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다 모인다는 연예계. 그만큼 TV 속 연예인들은 ‘멋있다’,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남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여기 실제로 보면 더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연예인들조차 절로 감탄이 나오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실물을 본 연예인들은 다양한 방송에서 입을 모아 그들의 미모를 극찬한다는데요. 과연 동료 연예인들까지 감탄하게 만드는 ‘실물 甲’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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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해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한 중화권의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입니다. 우아한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녀는 당시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늘씬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 거기에 꽉 찬 이목구비까지 마치 그림을 보고 있는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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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펫 등장과 동시에 빛나는 여신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킨 안젤라 베이비. 그 미모가 어느 정도였냐 하면, 당시 레드 카펫 MC를 맡은 권혁수는 입장하는 안젤라 베이비를 보고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 현장이, 저는 오늘 벌벌 떨다 가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이어 긴 드레스를 입은 안젤라 베이비가 계단 오르는 걸 힘겨워하자 그는 “제가 달려가고 싶은데, 멋진 드레스와 함께 입장해 주고 있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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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인공은 시간을 역행하는 미모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는 배우 이영애. 지난 2017년, 그녀는 11년 만에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복귀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당시 그녀의 복귀만큼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월이 지나도 결점하나 없이 빛나는 그녀의 외모와 특유에 청초한 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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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에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한 방송에서 그녀의 실물을 보고 말 그대로 ‘헉’했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이영애를 처음 마주한 이주현은 “이영애 선배를 처음 딱 봤을 때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말문이 막혔다”라며 그녀의 미모를 극찬했죠. 방송에서 보기 어렵지만 오랜만에 등장할 때마다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이영애. 팬들이 하루빨리 그녀의 복귀를 기다리는 이유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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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우 전문 소속사로 이적하고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건 수지. 그녀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톱스타인 만큼 해외 일정 차 공항을 자주 찾는데요. 공항을 찾을 때마다 매번 역대급 공항패션과 미모를 갱신하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스타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수지는 남다른 외모를 가진 연예인들도 기피한다는 기사 사진을 뚫고 나오는 무결점 피부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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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찍(직접 찍은 사진)은 물론 기사시진까지 뚫고 나오는 완벽한 미모의 소유자 수지. 그녀의 실물은 연예계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소속사 후배였던 배우 신예은은 한 인터뷰에서 그녀에게 대해 “연습생 때 수지 선배님을 숍에서 한번 멀리서 바라만 봤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는데요. 또 앞서 그녀는 아이돌 100명이 직접 뽑은 실물 BEST에 오르는 등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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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주인공은 독보적인 분위기로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배우 탕웨이입니다. 지난 2011년,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배우였던 탕웨이가 <제32회 청룡영화제>에 등장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우아한 푸른색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탕웨이는 등장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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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늘씬한 몸매와 특유의 눈빛으로 한국 팬들을 사로잡은 탕웨이. 당시 그녀의 사진은 아직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면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데요. 그녀의 실물을 본 이들은 확실히 한국 배우에게는 느껴지지 않는 특유의 분위기가 풍겼고, 남다른 포스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죠. 심지어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중국어는 시끄럽고 빠르기보다는 감미롭고 진중하다며 입을 모아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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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인공은 고양이 같은 눈매와 도도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예슬. 그녀는 지난해 지방종 수술 과정에서 의료 사고 분쟁을 겪어 안타까움을 샀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화려하게 복귀했는데요. 당시 뷰티 브랜드 모델로서 행사에 참여한 그녀는 화려한 과감한 의상과 특유의 밝은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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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화려한 외모와 사랑스러움이 한껏 묻어 나오는 한예슬. 그녀의 실물을 실제로 보면 더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과거 한 예능에서 배우 최여진은 “2011년 캐나다에서 슈퍼모델 예선 1위를 했다. 근데 미주 본선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떨어질 것 같다고 했다. 그 이유는 당시 한예슬 밖에 안 보일 정도로 그녀가 너무 예뻤다. 미주 본선에서 한예슬이 1위, 나는 3위를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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