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새 파트너 이채민 극찬
박성훈 하차 후 긴급 투입
‘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1위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임윤아가 tvN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채민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10회에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유재석은 상대역 ‘이헌’을 맡은 배우 이채민을 언급하며 그가 불과 한 달 전 남자 주인공으로 긴급 합류했다는 사실을 짚었습니다.
이에 임윤아는 “굉장히 바른 청년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라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갖추고 촬영장에 나타나 ‘이헌 그 자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당초 ‘폭군의 셰프’의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었지만 지난해 12월 SNS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이채민이 새롭게 투입됐는데요.
현재 그는 극 중 연희군 역을 맡아 냉혹한 군주의 모습과 동시에 내면의 슬픔, 여주인공 연지영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시청률 4%로 시작해 4회 만에 11%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송 첫 주에는 넷플릭스 4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화제성 지수 1위와 함께 6회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한편 임윤아는 드라마 ‘9회말 2아웃’을 통해 먼저 배우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너는 내 운명’, ‘THE K2’, ‘빅마우스’,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공조’, ‘엑시트’, ‘공조2: 인터내셔날’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대표적인 연기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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