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셰프이자 사랑꾼, 내로라하는 딸바보이기도 한 레이먼킴! 그에겐 지난 7년간 꾸준히 해 온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 양을 위한 커플룩을 준비하는 것!그가 사랑스러운 모녀를 위해 수집한 커플룩들을 함께 살펴보자♡김지우와 딸 루아나리 양은 브이 넥라인이 독특한 수영복을 맞춰 입고 똑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수영복 투샷이 또 있을까!똑같은 옷, 모자를 입고 있는 모녀의 모습에 흐뭇했을 레이먼킴.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내와 딸을 위한 커플룩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요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적당한 칼을 사모으는 취미가 있었고, 한동안은 소금 모으는 취미, 해외에 나가면 그 나라 요리책과 엽서 모으기, 결혼하기 전에는 스타워즈 굿즈 모으기 등등을 했었어요. (레이먼킴 인스타그램)collecting이라는 취미가 뭔가에 꽂혀서 무조건 사서 모으는 것 말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정리를 해가며 모으는게 취미라면 사실 난 취미가 없었어요. 그냥 나 좋다고 사서 모으다가 다 써버리거나 술 마시면 막 나눠주고 그랬으니까.N 그런데 7년째 꾸준히 하는 게 있어요. 김 배우와 루아같은 아이템 구하기! (레이먼킴 인스타그램)사실 둘이 내가 사 오는 옷이나 신발, 모자들을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고.. 애비가 히히히 거리며 구해오니 마지못해 좋다고 해줄 수도 있을 테고… (레이먼킴 인스타그램)앞으로 루아가 더 커서 그냥 엄마랑 같은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면 자연스레 못하게 될 취미인 줄은 알지만! 지금 세상에서 서로 가장 사랑하는 두 사람이 같은 옷 입고, 같은 신발 신고, 같은 모자 쓰고 ‘엄마랑 나랑 쌍둥이 같아’ 라고 하는 걸 보면 이 취미 오래 오래 하고 싶어요. (레이먼킴 인스타그램)
오래 오래 하고 싶은 취미이지만 애로사항이 있단다.
둘이 사이즈가 너무 다르고, 기존 엄마 딸 용으로 나온 뻔한 것들 말고는 의외로 구하기 쉽지 않아… 진짜로… 진짜로 믿어줘. 그러니까 입어줘, 신어줘, 써줘 (레이먼킴 인스타그램)계절을 가리지 않는 패션 감각..★ 겨울, 이 모녀는 더욱 사랑스럽다. 사랑스러운 체크 판초 스타일부터!힙한 후디+레깅스 룩까지 사랑스러움과 트렌디함이 공존한다.도대체.. 레이먼킴 패션 센스 무엇..☆커갈수록 김지우의 미모를 쏙 빼닮아 가는 루아나리 양과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의 엄마 김지우. 여기에 셰프 아빠의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더해지니!! 앞으로 또 어떤 사랑스러운 커플룩이 탄생할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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