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동상이몽2’ 합류
예비 부모 일상 첫 공개
혼전임신→7월 출산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6개월 차에 방송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합니다. 31일 동아닷컴 보도에 따르면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한다고 해요.
결혼 두 달 차인 두 사람은 신혼 생활과 함께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로서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같은 날 ‘동상이몽2’ 측 역시 출연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해당 방송은 오는 4월 7일 공개됩니다.
앞서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뷰티, 임신 근황 등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죠.
그녀는 2025년 11월 8일 유튜브를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으며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이주미의 인연으로 남편 윤수영을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의 남편 윤수영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죠.

이후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편과 함께한 결혼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죠. 그녀는 SNS를 통해 “임산부도 가능한 웨이트 루틴을 촬영 중”이라고 밝히며 헬스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고 관련 운동 콘텐츠를 브이로그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일상도 공개했습니다. 의료진은 체중 증가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며 단백질 위주의 식단 관리를 조언했고 김지영은 “컨트롤이 어렵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이어 양수 증가와 배 뭉침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자연분만을 희망한다며 적정 체중에 대해 질문하는 모습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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