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이이경·주우재 돌아온다
추석 특집 ‘행님 뭐하니?’ 확정
설 특집에 이어 기대 쏠려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행님 뭐하니?’가 추석 특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9일 전해진 OSE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추석 연휴에 MBC 예능 ‘행님 뭐하니?’가 특집 편성되어 다시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행님 뭐하니?’는 지난 1월 30일 설 연휴에 특집으로 편성된 예능으로, MBC의 간판 예능 ‘놀면 뭐하니?’의 외전 격인 프로그램입니다.
당시 ’행님 뭐하니?’에서는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 중 하하, 이이경, 주우재 세 사람의 ‘행님’이 모여 하루를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평소 들을 수 없었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되며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당시 ‘행님 뭐하니?’의 성공은 ‘놀면 뭐하니?’의 상징과 정체성처럼 여겨지는 유재석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는데요.
이번 추석 특집으로 돌아올 ‘행님 뭐하니?’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행님 뭐하니?’는 지난 설 특집에서 강원도 인제와 속초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이경이 평소 혼자 휴식을 취할 때 가는 곳을 형들에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꾸며졌습니다.
한 회차만 방영됐고, 당시 시청률은 2.7%로 집계되며 스핀오프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놀면 뭐하니?’의 시청률인 4~5%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번에 돌아올 추석 특집 ‘행님 뭐하니?’에서는 어떤 장소로 여행을 떠날지 많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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