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자태 화제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안유정(본명 이유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3일, 안유정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들고 있었습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죠.
또 다른 컷에서는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듯한 모습도 담겼습니다.
우아하면서도 공주 같은 분위기가 돋보였고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공주 같다”, “결혼하는 줄 알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안유정은 현재 1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인데요.
배우 한소희를 닮은 비주얼로 화제가 되었고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본명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개명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죠.
그녀는 세련된 패션 감각과 젠지(Gen Z) 감성으로 패션계와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포토제닉 한 매력을 선보였죠.
올해 3월에는 모델 에이전시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예고했는데요.
안유정은 “케이플러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배우로서 인상 깊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현재는 9살 연상인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입니다.
지난해 11월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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