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예능서 ‘열애설’ 직격탄
양세찬 언급에 당황한 현장 분위기
런닝맨→온라인 커뮤니티 불붙은 소문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개그맨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2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 시즌2’ 3화 예고편에는 권나라가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권나라는 “바람피우는 역할 제안이 자주 들어온다”라고 고충을 전했고, 이에 카더가든이 “진짜 바람피운 적 있냐”라고 묻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원훈이 “양세찬과 만났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조심스레 언급했고, 신동엽이 “그럼 양세찬은 아니라는 거냐”라고 직설적으로 물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권나라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현장에서는 양세찬과의 깜짝 전화 연결까지 이어져 시선을 끌었다.

권나라와 양세찬의 열애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권나라와 양세찬의 열애설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 돼왔다.
과거 양세찬이 아이돌과 교제했다는 소문이 돌자 권나라가 그 주인공으로 거론된 것.
특히 두 사람은 예능 ‘런닝맨’ 출연 당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전소민이 방송에서 양세찬에게 “내 대학교 후배 잘 있지?”라고 발언한 뒤, 네티즌들은 같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권나라를 ‘후배’로 지목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권나라가 방송을 통해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나라는 2006년 영화 ‘생날선생’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뒤,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아이돌로도 활약했다.
청순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