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운 시월드라니

저는 참 복도 많은 것 같아요

시부모님 자랑에 여념이 없는 연예인 새댁들이 있다. 고부갈등 1도 없을 듯한 행복한 연예인 며느리, 누가 있을까?

홍현희는 지난 추석 연휴 때 시아버지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시아버지와 손을 꼽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버님 제가 쪼금 더 크니까 앞으로 우기시면 안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는 평소 시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 며느리라며, 시아버지 자랑을 자주 해왔다.

앵두나무 심어달라고 했는데 울 아버님 쵝오 내일 가서 다 먹어버릴 거예요!

(홍현희 인스타그램)

며느리의 말에 바로 앵두나무를 심는 시아버지..!

며느리에게 애정 어린 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홍현희가 공개한 시아버지의 손편지에는 “다시 한번 우리 며느리 고맙고, 사랑한다”고 적혀 있다.

배슬기는 쿨한 시어머니를 자랑했다.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은 어머니를 위해 요리를 하는 배슬기에게 “이런 요리는 직접 하지 않아도 된다. 마트에서 사서 접시에 담아 놓으면 된다”며, “어머니는 결혼하면 음식을 사 먹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시어머니가 상견례 자리에서부터 식사에 대해 말씀하셨었어요.

제게 ‘아침식사를 챙길 필요 없다. 음식은 사 먹어라’라고 하시더라고요.

(배슬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한채영도 남다른 고부 관계를 자랑했다.

그는 최근 41번째 생일에 시어머니표 진수성찬을 생일상을 자랑했다.

happy birthday to me.
my birthday.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생일상. 감동감동.
I’m so happy. love you.

(한채영 인스타그램)

기가 막힌 리버뷰를 배경으로 한가득 차려져 있는 생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공현주는 시어머니에게 선물 받은 명품 주얼리 선물을 공개했다.

어머님이 쓰시던 멋진 givenchy jewelry(지방시 주얼리), vintage givenchy(빈티지 지방시).
시어머님 협찬. 감사합니다.

(공현주 인스타그램)

시어머니 사랑이 듬뿍 담긴 화려한 주얼리라니..★

국악인 박애리는 시어머니의 사랑 덕분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어머님이 저를 예뻐하세요. 삼시세끼 제철 음식에 몸에 좋은 것들을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지 몰라요.

3년 전엔 춘향가를 6시간 동안 완창을 하고, 작년엔 5시간 완창을 했어요. 그런 것들이 몸에 쌓이나 봐요.

(박애리,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서)

소이현은 최근 시어머니가 보낸 꽃 선물을 인증하며 ‘예쁨 받는 며느리’를 입증했다.

미리 축하받은 날.
달콤한 시어머니 선물 감사합니당
힘내서 촬영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소이현 인스타그램)

심진화는 시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는 며느리다.

10주년을 축하한다.
아들 며느리 사랑해

-부산 엄마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시어머니가 꽃 선물을 한 것!

외박하고 왔는데 어머님 꽃 선물이. 꺅. 감사합니다.
결혼10주년. 결혼기념일.

(심진화 인스타그램)

예쁜 며느리에게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은 기본이다.

오늘 아침 밥상이야기.

어머님은 평생 일을하셨던 분이시라 음식을 많이 안 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어제 하나 하나 만든 음식들에 감동이 컸다. 눈치 빠른 며느리는 원래도 큰 리액션을 더 크게하며 남김 없이 싹싹 비워냈다.

(심진화 인스타그램)

잠들기 전, 벅찬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우히히 며느리 좋아하는 반찬부터 잡채 고기 장조림까지.. 싸랑합니다 어머님. 아버님 첫 제사라 제사장 보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언제 이걸 다 하셨는지.. 내일 열심히 음식할게요! #어머님 정성과 사랑을 생각해 다 먹은 거임

(심진화 인스타그램)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영화제작자 차현우와 9년째 열애 중이다.

그는 방송에서 예비 시아버지 김용건을 종종 자랑했다.

시아버지와 같이 살아야 한다면 어떤 시아버지라도 모셔야죠.

모두 아시겠지만 워낙 젠틀하시고.. 저번 주에도 티셔츠를 선물해주셨어요. ‘오다 주웠어’ 느낌으로 주셨는데 여행 다녀오시면 오빠들 선물은 안 사오셔도 제 옷은 항상 사오세요.

저를 딸처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황보라, KBS조이 ‘썰바이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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