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있는
기본템 #데님

심플할수록 스타일리시하게 입기가
힘든 법이지만 이 어려운 걸 해내는
진정한 패피가 있다.

그의 SNS 속 사복 패션을 보면
똑같은 착장이 하나도 없다.

더 놀라운 건!!

데님과 같이 기본 아이템들을
십분 활용해 매일 새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한다는 것..☆

김나영에게서
헌 데님도 새 데님처럼
활용하는 법을 배워보자.


기본 아이템이지만 멋내기가 쉽지 않은 데님 숏팬츠.

김나영은 베이직한 티셔츠에 재킷이나 점퍼를 툭 걸쳐준다.

상체는 오버핏으로 루즈하게 입되, 하체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일 수 있도록 코디한다.

스포티한 양말과 스니커즈 믹스매치도 눈여겨 볼 포인트!

캐주얼한 데님과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 조합이 이렇게나 스타일리시하구나..

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김나영☆

진주 목걸이와 앵클 부츠를 곁들이면 좀 더 힙해진다.

김나영이 애정하는 데님 숏 팬츠에도 툭 걸쳐주면 이게 바로 꾸안꾸!

김나영이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바로 이 베스트다.

블랙, 화이트 컬러의 빈티지한 조끼를 갖추고 있는 김나영은 베이직한 데일리룩에 이 조끼들을 곁들여 색다른 룩을 만들어낸다.

레트로 느낌 물씬!

어떤 날엔 조끼만 입고도 시원~한 마린 룩을 완성했다.

여전히 아이템 매치가 어렵다면, 화려한 패턴 블라우스를 활용해보길.

김나영은 독특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종종 선보였다.

액세서리가 왜 필요..!

기본 청 반바지에 입으니 상체도 돋보이고, 하체도 돋보이는 일석이조 룩이 아닐 수 없다.

상의, 하의 매치하다 지각하기 일쑤라면 청청 패션이 답이다.

빈티지한 룩을 즐기는 김나영은 유독 청청패션을 자주 선보였는데.

스커트 기장은 짧게, 핏은 타이트하게 연출해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빛깔이 다른 청청 조합도 과감하게 매치한다.

독특한 실루엣의 청청 투피스도 거뜬히 소화해낸다.

뭐니 뭐니 해도 김나영의 스타일링이 돋보일 땐 이처럼 초간단 기본템을 매치했을 때다.

빈티지한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해당 티셔츠에 대한 문의는 최근까지도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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