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패션 모두 빛나는 나영희
롱 재킷·호피 팬츠로 시크한 우아함
시간이 흘러도 현재진행형 아이콘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나영희.
그녀는 1980년대 영화 ‘매춘’으로 대중적 주목을 받은 후, ‘의가형제’,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특히 박지은 작가의 ‘눈물의 여왕’, ‘푸른 바다의 전설’, ‘프로듀사’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페르소나’라는 수식어까지 얻었죠.
최근에도 ‘신데렐라 게임’에서 입체적인 악역을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연기만큼 주목받는 건 그녀의 패션입니다.
SNS 속 나영희의 패션은 동안 미모와 큰 키, 팔다리가 긴 체형 덕분에 어떤 옷을 입어도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는데요.
나영희의 데일리룩 보러 가실까요?


카페테라스에서 담긴 나영희의 이번 착장은 시크함과 우아함을 보여주는데요.
화이트 티셔츠 위에 걸친 블랙 롱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그녀의 긴 신체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여기에 호피 패턴 팬츠를 매치하면서 은은한 과감함을 더했는데, 기본 아이템에 포인트 패턴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균형을 보여줬죠.


또한 목에 두른 스카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끕니다.
화이트 스카프는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브라운 패턴 스카프는 감각적인 변주를 주어 같은 룩에서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이런 디테일에서 나영희 패션 내공이 드러납니다.

연기와 패션, 두 영역 모두에서 여전히 빛나는 배우 나영희.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녀의 우아한 자태는 현재 진행형인데요.
그녀의 앞으로 행보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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