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서 열린 특별한 모임
“건물주 아들” 이승현
설운도 아들, 근황 공개

가수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이 ‘건물주 어머니’가 운영하는 한남동 카페에서 연예계 지인들과 모임을 가져 화제가 됐습니다.
최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남동에서 이승현, ‘클릭비’ 출신 김상혁 등과 함께한 모임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오랜만에 한남동 밤나방 울 오빠 밤 일탈ㅎㅎ”이라며 유쾌하게 글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클릭비’ 출신 김상혁,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 스타일리스트 박진아와의 오랜 우정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번 모임은 설운도 선생님 아들, 우리 재간둥이 승현이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한남동 ‘아망뜨’ 브런치 카페에서 열렸다”라고 전하며 남다른 인연을 전했는데요.
그는 “혜란 씨와 남산을 산책하다 멋진 건물을 보고 누구 집일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예쁜 브런치 카페였네요”라며 이야기 했죠.
이어 “건물주 아들”이라며 농담 섞인 글과 함께 이승현의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우리는 “함께 청춘을 달려온 동료들이 이제는 조건 없는 미소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절친들이다”며 “오늘 밤은 참 많이 행복하네요”라고 따뜻한 소감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승현의 어머니가 건물주로 있는 해당 카페는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진들 속 이승현은 그곳에서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밝은 미소를 보였는데요.
한편,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은 그룹 ‘포커즈’와 ‘엠파이어’에서 활동했습니다.
또한 지난 2022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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