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에 태양'에서 공효진에게 비교 당하던 공주병 태이령의 현재 모습2013년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이 연기한 태공실에게 항상 열등감을 느끼던 등장인물이 있다. 배우 김유리가 맡았던 태이령이다. 김유리가 3년 만에 MBC 새 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에서 장지수 역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연예계 인맥왕'으로 불린다는 조인성 단짝, 요즘은 이렇게 지냅니다원래는 개그맨이 꿈이었다는 배우 김기방은 '연예계 인맥왕'으로 유명하다. 남녀 가리지 않고 친한 김기방, 실제 배우 서효림은 과거 예능에 출연해 "연예계에서는 김기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을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원진아와 함께 천안여고 댄스동아리 소속이었다는 여고생의 현재이세희가 최근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듯한 근황을 공개하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18일 이세희는 "지방 촬영 때… 갯벌이 보여 갯벌로. 탈까 봐 머드를 바르고"라는 글과 함께 얼굴과 목에 진흙을 잔뜩 묻힌 셀카를 공개했다.
식당 할머니도 대놓고 욕한다는 여배우, 욕 먹는 이유는 이거였다지난 14일 ‘국민 시어머니’ 배우 유혜리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악역 전문 배우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유혜리는 “식당에서 국밥 시키면 국밥 탁 던지고 ‘나쁜 X이라며 가실 때가 있다. 충격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맡은 배역만 모아도 회사 하나 차린다는 직장인 전문 배우의 출연작전진기는 오피스물에 많이 출연하다 보니 맡은 배역만 모아도 회사 하나를 차릴 수 있을 정도다. 올해 5월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를 통해 대기업 전무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레이스’는 오는 10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걸그룹 되려는 딸 위해 시한부 선고 받고도 밤업소 나가던 가수 아버지지난 7일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가수 바다가 출연했다. 지금은 바다의 아버지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최세월은 소리꾼으로 유명했다. 최세월은 '고속도로 4대 천왕'으로 불리며 50년 가까이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
서류 탈락했는데 관계자 실수로 합격 처리됐던 여대생, 지금은요하지만 오디션 관계자가 합격자들에게 전화를 돌리던 중 불합격 서류 가장 위에 있던 곽선영에게까지 서류 합격 전화가 가게 됐던 것. 관계자의 실수 덕분에 곽선영은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그 길로 오디션에 합격했다.
너무 노안이라 선생님들도 말을 못 놨다는 배우, 과거 사진 공개됐다김응수가 지금의 외모가 "중학교 2학년 때 얼굴이다"고 말하며 "선생님들이 나한테 말을 못 놨다"고 전했다. 대학교에서는 심지어 교사였다는 헛소문에 교수님들이 각별히 인사하기도 했다. 김응수는 '곽철용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여자들의 워너비로 꼽히던 여배우'남자 셋 여자 셋'에서 번개머리 소녀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이의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06년 뇌종양 진단을 받은 이의정은 2019년 완치 소식을 알리며 '불타는 청춘'을 통해 복귀했다.
박신혜 엄마 역 맡았던 '상속자들' 여배우, 이젠 '국민 엄마'가 됐습니다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은은한 존재감으로 빠지면 서운한 캐릭터가 있다. 바로 여주인공 차은상의 엄마이자 제국 그룹 가정부 박희남이다. 박희남은 배우 김미경이 연기했다. 김미경은 '닥터 차정숙'에서 차정숙의 엄마이자 요양보호사 오덕례 역을 맡았다.
영화 '바람'에서 정우와 어깨 나란히하던 2년차 신인 배우, 지금은?배우 지승현이 KBS 새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이다. 지승현은 2008년 복싱 영화 '거위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정우의 선배인 김정완 역으로 등장했다.
너무 예뻐 팬사인회장에서 즉석 캐스팅됐던 신인 여배우의 근황좋아하던 연예인에게 사인을 받으려다 얼떨결에 데뷔하게 된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명세빈이다. 명세빈은 과거 가수 신승훈의 사인을 받으러 갔다가 신승훈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를 받아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연애 100일 만에 프러포즈 받고 결혼했던 여배우의 최근 모습9일 배우 이요원이 44번째 생일을 전했다. 1997년 18살의 나이로 데뷔한 26년 차 배우 이요원은 23살의 나이에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남편이 연애 100일 만에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진 초고속 결혼으로도 유명하다.
결혼 생각 없다던 50대 여배우가 돌연 "결혼하고 싶다" 말 바꾼 이유엄정화가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가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을 바꿔 화제가 됐다. 엄정화의 이상형은 연상, 연하 나이 상관없이 적극적인 남성이라고 밝혔다.
임신하고 많이 먹는다는 지적에 40대 여배우가 정색하며 한 말윤승아가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놀러가요, 압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녀는 요즘 자극적인 걸 많이 찾는다는 말에 "임신해보실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해, 올해 6월 출산 예정이다.
사람들이 "진짜 조폭 섭외해오면 어떡하냐"라며 걱정했다는 남성의 정체조직폭력배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해 사람들이 영화에 진짜 조폭을 출연시킨 줄 오해했다는 배우. 바로 김성균이다.김성균은 2001년부터 연극무대에서 활동해오다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통해 미디어로 진출했다.
임신 중에도 바람피우던 남편, 여배우 아내가 용서해 준 진짜 이유배우 김수미가 남편의 외도 사실을 수차례 알게 되었는데도 이혼을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사실 딸 결혼식이 끝나면 이혼하려고 결심했었으나, 남편이 딸 결혼식 참석을 위해 아픈 것을 참았다는 사실을 알고 결심을 철회했다.
출산 앞둔 안영미가 공개한 여행 사진 속에서 포착된 뜻밖의 인맥출산을 약 3개월 앞둔 개그우먼 안영미가 의외의 인맥과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사찰에 방문한 안영미와 배우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소담은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안영미의 배에 손을 올린 채 애정을 드러냈다.
연기하면서 모은 80억 싹 날리고 징역까지 살았던 배우, 이런 이유 공개했다세 사람은 '전원일기'서 극 중 가족으로 함께 연기했다. 박은수는 “이렇게 셋이 앉아 있으니 옛날 생각 많이 난다”고 말하고 “나 엄청나게 고생했어”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 그는 사업을 하다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었다고 한다.
너무 조용해 연예인 됐다니까 동창들이 다 놀랐다는 배우의 학창시절18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2' 9회 예고편에 천지훈은 “실례합니다, 동전 하나 빌릴 수 있을까요”라며 등장했다. 천지훈과 김도기의 케미가 기대되는 '모범택시2'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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