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아너: 그녀들의 법정’ 2월 공개
사복 패션 화제 모아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에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존재감을 입증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배우 이나영 인데요.
최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SNS를 통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대본 리딩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화려한 무대나 공식 석상이 아닌 일상적인 사복 차림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끌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사진 속 이나영은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핏의 블랙 데님 팬츠, 여기에 백팩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담백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수수한 차림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우월한 비율과 뛰어난 패션 감각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도트무늬 슈즈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스타일에 위트를 더하며 이나영 특유의 센스를 고스란히 보여줬는데요.
굽 없는 단화를 착용했음에도 모델 못지않은 프로포션이 우러났고,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앞머리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분위기는 ‘역시 이나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요.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꾸밈없는 사복 패션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오히려 이나영 특유의 분위기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이번 비하인드 컷은 이나영의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공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이나영은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아너: 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2월 2일 오후 10시 KT 지니 TV를 통해 공개되며 ENA에서도 방송됩니다.
배우 이나영은 1998년 CF ‘잠뱅이’로 데뷔해, 영화 ‘뷰티풀 데이즈’, ‘슬픈 씬’, ‘여자, 남자’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박하경 여행기, ‘도망자 Plan.B’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이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에 도전,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셀럽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하는데요.
화려한 외면 뒤에 냉철한 독기와 치열한 내면을 지닌 인물로,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읍니다.
사복 패션에서 드러난 절제된 카리스마와 자연스러운 아우라는 극 중 윤라영 캐릭터와도 맞닿아 있으며, 과장 없이 밀도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배우 이나영의 미스터리 추적극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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