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여전한 동안 비주얼
건강 다이어트 아이콘
우아한 클래식 패션

건강한 다이어트 비결과 변치 않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설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설수현은 1999년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미’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2002년 패션업체 한독어패럴 이창훈 사장과 결혼해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40대 후반임에도 여전한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설수현은 유쾌한 일상과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9세 시절 체중이 69kg, 임신 후에는 75kg까지 늘었지만 꾸준한 노력 끝에 현재 21kg 감량해 54kg까지 감량해 ‘건강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식단 관리와 운동은 물론, 물구나무서기 10분에 성공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놀라움을 안겼다. 설수현은 “단 음식을 줄이고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습관”이라며 자신만의 루틴을 공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수현의 자택도 공개됐다.
샹들리에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이 어우러진 집은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고, 가족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집밥과 다정한 일상은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설수현의 SNS 속 패션 또한 관심을 모았다.

은은한 도트 패턴의 화이트 블라우스는 프릴 카라와 시스루 텍스처로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고, 네이비 롱 머메이드 스커트는 단정한 실루엣과 화이트 벨트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어깨에 걸친 니트와 클래식한 퀼팅 체인백으로 우아함을 완성했다.

49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설수현.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시작해 방송인,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설수현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당당한 에너지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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