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펭수 출연
최초 비인간·최연소 이야기 친구
방송 기대 목소리 多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펭수가 출연합니다.
30일 전해진 OSE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펭수가 이야기 친구로 출연한다는데요.
‘꼬꼬무’ 역사상 최초 ‘비인간 이야기 친구’이자 ‘최연소 이야기 친구’라는 타이틀은 10살 펭귄 펭수가 가져가게 됐습니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과거의 한 사건을 토대로, 이야기꾼이 자신의 느낀 바를 나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2020년 파일럿 방송을 마친 뒤 시즌 1·2 제작에 이어 2021년 10월부터 정규 편성, 매주 목요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장트리오’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이 이야기꾼으로 출연 중이며, 수많은 스타들이 ‘꼬꼬무’의 이야기 친구로 등장했습니다.

한편 펭수는 2019년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10살 펭귄으로, 남극 ‘펭’에 빼어날 ‘수’를 이름으로 쓰고 있습니다.
EBS 연습생으로,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안고 남극에서 건너온 펭수는 현재 유튜브 17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2020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캐릭터 부문 수상, 2020년 백상예술대상 교양 작품상, 2020년 한국방송대상 예능인상, 2020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창의혁신부문 우수상,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캐릭터부문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압도적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