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재벌X형사’ 시즌2 합류
주연 안보현과 호흡
기대 목소리 이어져

배우 정은채가 ‘재벌X형사’ 시즌2에 출연을 검토 중입니다.
15일 전해진 ‘더팩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은채는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의 새로운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받아 세부 사항을 두고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돼 보여주는 코믹 액션 드라마로, 지난해 3월 방송됐습니다.
당시 해당 작품은 첫 회 시청률 5.7%,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인기에 힘입어 시즌1 방송 중 시즌2에 관한 논의를 진행, 빠른 속도로 제작을 확정 지어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자아냈습니다.
‘재벌X형사’ 시즌2에서는 시즌1 대본을 집필한 김바다 작가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즌1에서 ‘철부지 재벌 3세 형사’ 진이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안보현 역시 함께한다는데요.
그는 과거 ‘재벌X형사’ 종영 인터뷰 당시 시즌2에 대한 출연 의사를 내비쳤고,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시즌2 출연 소식을 직접 알린바,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무서운 이야기’, ‘더 킹’, ‘더 테이블’, ‘설계자’,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더 킹: 영원의 군주’, ‘유어 아너’, ‘안나’, ‘파친코 시즌2 등의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며 많은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열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정은채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제품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김충재와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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