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열일 행보 눈길
한촌설렁탕 4년 전속 계약
해병대 입대 소식 전해

가수 정동원의 활발한 행보가 화제입니다. 가수 정동원이 국내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의 전속 모델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정동원은 한촌설렁탕의 브랜드 출범 40년 만의 첫 전속 모델로 발탁돼, 4년간의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평소 VLOG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바와 같이, 그는 콘서트 등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설렁탕 육수를 꾸준히 섭취해왔으며, 이러한 실제 루틴이 모델 발탁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촌설렁탕 측은 “정동원의 실제 제품 이용 경험이 소비자 공감도를 높이고 브랜드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했다”며 “정동원의 재능과 팬덤의 단단한 애정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이 브랜드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정동원은 MZ세대와 중장년층 모두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정동원의 아이콘적 면모는 브랜드 핵심 고객층인 40~50대 여성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평가받으며 또 한 번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019년 데뷔해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적으로 5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로도 활발히 활동하던 정동원은 지난해 9월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는데요.

뒤늦게 검찰 송치 사실이 알려지자, 정동원 측은 “정동원은 고향인 하동 집 근처 산길 등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했고 동승자가 그 모습을 촬영한 사실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동원은 면허 없이 운전 연습을 한 잘못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 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가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조용히 자숙하던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입니다. 또한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오는 2월 23일 해병대 입대 소식을 전했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입대를 택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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