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솔직한 생각 드러내
“딸, 남편 닮은 男 만나지 않길”
지난 2018년 차세찌와 결혼

차범근 전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배우 한채아가 솔직한 속내를 밝혔습니다.
지난 7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캠핑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채아는 지인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며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그는 “우리는 결혼한 지 7년째다. 근데 우리는 연애를 오래 했다. 연애를 완전 또 피터지게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채아는 “남자가 엄마랑 닮은 사람을 결혼 상대로 선택한다더라. 외모를 떠나서 예를 들어 대장부 스타일이거나 성향을 닮은 사람을 선택한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딸들은 아빠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고 하던데, 나는 딸이 내 남편 닮은 사람은 안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는 “딸에게 ‘너 저 사람이랑 살 수 있겠어? 네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지난 2006년 M/V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를 통해 데뷔했는데요.
이후 그는 드라마 ‘각시탈’, ‘내 연애의 모든 것’, ‘당신만이 내사랑’,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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