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2년 만에 ‘런닝맨’ 복귀
양세형과 함께한 ‘골드 헌터스 레이스’
지예은 공백 속 반가운 웃음 선사

배우 전소민이 오랜만에 ‘런닝맨’에 돌아와 지예은의 빈자리를 채웁니다.
지난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양세형×전소민, 숨겨진 황금 보물 찾기 위한 골드 헌터스들의 경쟁★”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전소민은 2023년 11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지난해 12월 게스트로 한 차례 출연했으며 약 1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았는데요.
오는 19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골드 헌터스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지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인천 곳곳에 숨겨진 황금 보물을 찾기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전소민은 스스로를 “씹던 껌”에 비유하는가 하면 특유의 솔직한 예능감으로 현장을 장악했죠.
이어 “저 여기 돈 벌러 왔어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일주일 안에 키스한 적 있냐”는 양세형의 깜짝 질문에 전소민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잠깐 나와 봐”라고 말해 과거 러브라인으로 엮였던 양세찬을 향한 그녀의 장난스러운 반응이 멤버들의 웃음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이번 녹화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 중인 지예은의 공백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지예은은 지난 12일 방송부터 불참 중인데요.
이에 대해 유재석은 “번아웃이 아니라 건강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해서 잠시 쉬고 있다”며 “지석진 형과 비슷한 케이스로, 치료 후 건강하게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런닝맨–골드 헌터스 레이스’ 특집은 오는 19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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