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재혼' 생각 밝힌 여배우, 5년 만에 커플티 사진 공개했다정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한 남성과 커플티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번엔 진짜 사람이다.. 커플티 입고 룰루랄라"라고 적었다. 게시물을 본 사람들은 "축하드린다", "어머 진짜 남친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안은진 엄마로 출연 중인 '나쁜 엄마' 배우, 실제 나이에 모두가 놀랐다배우 강말금은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 출연하고 있다. '나쁜엄마'에서 쌍둥이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 정 씨를 연기하고 있지만 강말금의 실제 나이는 할머니가 되기엔 너무 젊다.
무대에서 연기하는 오빠 보고 장래희망 '배우'로 바꿨던 여중생, 지금은?‘구미호뎐 1938’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해당 배우는 강나언으로 김소연(류홍주 역)이 운영하는 묘연각 기생인 국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실 그녀는 ‘일타 스캔들’에서 방수아 역을 맡아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별그대'에서 만취한 전지현 업고 다니던 매니저의 최근 모습김강현은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와 유세미의 매니저 윤범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김강현은 영화 ‘안나푸르나’로 돌아온다. ‘안나푸르나’는 북악산 산행을 하며 이루지 못한 사랑과 미성숙했던 관계를 복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사 한마디 없는데도 최민식이 "진짜 주인공"이라 극찬했던 배우고경표는 영화 ‘명량’에 출연했을 때 대사 하나 없는 수군병사 1 역을 맡았음에도 김한민 감독과 배우 최민식의 극찬을 받았다. 고경표는 2023년 JTBC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 출연할 것이라 밝혔다.
MT 갔다가 만난 개그우먼에게 반해버린 배우의 결혼 근황김미려와 정성윤은 결혼 10년 차 부부이다. 아직도 아내 김미려를 보면 설렌다는 정성윤.두 사람의 첫 만남은 MT에서였다. 김미려와 MT에 함께 간 지인의 지인이었던 정성윤이 MT 장소에 잠시 들렀고 그곳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났다.
동안이라 1살 많은 배우가 선생님 연기할 때 혼자 여고생 연기한 여배우'미스터 기간제'에서 동안 외모로 화제가 되었던 한소은이 선생님 역을 맡은 금새록과 1살 차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었다. 그녀는 바로 다음 작품으로 '18 어게인'을 찍으며 다시 한 번 18세 연기를 했다.
벌써 5번째, 사극 너무 많이 찍어 이젠 한복이 더 익숙한 여배우뛰어난 연기력으로 데뷔 때부터 대중에게 호평받고 있는 배우 홍수현. 홍수현이 동년배 배우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사극에 많이 출연했다는 것이다. 2003년 드라마 '왕의 여자'에서 인목왕후로 등장하며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다.
인기 포기하고 옆집 첫사랑 오빠와 결혼했던 여배우의 결혼 근황지난 7일 둘째 아들이 입대한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결혼 26년 차의 부부로 199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리던 배우들로 특히 손지창의 인기는 당대 최고의 정점을 찍었던 배우들이다. 이들은 한 동네 출신으로 알려졌다.
전원이 퇴사한 전설의 KBS 32기 아나운서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전원 프리 선언을 한 것으로 유명한 KBS32기 아나운서들의 근황이 화제다. 아나운서 오정연, 이재애, 최송현은 현재 배우 겸 방송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전현무는 예능인으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 57살 여배우가 자기관리 위해 매일 한다는 이것, 모두가 놀랐다배우 김희애가 '문명특급'에 출연해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녀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 타는 거다. 한 시간 탄다"고 말했다. 또한 자전거를 타면서 개인적을 공부하기 위해 듣는 라디오를 듣는다고 전했다.
'49.4%' 전설의 시청률 기록했던 여배우, 4년 만에 복귀 선언했다'주말극 흥행 보증수표'라는 수식어까지 있는 유이의 새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되는 바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지금 방송되고 있는 '진짜가 나타났다' 후속으로 2023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200:1 경쟁률 뚫고 캐스팅되더니 60대 연기하던 20대 신인의 근황배우 김희애가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에 캐스팅되었다. 그녀는 어린시절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여심'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0대부터 60대까지 송다영의 모습을 훌륭히 연기해 사랑받았다.
눈에 띄려고 매일 '핫도그' 만들어 소속사 직원들에게 대접하던 무명 배우배우 장혁도 무명시절이 있었다. 그는 소속사에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주지 않았기에 눈에 띄기 위해 하루에 핫도그를 30개씩 만들어 소속사 사람들을 대접했다고 한다. 올해 그는 드라마 '패밀리'로 복귀한다.
'인간극장' 출연 후 대박났던 소년 농부, 요즘은 이렇게 지냅니다한태웅이 '아침마당'에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힘들었던 시절 위로가 돼 준 건 바로 트로트였다"라며 "꼭 대농의 꿈을 이룰 거다. 농민 가수가 돼 농촌의 현실을 알리고 농민들에게 힘을 주는 노래를 부를 거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런닝맨'에 전소민의 동덕여대 후배로 출연했던 여배우, 이런 근황 전했다지난 2017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임세미는 자신을 "전소민의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한 학번 후배"라고 소개하며 "함께 OT와 MT도 다녀온 사이"임을 공개하는 등 친밀함을 과시했다.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다는 '일타스캔들' 우림고 6인방의 일상 사진지난 주말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주인공 최치열♥남행선 커플 못지않게 인기를 끌었던 남해이와 우림고 친구들의 일상 사진과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화제다. '우림고즈' 배우들은 종영이 아쉬운 듯 계속해서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커플, 누리꾼 극찬하게 만든 근황 공개했다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연말 기부 행보를 보여줘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사랑의 열매와 서울 아산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 2억 6,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김우빈은 서울 아산병원 어린이 병동 환아 2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영어 공부하라고 사준 전자사전으로 영화 '해바라기' 보던 남학생배우 이도현이 학창 시절 전자사전에 영어단어 대신 영화 '해바라기'를 다운로드해 몇십 번씩 봤다고 고백했다. 연기자의 꿈을 갖게 된 그는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직접 연극에 초대해 무대를 보여줬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6000:1 경쟁률 스타 오디션 1위 하더니 결국 '연예인병' 왔다 고백한 배우배우 최진혁이 과거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스타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오디션 우승으로 연예인병이 왔지만, 데뷔 이후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자연스럽게 치유됐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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