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번째 생일 현장 공개
유명 동료 여배우 총출동
‘두 번째 시그널’로 복귀 예정

배우 김혜수의 55번째 생일 축하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혜수는 8일 새벽 자신의 SNS에 입술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별다른 설명은 없었지만, 사진 속에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동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가 담겨 있었습니다.
케이크 앞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부터, 송윤아·유선·이태란·문정희 등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순간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송윤아가 직접 끓인 듯한 미역국과 정성스러운 식사 사진이 함께 공개되며 돈독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김혜수 역시 미역국과 음식 사진에 송윤아를 태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생일 자리에 박혜령 감독도 함께했고, 앞서 한지민·한효주·박준면·윤소이 등이 함께한 파티 사진 역시 공개된 바 있습니다.
배우 박준면은 재즈풍의 생일 축가를 부르며 “만수무강하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고, 현장은 화기애애한 웃음으로 가득했죠.
게시물에는 천우희가 “선배님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송혜교·엄정화·소이현·송은이 등 많은 배우들이 ‘좋아요’로 축하를 전했습니다.
네티즌들도 “10년 전 사진인 줄 알았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모였다”, “나이보다 더 빛나는 미소”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김혜수는 1986년 데뷔 후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활약했고 내년에는 tvN 기대작 ‘두 번째 시그널’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시그널’ 시즌1에서 함께했던 이제훈, 조진웅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오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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