집어버린 '킹덤' 계비 조씨의 현재넷플릭스 '킹덤'은 2019년에 공개돼 'K-좀비'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 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원하는 걸 손에 넣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의 계비 조 씨는 배우 김혜준이 연기했다.
'꽃보다 남자' F4에서 이민호·김현중 꺾고 인기 투표 1위였던 배우김범은 이 다음 작품인 '꽃보다 남자'에서 연기 변신을 통해 시트콤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당시 시청률 30%를 훌쩍 넘길 정도로 인기몰이를 한 드라마였다. 방영된 지 14년이 지난 지금에도 종종 회자 될 정도.
광고학과→가수 지망생→대학 교수→트로트 가수, 지금은?'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선'을 수상한 트로트가수 영탁이 과거 스타킹과 히든싱어에 출연했었던 과거가 화제다.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해 실용음악과 교수까지 했던 그는 올해 '힘쎈여자 강남순'으로 배우에도 도전한다.
12년간 가수 준비하던 연습생이 시트콤 출연하자마자 대박나면 생기는 일유인나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어렸을 적부터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던 유인나는 원래 가수를 지망하던 학생이었다. 10여 년간 여러 기획사를 거치며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일본 출장가는 여배우에게 '낙지젓' 선물했던 배우, 결국 이렇게 됐다지난 10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는 배우 이봉련의 남편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윤현우(송중기 분)의 아빠 윤정연 역을 맡았던 배우 이규회로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7년 만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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