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딸 출산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파혼 8개월 만에 ‘출산’

배우 이시영이 파경 소식을 전한 지 8개월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천사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둘째 딸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마스크를 쓰고 병원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와 함께 둘째 딸을 소중히 안고 있는데요.
이후 이시영은 “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게요”라고 담당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 팩토리에 따르면 이시영은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소속사 에이스 팩토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새 생명을 맞은 이시영은 충분한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시영의 출산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배우 박솔미는 “축하해! 시영아. 아이도 산모도”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개그우먼 김민경 역시 “시영아 너무 축하해. 고생했다”라고 축하했고, 배우 기은세는 “진짜 너무 예쁘다”라고 따듯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배우 오윤아, 윤세아, 아역 배우 안세빈 등이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두었는데요.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 7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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