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새출발 알려
로펌비서 자격증 취득 과정 수료
법조계 남친이 이유?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서유리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로펌비서 자격증 취득 과정 수료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로펌비서는 로펌,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등에서 변호사의 업무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돕는 법률 비서 직무입니다.
서유리가 공개한 수료증은 한 민간 교육기관에서 온라인 강의를 완료 후 발급받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후 필기 및 실기 시험에 응시, 합격 시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앞서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법조계에 종사 중인 7살 연하의 남성과 만나 현재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수년간 이어진 모욕과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성 게시글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 후 “내 남친이 다 잡아줌”이라는 글과 함께 수사 결과 통지서를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서유리의 로펌비서 자격증 취득이 남자 친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한 선택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입사해 연예계에 발을 디딘 방송인입니다.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MC로 활동하며 많은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을 알렸지만 2024년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고, 채무에 관한 불화가 있었음이 드러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죠.
지난 6월 서유리는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이 20억 원이며, 현재 13억 원을 갚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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